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자료는 여행 계획서 업무를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1. 오사카 기본 설명, 2. 여행 계획, 3. 여행 후기, 4. 타이베이 기본 설명 흐름으로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원문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가고 싶은 곳에 구애를 받지 않고 갈 수 있는 시기는 많지 않다”, “이런 이유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떠나보려 한다”, “이 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행지는 ‘먹다가 죽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하고 관광지가 많은 오사카와 그 주변 교토·고베, 그리고 다양한 문화와 야시장에 즐비한 다양한 세계음식을 맛 볼 수 있는 타이베이이다”, “프랑스나 유럽 등 더 화려한 도시들도 많겠지만 오사카와 타이베이는 우리나라에서 더 가볍게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본 오사카는 우리나라에서 배를 타고 18시간, 비행기를 타고 1시간 20분 정도가 소요되는 지역이다”, “간사이 지역의 중심지로 일본의 제 2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교통과 관광이 활발하게 이루어 져있다”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여행 계획을 표시해 가며 읽으니 앞의 설명과 뒤의 정리가 구분돼 보였어요,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여행 계획을 따로 표시하면서 읽으면 좋을 거예요, 자료가 그 대목을 중심으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한 번에 읽다가 다시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가고 싶은 곳에 구애를 받지 않고 갈 수 있는 시기는 많지 않다. 그리고 그 시기의 마지막은 대부분 취업 전인 20대 때가 마지막이다. 이런 이유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떠나보려 한다. 여행의 목적은 음식 탐험이다. 이 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행지는 ‘먹다가 죽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하고 관광지가 많은 오사카와 그 주변 교토·고베, 그리고 다양한 문화와 야시장에 즐비한 다양한 세계음식을 맛 볼 수 있는 타이베이이다.
프랑스나 유럽 등 더 화려한 도시들도 많겠지만 오사카와 타이베이는 우리나라에서 더 가볍게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본 오사카는 우리나라에서 배를 타고 18시간, 비행기를 타고 1시간 20분 정도가 소요되는 지역이다. 간사이 지역의 중심지로 일본의 제 2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교통과 관광이 활발하게 이루어 져있다. 기온은 평균기온은 여름 24℃, 겨울 5℃다. 겨울에 대체로 온난하고 연강수량이 1,390㎜로 일본에서는 적은 편이다. 가장 여행을 하기 좋은 시기는 따뜻하고 벚꽃이 많이 피는 3~4월과 여러 축제가 열리는 여름이다.
그림 1 오사카 시 위치 오사카는 음식 문화와 예능 문화가 잘 발달된 도시이다. 항구의 특성상 전국의 모든 식자재가 모이는 오사카는 ‘천하의 부엌’이라 불리며 '오사카의 무위도식'이라는 속담까지 생겨났다. 오사카의 음식 문화는 타코야끼와 오꼬노미야끼와 같은 밀가루를 사용 하는 음식과, 우동, 라면과 같은 면 음식, 쿠스카츠, 덴뿌라와 같은 튀김음식, 항구 도시의 특성상 신선한 해산물을 접하기 쉽기 때문에 초밥이나 사시미와 같은 해물 음식도 잘 발달해 있다.
또한 일본 고유의 인형극의 본고장이며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들이 오사카에서 발전했다. 상업이 발달된 도시인만큼 사람들이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 한 것도 오사카가 이런 예능 문화가 잘 발달되고 웃음이 많은 지역인 이유인 것 같다. 오사카에서 가장 유명한 축제는 여름에 열리는 ‘덴만구 진사의 제례’이다. 1,0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일본 3대 축제 중 하나로 지상과 바다에서 펼치는 다채롭고 화려한 행사를 즐길 수 있다 겨울에는 매년 Universal studio Japan에서 열리는 유니버설 원더 크리스마스 축제가 대표적이다.
주요 관광지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지은 오사카 성, Universal studio Japan, 세계 최대 규모의 수족관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있는 가이유칸, 대 관람차, 오사카 시내인 도톤보리와 난바, 전통시장인 쿠로몬 시장이 있다. 여행의 시작점은 바로 비행기 표를 예매하는 것이다. 오사카를 가는 비행기 표는 에어부산 얼리버드 특가로 2017.01.22. 부산발행 16:30분 출발 17:55분 도착, 2017.01.27. 오사카 간사이발행 11:00 출발, 12:30분 도착하는 표를 16만 2천원에 구매하였다.
