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재 : 봄의 꽃이 필 때까지 기다림이 필요하듯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 각자 자리에서 포기하지 않고 힘을 낸다면 다시 우리 곁에 온기와 활기가 찾아올 것이다.
2) 기획 의도 및 배경 : 2021년 새로운 봄이 찾아왔다.
봄은 언제나 그랬든 새로운 희망적 분위기와 더불어 새 출발을 기대하게 한다.
3) 제작 방향과 제작기법 결정 : 프로그램 형식은 단편 다큐멘터리로 설정하고, 제작자 3인(감독, 촬영감독, 편집자)으로 구성된다.
예산은 약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별도의 스튜디오 대여 없이 야외 촬영으로 제작될 것이다.
본 영상은 하나의 시퀸스로 구성된다.
하나의 시퀀스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신, 교정에서 선생님이 시를 낭독하는 신, 코로나 19로 인하여 힘든 사회 구성원의 모습을 담은 신, 희망찬 모습을 담은 신으로 총 4개의 신으로 구성된다.
1) 소재 : 봄의 꽃이 필 때까지 기다림이 필요하듯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해 각자 자리에서 포기하지 않고 힘을 낸다면 다시 우리 곁에 온기와 활기가 찾아올 것이다. 2) 기획 의도 및 배경 : 2021년 새로운 봄이 찾아왔다. 봄은 언제나 그랬든 새로운 희망적 분위기와 더불어 새 출발을 기대하게 한다.
초등학교 시절, 국어 수업시간에 정호승 시인의 “꽃을 보려면” 작품을 낭독하셨던 장면이 떠오른다. 선생님은 시 한 편을 낭독하시며, 학업에 지친 고등학생들에게 새봄의 산뜻한 기운을 불어넣어 주셨다. 올해도 어김없이 꽃잎이 피어나며 새로운 봄을 맞이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작년과 같이 코로나 19의 바이러스 상황에 봄이 오면 자연스럽게 떠올리던 벚꽃놀이조차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제한하며, 사회 전체적인 무기력함에 빠져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각 산업에 종사하는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봄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정호승 시인이 ‘꽃을 보려면’에서 꽃씨 속에 숨어져 있는 꽃을 보려면 눈이 녹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처럼, 우리도 이러한 기다림이 필요할 것이다.
| 구분 | 내용(본문) |
|---|---|
| 원인과 결과 | 코로나 19로 인하여 각 산업에 종사하는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봄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
| 2. 동영상의 구조 | 본 영상은 하나의 시퀸스로 구성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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