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Ⅰ, 서론 가족은 각 개인으로 구성되어있지만 하나의 유기체가 된다.
그렇기에 가족 구성원 한 명에게 문제가 생기면 가족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마치 기계 속 부품 한 개가 고장이 나면 기계가 작동을 멈추거나 문제가 생기는 것과 동일하다.
특히 사회사업전문에서는 가족치료에 포함된 가족상황에 대한 관심과 서비스를 주된 내용으로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오늘날, 가족치료는 사회사업의 한 영역으로 받아들여져 가족치료를 위한 지식과 기술이 융통성 있게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가족치료는 기본적으로 가족의 건강과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한 문제들을 다루기 위해 고안된 치료의 한 형태이다.
가족치료란 단순하지 않고 상당히 복잡하다.
한때 우리나라에서 가족 간의 관계를 다루는 영화와 작품 등이 유행을 했다.
가족 문제는 특정 문화와 국가에만 극한 된 문제가 아니다.
영화 <걸어도 걸어도>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이다.
Ⅰ, 서론 가족은 각 개인으로 구성되어있지만 하나의 유기체가 된다. 그렇기에 가족 구성원 한 명에게 문제가 생기면 가족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마치 기계 속 부품 한 개가 고장이 나면 기계가 작동을 멈추거나 문제가 생기는 것과 동일하다.
이처럼 가족 구성원 한 명에게 문제가 생기면 모두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영향을 받는다. 최근 입시준비, 세대차이 등 자녀의 문제를 둘러싼 여러 가지 문제들은 가족 전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영향은 문제를 야기함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가 개입하기에는 너무나 개인적이며 보편적이고 복잡한 문제이다.
부모-자녀 간의 갈등부터 확대가족 내 세대 간 갈등, 치매 노인 가족, 장애인 가족 등 가족문제와 주변체계 등이 있다. 가족문제가 생기면 감ㄱ에 걸리면 치료하듯 치료가 필요하다. 김용태 (2003). 가족의 기능성과 행복한 가족: 이론적 관점.
<상담학연구>, vol.4(3). p.591 가족치료는 여전히 이론적으로 그리고 실천적으로나 발달과정에 있기 때문에 명백한 한 가지 정의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가족치료는 한 전문분야만으로 한정되어 있지 않고 각 분야마다 특성 내에서 가족치료를 응용하고 있다. 많은 가족치료자들은 심리학, 정신의학 및 사회사업 전문을 대표하고 있다.
특히 사회사업전문에서는 가족치료에 포함된 가족상황에 대한 관심과 서비스를 주된 내용으로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오늘날, 가족치료는 사회사업의 한 영역으로 받아들여져 가족치료를 위한 지식과 기술이 융통성 있게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가족치료는 기본적으로 가족의 건강과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한 문제들을 다루기 위해 고안된 치료의 한 형태이다.
가족 구성원의 정신 또는 행동 건강 문제, 중대한 전환 등을 통해 가족을 돕는데 사용이 된다. 마이클 헤르코프 박사에 따르면 가족치료는 큰 단위인 가족의 맥락에서 개인의 문제를 본다.
이러한 유형의 치료법은 그룹의 역학관계를 이해를 바탕으로 선공적인 해결이 가능하다. 가족치료는 가족 문제가 어떻게 발생되었는지, 그리고 다른 가족 구성원들이 어떻게 이에 대처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가족치료란 단순하지 않고 상당히 복잡하다. 한때 우리나라에서 가족 간의 관계를 다루는 영화와 작품 등이 유행을 했다. 가족 문제는 특정 문화와 국가에만 극한 된 문제가 아니다.
지리학적으로 가까우나 문화적으로 먼 나라인 일본에서도 가족 간의 문제를 다룬 영화를 제작했다. 영화 <걸어도 걸어도>는 서글프게 엇나가는 가족 간의 관계에 대해 다루었다. 배수경 (2010). 가족 이야기 <걸어도 걸어도>. 월간 한국노총, vol.460. pp.40-40 아들이 의사가 되기 원했던 아버지와 의사가 아닌 다른 직업을 선택한 아들 간의 갈등이 깊어진 것이 주된 부모-자녀 간의 갈등 내용이다.
본론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겪는 갈등이 주된 내용인 작품 중 하나를 선택해 갈등을 중심으로 줄거리를 요약하겠다. 그 후, 보웬의 삼각관계를 중심으로 작중에서 다룬 가족문제를 분속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도록 하겠다.
영화 <걸어도 걸어도>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이다. 매년 여름 고향집을 료타와 동생들은 찾는다. 료타는 집의 차남으로 결혼할 사람인 유카리와 함께 부모님의 집을 방문하게 된다.