비행기 표를 구매하고 난 후 해야 할 일은 숙소를 알아보는 것이다. 숙소는 주요 관광지들과 이동하기 편리하고 오사카 시내인 도톤 보리나 난바 역과 가까운 곳이 적합하다. 우리가 묵을 곳은 난바 역 근처인데 도톤 보리와도 도보로 5분, 난바 역은 28번 출구로 나오게 되면 숙소가 바로 앞에 있다.
숙박비는 1일 75000원으로 둘이 묵기에는 전혀 부담이 되지 않는다. 비행기 표와 숙소를 예약하니 여행 준비의 절반을 다 한 것 같은 느낌이다.
출발 전에 해야 할 또 다른 일은 바로 교통권 마련이다. 일본의 경우는 대중 교통비가 많이 비싸니 2~3군데 이상 돌아다닐 것 이라면 ‘오사카주유패스’나 간사이 지방까지 돌아다닐 거면 ‘간사이쓰루패스’를 사는 것이 좋다.
2017.01.22 여행의 첫 날은 오사카에 도착하면 17시 55분 입국 수속을 밟은 후에 공항에서 난바 역까지 오는 열차인 라피트 열차를 20시 05분에 탄다. 난바 역에 20시 45분에 도착을 하면 바로 호텔에 체크인을 한 후 도톤 보리를 둘러보러 나간다. 도톤 보리에 도착하면 앗치치 혼포에서 타코야끼와 551 호라이 만두에서 만두를 구매한 후 돈키호테를 구경하고 숙소로 들어와 사온 간식을 먹는다. 2017.01.23 이튿날엔 아침 9시에 기상을 한 후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권을 이용해 고베로 넘어간다.
고베로 넘어가서 점심을 산노야미역 근처에 있는 스테이크 랜드에서 점심메뉴로 고베규를 먹는다. 고베규를 먹은 후 문화재로 등록된 고베의 기타노이진칸 스타벅스로 이동해 커피를 마시고 나선 아리마 온천 지역으로 이동할 것 이다. 아리마온천은 일본의 3대 온천 중 하나로 나라시대 때부터 유명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 또한 부인인 네네가 이 온천을 좋아해 함께 이 온천을 여러 번 방문 했었다고 한다. 아리마 온천에서 온천을 즐긴 후 고베 산노야미 역으로 이동을 해 다시 오사카로 돌아올 것이다.
오사카에 도착하는 예상 시간은 17시이다. 오사카에 도착을 하면 우메다에 있는 한큐 백화점을 방문해 몽슈슈 도지마롤을 먹을 것이다. 또한 우메다 한큐 백화점은 손수건이 유명하기 때문에 선물용 손수건을 구입할 것이다.
한큐 백화점 구경을 하고 다시 난바 역으로 돌아와 숙소에 집을 놔두고 저녁을 먹기 위해 나갈 것이다. 이튿 날 저녁은 모토무라에서 규카츠를 먹을 것이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음식여행 이기에 가능한 다양한 음식을 먹을 것이다.
규카츠를 먹은 후에 쿠시카츠 다루마에서 쿠시카츠를 먹을 것이다. 그 후엔 도톤 보리 크루저를 타고 도톤 보리를 한 바퀴 둘러보고 숙소에 귀가 한다.
일본의 경우 밖에서 늦게까지 노는 것 보단 일찍 귀가를 해 집에서 맥주 한잔을 하는 문화가 형성 되어 있어 음식점들이나 술집들이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귀가가 자연스럽게 일러지게 된다. 사흗날은 좀 이르게 아침을 맞이할 것이다. 그 이유는 우동에 있다. 200년이 넘은 키즈이치바 수산 시장에 위치한 야마토 우동은 수산 시장이라는 장점 때문에 신선한 재료들을 우동에 넣어 맛이 좋다. 하지만 시장 상인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기 때문에 새벽 6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영업을 한다.
