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1영시읽기의기초
  2. 2영시읽기의기초

영시읽기의 기초 – 사랑의 시에 대해 먼저 알아보기

<영시읽기의 기초> 정규 강의 제2강 (Poems on Love)에서 다룬 4개의 작품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의 시 한편, 로버트 브라우닝 두 편, 예이츠의 시 한편)을 꼼꼼히 읽고, (1) ‘사랑’이란 주제를 네 편의 작품이 각각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네 편의 작품을 서로 비교 대조하세요.

이 때 각 작품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구절을 반드시 포함해서 서술하세요.

(2) 네 편의 시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사랑’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세요.

<영시읽기의 기초> 정규 강의 제2강 (Poems on Love)에서 다룬 4개의 작품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의 시 한편, 로버트 브라우닝 두 편, 예이츠의 시 한편)을 꼼꼼히 읽고, (1) ‘사랑’이란 주제를 네 편의 작품이 각각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네 편의 작품을 서로 비교 대조하세요.

이 때 각 작품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구절을 반드시 포함해서 서술하세요.

반드시에 관한 본문 발췌

영시읽기의기초

<영시읽기의 기초> 정규 강의 제2강 (Poems on Love)에서 다룬 4개의 작품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의 시 한편, 로버트 브라우닝 두 편, 예이츠의 시 한편)을 꼼꼼히 읽고, (1) ‘사랑’이란 주제를 네 편의 작품이 각각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네 편의 작품을 서로 비교 대조하세요. 이 때 각 작품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구절을 반드시 포함해서 서술하세요. (2) 네 편의 시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사랑’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세요.

이 때 자신의 생각을 대표할 수 있는 키워드 세 개를 정해서 글 속에 포함하세요. 과제 마지막 줄에 키워드 3개를 반드시 명시하세요.

영시읽기의기초

<영시읽기의 기초> 정규 강의 제2강 (Poems on Love)에서 다룬 4개의 작품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의 시 한편, 로버트 브라우닝 두 편, 예이츠의 시 한편)을 꼼꼼히 읽고, (1) ‘사랑’이란 주제를 네 편의 작품이 각각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네 편의 작품을 서로 비교 대조하세요. 이 때 각 작품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구절을 반드시 포함해서 서술하세요. (2) 네 편의 시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사랑’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세요.

이 때 자신의 생각을 대표할 수 있는 키워드 세 개를 정해서 글 속에 포함하세요. 과제 마지막 줄에 키워드 3개를 반드시 명시하세요.

(1) ‘사랑’이란 주제를 네 편의 작품이 각각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네 편의 작품을 서로 비교 대조하세요. 이때 각 작품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구절을 반드시 포함해서 서술하세요.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의 ‘만약 그대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면’을 살펴보면, 그대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면, 다른 아무것도 아닌 오로지 사랑을 위해서만 사랑해 주세요. “나는 그녀의 미소 때문에, 외양 때문에, 숙녀적인 말투 때문에, 내 생각과 잘 맞는 재치 있는 생각 때문에, 어느 날 즐겁고 편한 느낌을 줘서 그녀를 사랑한다.”라고 말하지 말라고 했고, 사랑하는 이여, 이런 속성들은 스스로 변하거나 당신의 마음에 따라서 달라질 수가 있어서 그렇게 엮인 사랑은 또 그리 풀릴 수도 있습니다. 내 뺨에 흐른 눈물을 닦아 주려는 그대의 연민 때문에 날 사랑하지도 말길 바라는데 그 이유는 당신의 위로를 오래 받은 이가 울지 않으면 그대의 사랑을 잃을까 봐 두려워하고 있다.

‘오직 사랑만을 위해 나를 사랑해 주길 바라고 사랑의 영원함 속에서 그대가 나를 언제까지나 사랑할 수 있게’로 시를 마무리했다. 이 시는 포르투갈인의 소네트 14번에 해당하고 엘리자베스 배럿은 1846년 로버트 브라우닝을 만나서 비밀리에 결혼하기 전까지 소네트 연작 44편을 썼다. 결혼 후 남편은 이 소네트를 읽고 출판을 종용했는데 배럿은 개인적인 감정이 노출되는 게 걱정되어 외국 작품을 번역해 출판한 듯이 포르투갈인의 소네트란 제목을 붙였다고 했다.

14번 소네트는 날 사랑할 때 외적인 요소 때문이 아닌 사랑으로만 날 사랑해 달라는 여성적 관점을 취하고 있다. 형식은 14행 소네트 구조에, 전반 8행은 두 차례 abba의 각운이 반복되고, 후반부 6행은 cdcdcd의 각운으로 이뤄져 있다. 중요하다고 생각한 구절은 첫 구절의 If thou must love me, let it be for nought Except for love’s sake only. 라고 생각한다.

