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회화를 가상현실 속에서 배우는 미래의 하루를 이야기로 그려 낸 원격교육론 시나리오 과제예요.
과제 조건에 맞춰 교육 영역, 등장인물, 미래 교육의 특성, 구체적인 모습의 네 부분으로 구성돼요. 영역은 외국어 사이버교육이에요.
등장인물은 현실의 남학생 한 명과 가상현실 속 외국인 친구예요. 대화로만 다음 상황이 열리는 학습 구조가 이야기의 중심이에요.
미래 교육의 특성에서는 학교가 선택 사항이 되고 학원이 문을 닫는 변화, 실시간 양방향 학습, 가상현실 실무 교육, 강제성 보완 제도의 과제를 설명해요.
구체적인 장면에서는 학습 시작과 뇌파 동기화, 표현을 외우는 부담, 오류를 바로잡아 주는 친절한 피드백, 학습 성과에 따라 달라지는 만남 시간을 그려요.
원격교육이나 교육공학 수업에서 시나리오형 과제를 쓸 때 조건별 구성과 장면 묘사 방식을 참고하기 좋아요. 분량이 짧아 가볍게 읽어 볼 수 있어요.
외국어 사이버교육 영역에서 가상현실 속 친구와 영어회화를 배우는 미래 교육의 특성과 학습 장면을 그린 시나리오 보고서예요
더 이상 학교는 공부를 하고자 하는 아이들이 거의 없다. 학교의 교실풍경은 교단에서 필기를 해주며 수업하는 선생님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 특별히 수업을 원하는 학생들에게만 따로 방음처리 되어 있는 사이버 교실로 입장한다.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짜여진 시간표대로 수업을 하기보다는, 원하는 수업을 선택하여 각자가 사이버 공간을 통해 공부한다. 학교의 교실 대부분은 공부를 하는 아이들의 모습보다는 체험활동이나 소모임 활동을 하는 아이들이 더 많다. 학생들은 학원을 다니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사회적 위험에 노출되는 일이 거의 없으며, 공교육은 더 이상 의무화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알고 있는 학교는 이미 선택사항이 되어버렸다.
학원건물에 학원들은 거의 문을 닫을 위기에 이르렀다. 입시학원, 피아노학원, 미술학원, 수학, 영어, 논술 등 대부분의 교육은 사이버 공간에서도 실제처럼 경험해 보며 익히는 것이 가능했다. 학원을 다니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면서도 선생님과의 실시간 양방향 학습이 충분히 가능했다.
사이버에서 부족한 ‘강제성‘을 보완하기 위한 제도는 아직까지도 많은 수정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만큼의 자율적 의사에 의해 선택하는 교육방법이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 더 이상 공교육, 특히나 중고등학교는 학교에 등교하는 것이 의무사항이 아니었다.
- 대학진학이 목표인 공부. - 교사들의 설 자리가 없어진 세상.
| 구성 | 내용 | 핵심 포인트 |
|---|---|---|
| 교육의 영역 | 외국어 사이버교육 | 일반인과 중고등학생 대상 |
| 등장인물 | 현실의 남학생과 가상현실 속 친구 | 대화로 학습 진도 결정 |
| 미래 교육의 특성 | 학교는 선택, 사이버 공간 실시간 양방향 학습 | 강제성 보완 제도 필요 |
| 구체적인 모습 | 가상 데이트 형식의 회화 학습 | 오류 교정 피드백, 학습 성과별 만남 시간 |
미래 교육은 학습자가 스스로 선택하는 가상현실 기반의 실시간 양방향 학습으로 발전해 영어회화 같은 외국어 학습을 더 실감 나게 만든다는 것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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