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장 영성과 영혼 데카르트는 몸과 영혼의 일체성을 인정하였지만 이것은 철학적인 연구를 벗어나서 일상생활의 실존적인 차원에 속한 것으로 보았다. 넓은 의미의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의 지성적, 감성적, 정서적, 영적 능력들을 두고 말하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심리학에서의 영혼의 얼굴은 정신, 무의식, 관계성, 주체성, 상상력, 인격성 등이다. 구약성경에서 네페쉬는 영혼, 마음 등을 나타내는 통합적인 용어이다.
성경에서의 영혼이란 헬라적인 사고처럼 이원론적으로 몸과 대치되는 의미가 아니다. 헬라어 프쉬케는 거의 대부분 혼 으로 번역되지만 네페쉬와 프쉬케는 동일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네페쉬를 영혼으로 번역한 것처럼 프쉬케도 영혼으로 번역될 수 있다.
이유는 인간을 영혼이라고 칭할 때는 영적 존재로서 인간을 강조할 경우이다.
또한 인간을 영혼으로 칭하는 것은 다른 삶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정신적 국면을 가지고 있는 인간을 강조할 때 이용되기도 한다.
즉 영혼이란 단어는 인간의 정신적인 국면에 초점을 두고 인간을 칭할 때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데카르트는 몸과 영혼의 일체성을 인정하였지만 이것은 철학적인 연구를 벗어나서 일상생활의 실존적인 차원에 속한 것으로 보았다. 심리학에서의 영혼의 얼굴은 정신, 무의식, 관계성, 주체성, 상상력, 인격성 등이다. 성경에서의 영혼이란 헬라적인 사고처럼 이원론적으로 몸과 대치되는 의미가 아니다.
성경에서 영혼은 본질적으로 인간을 뜻한다. 그렇다면 왜 인간을 영혼이라고 칭하는가? 이유는 인간을 영혼이라고 칭할 때는 영적 존재로서 인간을 강조할 경우이다.
즉, 인간은 하나님과 관계 속에 살아야 하는 피조물이라는 성경적인 인간관이 표현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인간을 영혼으로 칭하는 것은 다른 삶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정신적 국면을 가지고 있는 인간을 강조할 때 이용되기도 한다.
즉 영혼이란 단어는 인간의 정신적인 국면에 초점을 두고 인간을 칭할 때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우리 안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한다는 것은 하나의 과제이다. 우리의 과제는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인간들 사이에서 우리가 맺는 관계가 하나님의 성품의 특징들을 나타내는 요소들을 가지게 하는 것이며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을 드러내게 되는 것이다.
포함한다. 학자들은 구조적 측면을 광의적, 형식적 측면으로 이해하였다. 넓은 의미의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의 지성적, 감성적, 정서적, 영적 능력들을 두고 말하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이 구조적 측면에는 신성을 감지할 수 있는 능력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였다. 하나님과 동료 인간과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를 향하여 반응할 수 있는 능력, 이러한 반응의 행위에 대하여 책임질 수 있는 능력이 구조적 또는 광의적 의미의 하나님의 형상에 해당된다. 구약성경에서 네페쉬는 영혼, 마음 등을 나타내는 통합적인 용어이다.
네페쉬와 동일한 의미를 지닌 신약성경의 단어는 프쉬케이다. 프쉬케는 인간의 자기, 성격과 내적인 삶을 뜻하는 단어다.
헬라어 프쉬케는 거의 대부분 ‘혼’으로 번역되지만 네페쉬와 프쉬케는 동일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네페쉬를 영혼으로 번역한 것처럼 프쉬케도 영혼으로 번역될 수 있다. 신약성경에서도 영혼은 히브리어 네페쉬처럼 전인을 의미하는 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구약의 네페쉬와 신약의 프쉬케는 전인적 인간을 드러내는 육체와 함께 사용되기도 한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영성 | 제2장 영성과 인식 지식의 성경적인 시각은 감정과 행동과 함께 인식적 의미의 지식을 포함하는 성스러운 것이다. |
| 영혼 | 그렇다면 왜 인간을 영혼이라고 칭하는가? |
| 기도 | 이는 인간 존재의 과제이며 한편으로는 목적이기도 하다. |
| 영적 | 이유는 인간을 영혼이라고 칭할 때는 영적 존재로서 인간을 강조할 경우이다. |
무념적 방법에서는 이성보다 오히려 감성적 직관을 중요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