시의 주제를 함축하고 나머지는 부연설명이라고 생각한다. 남편 로버트 브라우닝의 두 작품 밤의 밀회와 아침의 이별을 살펴보자. 밤의 밀회(Meeting at night)에서 잿빛 바다와 긴 어두운 대지, 그리고 노란 반달은 크고 낮게 걸려있다.

그리고 뛰어오르는 놀란 잔물결들은 잠에서 깨어나 타는 듯이 작은 원을 그리고 나는 뱃머리를 밀어서 작은 만에 도착하고 질퍽한 모래밭에서 속도를 줄이고 따듯한 바다 냄새가 나는 해변 1마일, 농장이 나타나기 전에 건너야 할 들판 3개,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그러자 빠르게 성냥을 긋는 소리, 곧이어서 불붙은 성냥의 파란색 섬광, 기쁨과 두려움으로 둘러싸인 목소리 하나는 사람 두 명의 심장박동 소리보다도 낮다. 원래 밤과 아침이란 제목으로 된 한 편의 작품이었다. 밤의 밀회는 여인의 집을 배를 타고 찾아간 남성의 흥분된 감정을 담고 있는데, 명사구로만 이뤄져 있어 사랑하는 이를 만나러 갈 때의 급박한 느낌을 강조한다.

두 번째 작품 아침의 이별을 살펴보면, 곶을 도니 갑자기 바다가 펼쳐지고, 산등성이 너머로 태양이 쳐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황금의 길이 태양에게 곧게 뻗어 있고, 내게는 인간 세상의 요구가 있다고 하였다. 황금의 길이 태양에게 곧게 뻗어 있고는 화자 자신에게도 가야 할 길이 있음을 뜻하고, 인간 세상의 요구라는 것은 본인에게 현실의 책임만이 있다고 말한 거다.

밤을 지내고 돌아가면서 사랑 말고도 ‘인간 세상의 요구’를 깨닫는 주인공은 또 다른 인식을 하고 있다. 두 편은 화자의 어조나 태도상으로 비교하면 작품 이해를 더 깊게 할 수 있다. 밤의 밀회는 abccba의 6행 구로, 후편 아침의 이별은 abba의 각운으로 이뤄져 있다.

마지막 작품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작품을 살펴보겠다. 샐리의 정원 옆 언덕에서 난 사랑하는 이와 만났다. 그녀는 작고 눈처럼 흰 발로 샐리 정원을 지나갔다.

그녀는 나에게 말했다. “나무에서 잎이 자라나는 것과 같이 느긋하게 사랑해” 하지만 난 젊고 어리석어서 그녀의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 강가 들판에서 나는 사랑하는 이와 함께 서 있었다.

그리고 내 기운 어깨너머 그녀는 눈처럼 하얀 손을 얹었다. 그녀는 내게 말했다. “강둑에서 풀이 자라나는 모습처럼 삶을 느긋하게 여겨”라고 말이다.

하지만 나는 젊고 어리석었다. 이제는 눈물만 가득하다. 예이츠는 시작 활동을 50년 이상을 해서 사상적인 내용, 정치적인 내용 등의 다양한 형태의 시를 썼다.

이 작품은 초기 작품으로 아일랜드의 낭만적 분위기와 민속적 분위기가 드러나는 시편이다. 제목에 나타난 salley는 냇버들 무리를 뜻하는 sallow의 변형으로, 버드나무 willow의 일종이다. 이 시의 원제목은 ‘다시 부르는 옛 노래’(“An Old Song Re-sung”)로, 시인의 설명에 따르면 나이 든 어느 시골 여인이 부르는 옛날 노래에서 재구성했다고 한다.

젊은 시절의 사랑을 놓친 남자 화자가 훗날 회한에 잠기는 내용이고 각운은 aabb의 구조다. 네 편을 종합적으로 비교하면, 세 편 중 한 편은 여성적 입장에서, 한 편은 남성적인 입장에서 쓰였고, 각 작품별로 주제 문장은 If thou must love me는 “If thou must love me, let it be for nougnt Except for love’s sake only.” Meeting at night은 2연 전부가 주제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화자의 쿵쾅대는 심정을 잘 묘사했기 때문이다.

