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심 많은 사슴 옛날에 아주아주 욕심 많은 사슴이 살고 있었어요.
” 그래서 사슴은 코끼리의 긴 코를 만들어 달았어요.
” 사슴은 사자의 목털을 만들어 달았어요.
코리의 호루라기 아기 코끼리 코리는 엄마 심부름을 잘 했어요.
” “엄마, 호루라기를 사주세요.
” 코리는 선물로 받은 호루라기를 목에 걸고 엄마 심부름을 가고 있었어요.
“아빠, 에어컨을 틀면 지구가 더워진 대요.
” 생글이는 지구가 더워질까 봐 걱정이 되었어요.
” 생글이는 자꾸자꾸 걱정이 되었어요.
” 친구들은 ‘짭짭짭’ 샘물을 마셨어요.
“꼬마 기차야, 정말 고맙다.
” 꼬마 기차는 친구들을 태우고 떠났어요.
나무는 얼마나 추운지 추운 겨울이 되었어요.
” 잎이 다 떨어진 나무를 보며 원이가 물었어요.
” 바람이 쌩쌩 부는 밤이 되었어요.
욕심 많은 사슴 옛날에 아주아주 욕심 많은 사슴이 살고 있었어요. “난 코끼리처럼 긴 코를 가졌으면 좋겠어!” 그래서 사슴은 코끼리의 긴 코를 만들어 달았어요.
“이번엔 사자의 멋진 목털을 갖고 싶어.” 사슴은 사자의 목털을 만들어 달았어요. “아, 독수리의 날개까지 만들어 달고 싶다!”
사슴은 독수리의 날개까지 만들어 달았어요. 코끼리 코에 사자 목털, 독수리 날개. 신이 난 사슴은 으시대며 친구들을 찾아갔어요.
“우와! 무서운 괴물이 나타났다!” 사슴을 동물들이 모두 달아났어요.
“으응, 왜 나를 보고 달아나는 걸까?” 사슴은 옹달샘에 비친 자기 얼굴을 보았어요. “우와!
무서운 괴물이다.!” 사슴은 그만 엉덩방아를 찧고 말았답니다.
코리의 호루라기 아기 코끼리 코리는 엄마 심부름을 잘 했어요. “우리 착한 코리에게 무엇을 선물할까?” “엄마, 호루라기를 사주세요.” 코리는 선물로 받은 호루라기를 목에 걸고 엄마 심부름을 가고 있었어요. “도와주세요!” 갑자기 누군가 외치는 소리가 들렸어요. 어어? 늑대가 토끼 가방을 가지고 도망가고 있네요. 코리는 호루라기를 불었어요. “호르르르 호르르르.” 호루라기 소리를 들은 엄마코끼리가 달려 왔어요.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