
우리나라에서도 다른 나라와 같이 난민에 대한 사안으로 뜨겁게 이슈가 언급이 되었던 적이 있다.
독일이 난민을 수용하면서 유럽에 있는 다양한 나라들이 시리아의 난민을 수용했고 우리나라 역시도 난민 요청이 들어와 이를 입국 허가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논의로 뜨겁게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는 것이다.
이때에 뉴스와 같은 언론에서의 반응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난민을 반기는 편이 아니었으며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를 통해서 다른 나라에서 이민을 온 이민자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우가 형편이 없다는 언급이 따로 될 정도로 우리나라는 이민자들을 비롯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그렇게 좋은 대우를 하는 나라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는 나라이며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 굉장히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다른 나라의 방문객들보다 훨씬 예의가 없고 무례하다는 것에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다른 나라와 같이 난민에 대한 사안으로 뜨겁게 이슈가 언급이 되었던 적이 있다. 독일이 난민을 수용하면서 유럽에 있는 다양한 나라들이 시리아의 난민을 수용했고 우리나라 역시도 난민 요청이 들어와 이를 입국 허가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논의로 뜨겁게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는 것이다. 이때에 뉴스와 같은 언론에서의 반응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난민을 반기는 편이 아니었으며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를 통해서 다른 나라에서 이민을 온 이민자에 대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우가 형편이 없다는 언급이 따로 될 정도로 우리나라는 이민자들을 비롯한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그렇게 좋은 대우를 하는 나라는 아니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글로벌화가 진행이 되면서 우리나라 역시 다른 나라에 이민을 가서 사는 경우도 있지만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이민을 와서 사는 경우도 많아지게 되었다. 이렇게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섞여서 살게 된 지금에 와서 서로 다른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을 배척하는 등의 태도를 취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태도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문화가 많이 융화가 되면서 발생하는 문화권의 충돌과 같은 문제도 있는데 중국과 이슬람교 같은 문제가 바로 그것이다. 이처럼 다양한 문화로 인해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살펴보고 이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논해보도록 하겠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매우 가까운 위치에 있는 나라이며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 굉장히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다른 나라의 방문객들보다 훨씬 예의가 없고 무례하다는 것에 있다. 무엇보다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사는 경우도 있는데 조선족과 같은 경우들이 이런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외국의 차이나타운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우리나라에서도 만들어지고 있는 추세이고 제주도를 비롯한 다양한 곳에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의 땅을 사서 자신들이 장사를 하고 살기 위해서 점차적으로 한국에 정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중국인들과 우리나라의 정서가 꽤나 맞지 않다는 것인데 우선 중국은 워낙 땅덩어리가 넓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공장소에 대한 예의나 인간관계 사이에서의 예의를 거의 지키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지하철에 탔을 때 큰 소리로 떠들고 몰려다니면서 시끄럽게 하는 사람들을 본다면 전부 중국인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국인들의 예의 없는 문화는 우리나라에서도 편견을 만들 정도로 유명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중국인들이 공공장소에 대한 예의가 없다고 느꼈던 것에 대해서는 공공장소에서 자녀들의 대소변을 가리게 하거나 쓰레기를 아무 곳에나 버리는 등의 행동들이 모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중국인들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에 있어서도 그렇고 우리나라 수출 및 수입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섣불리 외교적인 정책에 있어서 제재를 가하지 못하고 오히려 우호적인 정책을 취하고 있는 것이 정부이기 때문에 더더욱 문제가 심화가 되고 사람들의 인식은 점차적으로 더욱 안 좋아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번에는 다른 나라 사람들의 문제점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차별과 편견으로 인해서 다른 나라의 사람이 피해를 입는 문제에 대해서 논해보도록 하겠다.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백인 외의 외국인들에게는 주로 차별을 하는 편인데 이는 흑인을 비롯해서 베트남 사람, 그리고 외국인 노동자 등 필리핀 계열의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편견과 차별이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유독 백인 외의 다른 외국인들에게는 엄격하고 차별적인 시선을 보내는데 그 예로 길을 걸어가다가 백인이 길을 물었을 때와 흑인이 길을 물었을 때에 반응이 다른 것이 있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는 전부 불법 체류자이고 범죄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뉴스로 인한 작용도 있지만 사회적인 편견으로 인해서 그런 편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중국인에 대한 태도를 고치기 위해서 생각해야 할 문제는 국가적인 제재이다. 국가에서 중국인을 지나치게 우호적으로 대하는 것을 고치고 중국인이라면 제대로 비자를 받지 않더라도 우리나라를 방문할 수 있게끔 하는 정책도 수정을 해야 할 것이다. 제대로 비자를 받지 않아도 우리나라를 방문할 수 있게끔 조치를 취한 나라는 바로 중국밖에 없다.