세 번째 작품 Parting at Morning은 “the need of a world of men for me” 마지막 문장이 주제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세상이 날 필요로 한다는 뜻으로 주로 해석되지만, 중의적으로 ‘나 역시 세상이 필요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 번째 문장에서의 주제문은 여성의 “느긋하게 사랑해”라는 말을 거절하고 어리석게 한 귀로 흘려들었다가 후회하는 남성의 모습을 담고 있어서 “She bid me take love easy, as the leaves grow on the tree”가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들은 모두 19세기의 작품으로, 부부가 쓴 시는 두 사람의 연애 시절의 작품들이고 여성이 쓴 내용이 여인의 관점에서 진정한 사랑을 갈망한 내용과 대조적으로, 후편은 남성적인 관점에서 사랑에 몰두하는 순간의 감격과 세상에의 의무감이 같이 존재한다는 점의 강조에서 사랑에 관한 태도에 차이를 발견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저 아래 버드나무 뜰에서”는 19세기 말의 작품으로 시인의 초기 낭만성을 보여주고 있다.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한 여인을 수용하지 못한 남성 화자의 회한으로 정리할 수 있다. 시인은 시를 통해서 사랑이 타인과 동시에 같이 느끼는 같은 감정 외에도 후회의 감정, 이별, 성찰 모두를 포함한다는 걸 말하고 있다.

(2) 네 편의 시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사랑’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세요. 이때 자신의 생각을 대표할 수 있는 키워드 세 개를 정해서 글 속에 포함하세요. 과제 마지막 줄에 키워드 3개를 반드시 명시하세요.

사랑이란 이기적인 무언가이다. 왜냐하면, 나는 상대에게 충분히 무언가를 해줬다고 느끼고, 보답받기를 원해서이다. 사랑은 두 개의 쌍이 있어야만 존재의 가치 및 의의가 있다고 말할 수 있으며, 남성들은 자신들은 무언가를 충분히 해줬고, 다른 일에도 신경을 쓰길 원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막상 사랑하는 대상이 사라지자 후회로 점철된 나날과 회한으로 가득한 심경을 토로하였다.

사랑은 낮과 밤같이 양면적인 속성이 있어서 내가 뽑은 키워드는 Night, Morning, destiny 요 세 가지라고 생각한다. 낮에는 서로 사랑하며 즐거움을 느끼다가도, 밤이 되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또다시 이렇게만 하는 게 옳은가에 관한 성찰하게 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건 운명의 수레바퀴와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항상 자신들의 상황을 상대방이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이기적인 행동을 하고 나서 후회하고, 또다시 무한 반복을 한다.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도 순수하게 그 자체로만 사랑하길 원하지만, 본인은 남성들에게 나는 당신에게 어떤 외적인 조건도 안 바란다는 이야기는 없다는 걸 발견했을 때, 본인은 조건을 따질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거라 볼 수 있다. 여성 역시 나도 너의 외적 조건에 구애받지 않고 너를 사랑하겠다는 이야기를 붙였다면 상대방의 수용력이 더 올라갔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모두가 각자 자신들의 관점을 양보하지 않게 되면 결국 사랑은 유지되지 않고 파국이 되었다가 서로 후회하고 남는 게 없을 수도 있다.

아침에 서로를 위해 진정으로 사랑을 해 주고, 저녁에 더 부족하지 않았나,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나를 고찰해보고 다음 날 대화를 통해 서로의 부족한 점에 대해 솔직하게 터놓으면서 피드백을 주고받는다면 이들의 사랑은 후회보다는 충만함으로 가득 찼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사람의 생각은 유사할 수는 있어도, 완전히 같을 수는 결코 없다고 생각한다. 사랑은 형성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유지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한 문제다.

깨진 유리그릇이 다시 쓸 수 없듯이 이들의 사랑이 깨지고 후회한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의 경우에서 더 잘 볼 수가 있었다. 이 시들은 각운으로서 사랑이란 주제에 대해 정말 잘 전달하고 있었고, 내용적으로 잘 와닿았는데,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에서 인간은 생각과 사고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희생만 하는 사랑도, 희생만을 요구하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낮에 서로에게 한 행동을 밤에 자기 전에 “나는 잘못이 없어 네가 문제야”라고만 치부한다면 평행선만을 달리게 될 것이며 진정한 사랑에 다가갈 수가 없다.

서로가 운명이라고 느꼈다면 이해와 포용 그리고 주고받기를 통해 손익계산이 0이 되게끔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한다. 나만 바라는 게 많고 남이 다 해주기만을 바란다면 그 관계는 절대로 오래갈 수 없다.