고향집에 있는 부모님은 차남인 료타가 결혼할 사람을 데려온다고 하니 음식준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유카리는 료타의 부모님이 원하는 며느리가 아닌, 자식이 있는 사별한 상태였다. 료타의 어머니인 토시코는 유카리를 마땅치 않게 생각한다.
료타는 유카리의 아들이자, 양아들과 함께 고향집으로 내려가는 길에 맞차로 돌아가자고 제안을 한다. 왜냐하면 료타는 어린 시절 죽은 형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비교를 당했기 때문이다. 장남인 료타의 형은 15년 전에 사고로 물에 빠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다 죽었으나 여전히 부모님들은 료타와 형을 비교한다.
료타의 형인 장남의 기일인 여름에 매년 가족들은 모인다. 어머니인 토시코는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유카리에게 친절하고 정감 있는 말을 건넨다. 그러나 유카리와 단둘이 되면 자식은 낳지 않는게 좋다는 등의 말을 하며 유카리에게 상처를 준다.
또한 료타에게는 자식을 낳으면 헤어지기 힘들다고 료타를 불편하게 만든다. 료타의 부모님의 마음에는 여전히 형이 머물러 있고 형을 그리워한다. 공부를 잘했고 부모님의 말을 잘 들었던 아들인 장남에게 아버지는 병원을 물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매년 장남의 기일에 장남이 구해준 소년이 찾아온다. 료타는 소년, 요시오가 불편해 오지말라고 어머니에게 말을 하지만 어머니는 아들을 잃어버린 고통을 주고 싶다며 무서운 말을 내뱉는다.
영화는 료타가 부모님의 마음을 부모님의 죽음 후, 뒤늦게 알아차리며 끝난다. 그러나 가족 간의 갈등은 해결되지 못하고 죽음으로 엇갈림만 남을 뿐이다. 영화 <걸어도 걸어도>는 아무리 걸어도 만날 수 없는 수평 관계를 표현했다고 본다.
가족치료의 초창기 학자들은 대체로 원가족 보다 핵가족 내에 진행되고 있는 상호작용의 변화를 끌어내는 것에 대해 관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나 보웬은 가족치료 접근 방법보다 인간의 행동과 문제에 관한 포괄적인 관점으로 현재 가족을 형성하게 만든 영향을 미치고 있는 윗 세대의 가족까지 시야를 넓혔다. 즉, 보웬은 체계이론에 대한 기존과 다른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체계이론은 한 개인이 성장하는 가족을 하나의 체계로 보는 것이다. 그렇기에 개인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했던 개인주의 접근과는 다르다. 가족 전체를 체계로서 상호작용을 하는 하나의 유기체를 보고, 개인을 체계의 한 부분으로 본다.
정문자, 정혜정 외 (2012). <가족치료의 이해>. 서울: 학지사 또한 보웬은 가족이란 개인 안에 살아 있어 부모와 해결되지 못한 정서적 충동에 의해 반응하는 경향을 발견했다. 가족 내에 연합하려는 힘과 분리하려는 힘이 균형을 이루면 이상적 혹은 자아분화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불균형은 융해 혹은 자아의 미분홧 ᅟᅡᆼ태라고 부른다.
보웬의 가족체계 치료는 자아발달과 과거를 중요하게 여기는 정신분석학적 접근 그리고 현재의 상호 작용하는 단위로 가족에 관심을 두고 있다. 그리고 치료적 관ㄱㄹㄹ 통해 가족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접근도 포괄하고 있는 임상모델이다. 가족문제의 발단은 가족 구성원이 자신의 원가족한테서 심적으로 분리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여긴다. 가족치료의 목표는 가족 구성원을 자아집합체로부터 독립시켜 자율적으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초기 가족치료 이론가들은 실용주의자들이었다. 이들은 통찰보다 행동, 그리고 이론보다 치료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보웬은 기법보다 이론에 더 관심을 가졌다.
보웬의 이론은 불안의 정도와 자기분화 통합정도가 주된 변인이라고 한다. 불안이나 정서적 긴장을 다룰 때 고려해야 하는 요소들과 다른 종류의 불안이라고 한다. 김유숙 (2012). <심리치료이론과 가족치료>. 서울: 학지사 보웬은 가족을 하나로 묶어 전체 체계의 한 부분을 개인으로, 그리고 전체 가족체계를 중심으로 하나의 정서단위로 묶었다.
