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디오 데이터의 디지털화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 Ⅲ. 멀티미디어 분야도 세부적으로 수치 , 문자 , 음성 , 영 상 데이터로 나누어지지만, 아래 본문에서는 음성 데이터가 멀티미디어 시스템에서 인식하는 방법과 오디오 신호의 변환과정 과 오디오 데이터의 디지털화 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
과거에 독립적으로 사용하였던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와 함께 종합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개별적인 신호에 따라 전달되었던 각각의 정보를 하나의 소통 채널로 통합하여야 하였다.
이는 디지털 신호를 기본으로 하는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개발되면서 가능해진다.
TV나 케이블, 라디오, 전자우편과 같은 각각의 미디어들의 신호를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하나의 신호와 처리 방식으로 통합하여 데이터의 상호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때, 디지털 처리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처리할 데이터를 0과 1로 구성된 기호로서 표현한다는 것이다.
이 데이터는 다시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되고 출력장치를 이용하여 우리에게 제공된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제4차 산업혁명 사회는 우리의 의사소통의 방식에도 많은 변화를 주었다. 개인 IT 기기는 누구나 하나쯤은 들고 있어야 하는 필수 요소가 되었으며, 이는 사회를 촘촘하게 연결하고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로써 제 기능을 하게 된다. ‘SNS’, ‘카카오톡’과 같은 소통의 장을 조성하는 애플리케이션들이 발달하여, 우리는 과거 문자 위주의 의사소통보다 디지털 기반의 의사소통 비중이 더 큰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는 과거 컴퓨터 기술을 비롯한 멀티미디어의 개념과 기술을 기반으로 상위 기술의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디지털 의사소통 사회 속에 살아가는 우리는 이러한 기술의 기초적 이론에 대해 인지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된다.
과거에 독립적으로 사용하였던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와 함께 종합적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개별적인 신호에 따라 전달되었던 각각의 정보를 하나의 소통 채널로 통합하여야 하였다. 이는 디지털 신호를 기본으로 하는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개발되면서 가능해진다.
TV나 케이블, 라디오, 전자우편과 같은 각각의 미디어들의 신호를 멀티미디어 시스템이 하나의 신호와 처리 방식으로 통합하여 데이터의 상호교환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러한 멀티미디어의 기능으로 인하여 우리는 시공간의 제한 없이 멀티미디어 정보들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받게 된다.
음성데이터의 신호는 아날로그 데이터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여야 멀티미디어 시스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주파수’1)와 ’진폭‘2)의로 구성된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환시켜 주는 장치를 AD(Analog to Digital converter)라고 하고, 다시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시키는 장치를 DA(Digital to Analog converter)라고 한다.
아날로그 시스템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방법을 PCM(Pulse Code Modulation)이라고 한다. 이는 연속적으로 변화하는 아날로그 음성데이터의 진폭을 비트 단위로 표본을 뽑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방식이다. Y축은 디지털 값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진폭을 의미하며 신호의 강도를 의미하고 있다. 변환의 과정에서 연속된 신호를 정확하게 변환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면서 오차인 ’정량화 잡음‘이 발생하게 된다. 이는 비트의 수에 비례하여서 크기가 결정된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오디오 | 오디오 데이터의 디지털화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 Ⅲ. |
| 데이터 | 오디오 데이터의 디지털화 표본화 양자화 부호화 Ⅲ. |
| 신호 |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면서 오차인 정량화 잡음 이 발생하게 된다. |
| 아날로그 | 오디오 신호의 변환과정 아날로그 시스템을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는 방법을 PCM이라고 한다. |
이는 비트의 수에 비례하여서 크기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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