진정한 의미의 사랑을 위해서는 배려와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위가 상대에게 각인되어야 하고, 실수한 게 인지되는 순간 바로 사과함으로써 관계를 악화시키지 않는 게 정말 중요하다. 인간은 결코 혼자서는 이 세상을 살아갈 수가 없다.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하면 그 관계의 유지를 위해 진정으로 노력해야 하고 노력이 부족하다면 상대가 자신을 떠나 더 좋은 사람을 만나게 될 거다.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는다고 했다. 버스가 떠난 후에 후회하는 사람들을 나는 정말 숱하게 봐왔다.

마지막으로 주제를 강조하며 마무리를 짓겟다. 아침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나의 정성을 보이고, 저녁에 오늘 나의 행위가 적절했으며 후회할 일이 없었는지 이 사람과 같이할 운명을 위해 부족함이 없었는지 보고, 다음 날 관계를 지속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결코 안 깨질 거라 확신한다.

참고 자료 영시 읽기의 기초 김문수, 이두진, 이철 공저 2017년 1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서술하세요 관련 세부 구성

원인과 결과

  • “나는 그녀의 미소 때문에, 외양 때문에, 숙녀적인 말투 때문에, 내 생각과 잘 맞는 재치 있는 생각 때문에, 어느 날 즐겁고 편한 느낌을 줘서 그녀를 사랑한다.
  • 내 뺨에 흐른 눈물을 닦아 주려는 그대의 연민 때문에 날 사랑하지도 말길 바라는데 그 이유는 당신의 위로를 오래 받은 이가 울지 않으면 그대의 사랑을 잃을까 봐 두려워하고 있다.

핵심 개념

  • (1) ‘사랑’이란 주제를 네 편의 작품이 각각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네 편의 작품을 서로 비교 대조하세요.
  • (1) ‘사랑’이란 주제를 네 편의 작품이 각각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네 편의 작품을 서로 비교 대조하세요.
  • (1) ‘사랑’이란 주제를 네 편의 작품이 각각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네 편의 작품을 서로 비교 대조하세요.
  • 결혼 후 남편은 이 소네트를 읽고 출판을 종용했는데 배럿은 개인적인 감정이 노출되는 게 걱정되어 외국 작품을 번역해 출판한 듯이 포르투갈인의 소네트란 제목을 붙였다고 했다.
  • 밤의 밀회(Meeting at night)에서 잿빛 바다와 긴 어두운 대지, 그리고 노란 반달은 크고 낮게 걸려있다.

본문 속 수치

  • 과제 마지막 줄에 키워드 3개를 반드시 명시하세요.
  • 과제 마지막 줄에 키워드 3개를 반드시 명시하세요.
  • 이 시는 포르투갈인의 소네트 14번에 해당하고 엘리자베스 배럿은 1846년 로버트 브라우닝을 만나서 비밀리에 결혼하기 전까지 소네트 연작 44편을 썼다.
  • 그리고 뛰어오르는 놀란 잔물결들은 잠에서 깨어나 타는 듯이 작은 원을 그리고 나는 뱃머리를 밀어서 작은 만에 도착하고 질퍽한 모래밭에서 속도를 줄이고 따듯한 바다 냄새가 나는 해변 1마일, 농장이 나타나기 전에 건너야 할 들판 3개,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 그러자 빠르게 성냥을 긋는 소리, 곧이어서 불붙은 성냥의 파란색 섬광, 기쁨과 두려움으로 둘러싸인 목소리 하나는 사람 두 명의 심장박동 소리보다도 낮다.
  • 예이츠는 시작 활동을 50년 이상을 해서 사상적인 내용, 정치적인 내용 등의 다양한 형태의 시를 썼다.

영시읽기의기초 — 요점

  • <영시읽기의 기초> 정규 강의 제2강 (Poems on Love)에서 다룬 4개의 작품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의 시 한편, 로버트 브라우닝 두 편, 예이츠의 시 한편)을 꼼꼼히 읽고, (1) ‘사랑’이란 주제를 네 편의 작품이 각각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네 편의 작품을 서로 비교 대조하세요.
  • 이 때 각 작품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구절을 반드시 포함해서 서술하세요.
  • (2) 네 편의 시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사랑’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구체적으로 서술하세요.

영시읽기의기초 — 요점

  • 이 때 자신의 생각을 대표할 수 있는 키워드 세 개를 정해서 글 속에 포함하세요.
  • 이때 각 작품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구절을 반드시 포함해서 서술하세요.
  • 엘리자베스 배럿 브라우닝의 ‘만약 그대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면’을 살펴보면, 그대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면, 다른 아무것도 아닌 오로지 사랑을 위해서만 사랑해 주세요.

참고문헌

  1. 참고문헌 영시 읽기의 기초 김문수, 이두진, 이철 공저 2017년 1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출판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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