이러한 체계는 한 가구에 사는 사람을 거주지 및 생사에 상관없이 확대가족으로 구성한다. 정서적 관계체계에서 보웬의 가족치료이론은 8가지 개념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웬은 핵가족과 확대가족 내에서 일어나는 정서적 과정을 설명하는 여섯 가지 개념을 발표했다.
3) 삼각관계 김영근 (2011). 보웬의 가족치료이론에 근거한 신학대학원생의 가족배경 분석 및 상담. <복음과 상담>, vol.16. p.173 보웬의 가족치료이론의 8가지 개념 중 한 가지인 삼각관계에 대해 자세히 다루어 보도록 하겠다. 삼각관계란 상호 대인적인 체계의 요소이다.
정서체계는 기본적으로 가장 작고 안정화된 관계단위이다. 보웬은 자아의 통합정도와 타인과 관계에서 일어나는 정서적 긴장 및 불안에 관심을 두며 두 사람 관계 체계 간에 발생하는 스트레스가 상충하는 욕구가 있을 때 균형을 유지하려고 시도를 하는 과정에서 이 삼각관계가 발생한다고 봤다. 보웬은 가족 구조 내에서 두 사람 간의 스트레스의 해결 방법은 가족의 다른 구성원을 두 사람의 상호작용체계로 끌어들여 삼각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대인 관계에서 삼인체계는 정서체계의 기본요소로서 가장 안정화된 관계단위라고 본 다. 두 사람 간의 불균형이 발생해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불안한 이인체계의 안정화를 위해 제 삼자를 관계에 끌어들이게 된다. 삼각관계는 가족 내의 불안한 이인 관계를 해소하고 3인 체계의 역동적인 균형을 의미한다.
삼각관계 활동에서 영향을 미치는 주된 요인은 불안이다. 불안이 증가하면 제 3자는 두 사람의 관계에 관여하게 되어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예를 들어 부부 간의 관계에서 갈등이 발생하면 제 3자인 아들과 갈등관계를 만들어 남편과 역으로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다.
한편 남편은 아들과 좋은 관계이다. 만약 남편이 아들에게 부정적인 관계를 맺으면 아들과 아내가 긍정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삼각관계의 기능과 형태는 모든 정서적 체계와 같아 자아분화정도에 따라 형태가 달라진다.
자아분화정도가 낮을수록 이러한 관계의 형태는 심해지고, 관계가 중요해지면 형태는 강해진다. 지적 체계와 정서적 체계가 융합되면 인간관계에서의 갈등과 불안은 제 3자와의 의존적인 관계인 융합을 통해 불안을 극복하려고 하는 것이다.
3. 보웬의 삼각관계를 중심으로 가족문제 분석 이유섭 (2012). 정신분석적 가족치료 일고찰. <현대정신분석>, vol.14(1). pp.45-66 첫 번째 가족 간의 갈등은 부부 간의 갈등이다. 남편 쿄헤이와 아내 요시코는 겉으로 보기에는 화목한 부부 관계를 유지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은 꺼내지 못한 아픔이 있다.
젊은 시절 토시코는 쿄헤이가 바람을 피우는 도쿄의 한 아파트에 갔다. 그러나 토시코는 끝까지 아파트 문을 열지 못하고 문 앞에서 발길을 돌렸다. 토시코는 평생 남몰래 그 당시 느꼈던 배신감을 곱씹으며 상처를 긁는다.
그러나 토시코는 쿄헤이에게 불륜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지 못한다. 토시코와 쿄헤이는 겉으로 보기에는 갈등이 없어 보이지만 토시코의 입장에서는 큰 갈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는 한 번도 말로 내뱉은 적이 없다. 토시코와 쿄헤이는 자식이라는 피를 잇는 유대가 있기에 이혼하지 않고, 가정을 깨지 않고 그리고 쿄헤이가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게 만들었다.
토시코의 이런 피가 이어진 가족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착은 후에 차남 료타와의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기 전에 토시코와 교헤이의 가족갈등에 대해 다루어 보도록 하겠다. 우선 토시코와 쿄헤이의 문제는 둘 사이의 문제이다.
그러나 이 둘 사이에 장남이 끼어들었다. 둘 사이에 불안전한 관계를 장남이라는 제 3자가 중제해주며 안정적인 관계로 만들었다. 토시코와 쿄헤이의 관심이 장남에게 기울였고 장남을 중심으로 뭉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남이 죽은 후, 이 둘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있어서 제 3자가 사라졌다. 대신, 제 3자의 역을 하며 삼각관계를 만들 존재로 료타가 등장하게 되었다.