이 곳에 가서 아침을 먹기 위해 7시에 기상 후 바로 다이코쿠초 역으로 이동할 것이다. 시그니처 메뉴인 새우 튀김 우동을 먹은 후 기모노 체험을 위해 교토로 넘어 갈 것이다. 교토는 오사카 보다는 한적한 시골이라고 할 수 있다. 교토는 은각사, 금각사, 청수사, 후시미이나리, 기온거리 가 유명하다. 교토는 기온거리에서 아직까지 게이샤들을 볼 수 있다. 오사카에서 교토로 이동하는 데는 한큐 투어리스트 패스권을 사용하면 45분 정도 소요되고 교토에 도착한 후에는 버스 1일권을 구매 해 버스를 타고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이 더 이득이다.
교토에서의 일정은 청수사로 시작한다. 청수사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쿠쿠루 기모노 렌탈샵을 이용해 기모노를 대여한 후에 청수사에 오를 것이다. 청수사는 기요미즈데라라고 불리우는데 오토와산(音羽山) 중턱의 절벽 위에 위치한 사원이다. 청수사를 둘러 본 후에는 버스를 타고 후시미이나리 신사로 이동할 것이다. 후시미이나리 신사는 4,000여개 이상 세워져 있는 주황색 기둥들이 추억인데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도 이 곳이 나왔었고 2015년 외국인들이 일본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에서 1위를 차지한 곳이다.
그저 주황색 기둥들의 긴 행렬이지만 711년에 세워졌다는 유래가 있을 만큼 오래 된 곳이고 주변 풍경과 매우 잘 어울린다고 하니 한번쯤은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
|---|---|
| 자료 설명 | 인생을 살아가면서 내가 가고 싶은 곳에 구애를 받지 않고 갈 수 있는 시기는 많지 않다. |
| 자료 설명 | 이런 이유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떠나보려 한다. |
| 자료 설명 | 이 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행지는 ‘먹다가 죽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하고 관광지가 많은 오사카와 그 주변 교토·고베, 그리고 다양한 문화와 야시장에 즐비한 다양한 세계음식을 맛 볼 수 있는 타이베이이다. |
| 자료 설명 | 프랑스나 유럽 등 더 화려한 도시들도 많겠지만 오사카와 타이베이는 우리나라에서 더 가볍게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이런 이유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여행을 떠나보려 한다.
이 목적을 충족시키기 위해 여행지는 ‘먹다가 죽는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하고 관광지가 많은 오사카와 그 주변 교토·고베, 그리고 다양한 문화와 야시장에 즐비한 다양한 세계음식을 맛 볼 수 있는 타이베이이다.
프랑스나 유럽 등 더 화려한 도시들도 많겠지만 오사카와 타이베이는 우리나라에서 더 가볍게 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일본 오사카는 우리나라에서 배를 타고 18시간, 비행기를 타고 1시간 20분 정도가 소요되는 지역이다.
간사이 지역의 중심지로 일본의 제 2의 도시라고 불릴 정도로 교통과 관광이 활발하게 이루어 져있다.
겨울에 대체로 온난하고 연강수량이 1,390㎜로 일본에서는 적은 편이다.
가장 여행을 하기 좋은 시기는 따뜻하고 벚꽃이 많이 피는 3~4월과 여러 축제가 열리는 여름이다.
그림 1 오사카 시 위치 오사카는 음식 문화와 예능 문화가 잘 발달된 도시이다.
항구의 특성상 전국의 모든 식자재가 모이는 오사카는 ‘천하의 부엌’이라 불리며 '오사카의 무위도식'이라는 속담까지 생겨났다.
오사카의 음식 문화는 타코야끼와 오꼬노미야끼와 같은 밀가루를 사용 하는 음식과, 우동, 라면과 같은 면 음식, 쿠스카츠, 덴뿌라와 같은 튀김음식, 항구 도시의 특성상 신선한 해산물을 접하기 쉽기 때문에 초밥이나 사시미와 같은 해물 음식도 잘 발달해 있다.
또한 일본 고유의 인형극의 본고장이며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들이 오사카에서 발전했다.
상업이 발달된 도시인만큼 사람들이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 한 것도 오사카가 이런 예능 문화가 잘 발달되고 웃음이 많은 지역인 이유인 것 같다.
오사카에서 가장 유명한 축제는 여름에 열리는 ‘덴만구 진사의 제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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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사카는 우리나라에서 배를 타고 18시간, 비행기를 타고 1시간 20분 정도가 소요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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