또 이뿐만이 아니라 중국이 실제로 우리나라의 해안에서 불법적으로 어업을 하며 어민들의 삶을 위협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는 우리나라의 정부가 더더욱 중국인에 대한 반감을 부추기고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무례한 행동을 해도 제대로 비난을 할 곳이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무례한 행동을 해도 우리나라가 중국인에게 우호적인 것을 아는 국민의 입장에서는 이것을 어디에도 하소연을 못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때문에 우리나라는 이런 면에서는 중국에게 보다 강력한 정책으로 나가야 할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모든 외국인에게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되는데 이것은 엄연한 인종차별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생각을 해 보자. 우리나라의 사람이 해외로 나갔을 때에 해외에 사는 국민들이 우리들을 보고 동양인이라고 이유 없이 차별을 하고 편견 가득한 시선을 보내며 동양인 흉내와 원숭이라고 비하 단어를 쓰며 놀리는 등의 차별적인 태도를 보인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생각이 들 것인가.
이건 모든 나라가 마찬가지이다. 인종차별은 결코 해서는 안 되는 것이며 그 나라의 사람이라고 다른 문화의 사람이라고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이자 개인으로 마주해야 하는 것이다. 피부색과 문화와 인종은 전혀 관계가 없을 정도로 다양한 문화가 글로벌화로 서로 섞여서 살아가야 하는 시대에 이런 차별과 편견은 지양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미 글로벌화가 많이 진행이 되고 있는 세계에서조차 아직까지 인종차별이 끊이지 않고 서로 다른 문화권으로 인한 충돌로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역시 그런 문제들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인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서 그렇게 문화가 다양한 민족이나 나라가 아니다. 주로 우리나라 국민들로 뭉쳐져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쉽게 섞여서 살기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로벌화가 진행이 되는 세계에 맞춰 가기 위해서는 더더욱 다른 문화의 사람을 차별하고 무시하는 것보다는 함께 하고 그 문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다 올바른 선택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우리나라 국민들이 해외로 나갔을 때에 만약 우리가 다른 외국인을 대할 때 받았던 차별적인 대우를 그대로 받는다고 한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반응을 취할 수 있을까? 분노에 차서 그 상대를 욕해야 할까 아니면 우리나라 역시 다른 외국인들을 차별하기 때문에 이런 정도는 참아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할까? 모든 나라에서, 그 어떤 나라에서도 인종이나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그 인종차별을 당한 자녀들이 이런 식의 차별을 경험하게 된다면 인종차별을 경험하게 되고 이는 반복적으로 인종차별이 끊이지 않고 서로를 차별하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의 문제만이 아닌데 중국인들이나 일본인들 역시 경제적인 이득이나 국제적인 정세 이런 걸 따지지 말고 기본적으로 인간 대 인간으로 지킬 수 있는 예의는 지킬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 특히 중국인과 같은 무례한 태도에 대해서 우리나라는 자국민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하며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만듦으로써 중국인들이 섣불리 우리나라의 국민들을 대상으로 횡포를 부릴 수 없도록 보호를 해야 할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최혜지(2011). 다문화 실천인력의 다문화 경험과 문화적 역량에 대한 탐색적 고찰. 정신건강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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