료타와 부모님 간의 관계는 장남과 부모님 간의 관계처럼 화목하거나 안정적이지 않다. 이 둘은 료타를 제 3자로 안정적인 삼각관계가 아닌 역삼각관계를 만들어 세대 간의 관계로 안정화된 형태가 아닌, 동일 세대 간의 관계로 자식을 적대시하게 만들었다.
이 갈등 관계에 있어서 토시코와 쿄헤이는 평화를 찾았지만 부모-자식 간의 관계에서는 아니다. 공통의 적인 료타에게 부정적인 감정과 관계를 맺었기에 절대로 건강한 해결 방안이라고 말할 수 없다. 하은하 (2010). 영화 <페인티드 베일>에 나타난 외도 후 부부관계의 문제와 그 회복 과정.
<문학치료연구>, vol.17. pp.65-90 두 번째 갈등은 토시코와 료타의 관계이다. 남편 쿄헤이의 바람으로 피가 이어진 가족에 대한 집착이 심해진 토시코는 며느리가 남의 피가 섞인 손자를 데려왔다는 사실에 대해 탐탁지 여기지 않는다. 료타에게 아이를 낳으면 이혼이 힘들다고 말하며, 피가 이은 손주가 필요하다며 료타에게 며느리에 대한 불만을 보인다.
이러한 며느리를 인정하지 않고 료타에게 자신의 의견을 강력히 주장하면서 토시코와 료타, 자식과 부모 관계를 불편하게 만든다. 삼각관계에 따르면 제 3자의 개입으로 이 둘과 제 3자 간의 관계에 안정적인 균형이 만들어졌어야 하는데, 제 3자의 개입이 없었기에 토시코와 료타는 갈등을 해소하지 못한 상태를 유지한다. 세 번째 갈등은 쿄헤이와 료타의 관계이다.
의사인 쿄헤이는 병원을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어했다. 공부를 잘하는 장남에게 병원을 물려주고 싶었으나 장남은 죽게 되었고 차남은 쿄헤이의 기준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 또한 료타는 의사라는 직업 대신에 다른 직업을 선택하게 되었고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상태이다.
쿄헤이는 료타에게 상당히 불만을 품은 상태이며 부정적이고 무뚝뚝한 반응으로 대화를 하지 않아 이 둘 사이의 관계에 갈등은 깊어져 간다. 이 두 명의 관계에서 삼각관계가 필요했다.
즉, 문제를 완화시켜줄 제 3자가 필요했다. 그러나 제 3자는 없었고 가족 구성원 간의 갈등을 완화시켜줄 매개체가 없었다.
네 번째 갈등은 토시코와 며느리 유카리와의 관계이다. 이 둘은 피로 맺어진 가족은 아니지만 시어머니와 며느리라는 가족 제도 내에 가족으로 맺어진 관계이다. 토시코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유카리를 위하는 척, 친절하게 대해주지만 단 둘이 있을 때는 유카리에게 돌려 말하는 폭언으로 상처를 주며 아이를 갖지 말라고 종용한다.
다행히 이 둘의 관계에서 료타가 개입을 해 안정적인 삼각관계가 형성이 되었다. 료타가 토시코와 부정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유카리와 료타는 긍정적인 관계가 형성되었고 유카리와 토시코는 대면 대면하지만 나쁘지 않는 관계가 될 수 있었다.
보웬은 삼각관계의 형성은 극단적인 불안한 애착이라 가정했다. 불안한 애착 융합은 공생적 애착과 두 사람의 혼돈된 경계로 인해 너무 강렬하고 서로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고 확신하게 된다. 이들은 편안한 공간 관계를 찾기 위해 끝없이 탐색하며 서로를 향하며 서로를 버어나기 위한 모순적인 움직임을 보인다.
보웬은 삼각관계 형성에 있어 두 가지 치료 방법을 제시했다. 첫 번째는 치료자 스스로 제 3의 삼각관계 위치에서 잠정적으로 놓는 것이다. 그러면 삼각관곙서 이인관계가 되는데 각 사람들 간의 연결 상태를 유지하며 탈삼각화가 되도록 치료 작업을 하는 것이다.
이는 부부치료의 본질이기도 하다. 배우자 두 사람간의 연결 관계를 유지하며 기능적이고 동기화된 배우자를 찾아내는 방법이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삼각관계 | 삼각관계란 상호 대인적인 체계의 요소이다. |
| 영향 | 영향은 문제를 야기함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가 개입하기에는 너무나 개인적이며 보편적이고 복잡한 문제이다. |
| 가족치료 | 가족치료는 기본적으로 가족의 건강과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한 문제들을 다루기 위해 고안된 치료의 한 형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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