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딥스가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은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 천재가 되어가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의미있는 것은 한 아이가 천재적 능력을 일깨운다는 사실보다도 하나의 온전한 인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실현이다.
그렇다면 사람과 사람끼리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이란 섬과 섬사이에 다리를 짓는것에 비유할 수 있다.
우리는 매일매일 섬과 섬끼리 만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비유는 꽤나 현실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이 지평선에 접근하거나, 멀어질 때 자신이 느끼는 거리를 다른 사람은 측정할 수 없다.
인생에 대한 이해는 개인의 내적 경험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개인의 경험은 사람마다 세상을 보고 느끼는 것이 서로 다르고, 한 사람이 자기 자신을 알아나가는 과정도 다른 사람의 과정과 같지 않으며 아주 다양하다.
딥스가 자신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은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 천재가 되어가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의미있는 것은 한 아이가 천재적 능력을 일깨운다는 사실보다도 하나의 온전한 인간으로 변모하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실현이다.
하이데거의 말처럼 인간은 세상에 피투된 존재이다. 어쩔줄 모르는 아이는 태어나자 마자 낯선 세상에 거친 울음으로 자신의 존재를 표현한다. 여기 고립된 하나의 섬이 있다.
그 섬에 무엇이 있는지 우리는 그 섬에 가보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다. 그 섬에 어떤 보물이 있을지 어떤 과일이 있을지 얼마나 많은 아름다운 새와 동물들이 있을지는 그 섬에 가봐야만 알 수가 있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하나의 섬이다.
섬은 섬으로만 존재했을때는 알려지지 않는다. 섬은 다른 섬과 이어져야 한다. 인간이 모여있는 모습은 군도와 같다.
그렇다면 사람과 사람끼리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이란 섬과 섬사이에 다리를 짓는것에 비유할 수 있다. 우리는 매일매일 섬과 섬끼리 만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비유는 꽤나 현실적인 의미도 가지고 있다. 섬과 섬은 멀다. 그 먼 거리를 있는 다리는 만들어지는 기간은 짧지 않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인생 | 인생은 가까이 접근할 수는 있지만 결코 완전히 닿을 수 없는 인간의 중심을 발견하기 위한 여행인 것이다. |
| 인간 | 인간은 여전히 자기를 체험하는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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