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후감 - 신통방통 분수 를 읽고 신통방통 시리즈는 초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알아야할 수학 개념들을 이야기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나가는 시리즈물이다. 바로 만호의 미래의 아들이 되어 만호에게 수학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신통방통 분수 책은 분수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 동화다. 그래서 수학을 싫어하게 되고, 그런 경험들이 쌓이면 아이는 나는 수학이랑은 맞지 않아 , 나는 수학을 못해 라고 스스로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인 만호는 수학은 대체 누가 만든 걸까 , 수학은 아이들을 괴롭히는 걸 즐기는 악당이 만든 것 이라고 생각할 만큼 수학을 제일 싫어하는 초등학생이다.
그런데 만호가 이번 수학 시험에서 빵점을 맞는 바람에 빵을 많이 먹어 빵점을 맞았다는 소문이 아이들 사이에서 돌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반면에 항상 수학 백점을 맞는 주철이는 백점 엿을 먹기 때문이라며 백점 엿을 사기 위해 아이들은 모두 주철이네 문방구로 향한다.
이 소문을 들은 만호의 아버지는 아이를 혼을 내거나 공부를 시키는 방법 대신 한 가지 기발한 꾀를 낸다.
신통방통 시리즈는 초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알아야할 수학 개념들을 이야기를 가지고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해 나가는 시리즈물이다. 그 중에서도 ‘신통방통 분수’ 책은 분수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 동화다. 이 책의 주인공인 만호는 ‘수학은 대체 누가 만든 걸까’, ‘수학은 아이들을 괴롭히는 걸 즐기는 악당이 만든 것’이라고 생각할 만큼 수학을 제일 싫어하는 초등학생이다.
아마도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이렇게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만호네 집은 빵을 만들어 파는 빵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만호가 이번 수학 시험에서 빵점을 맞는 바람에 빵을 많이 먹어 빵점을 맞았다는 소문이 아이들 사이에서 돌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반면에 항상 수학 백점을 맞는 주철이는 백점 엿을 먹기 때문이라며 백점 엿을 사기 위해 아이들은 모두 주철이네 문방구로 향한다. 이 소문을 들은 만호의 아버지는 아이를 혼을 내거나 공부를 시키는 방법 대신 한 가지 기발한 꾀를 낸다. 바로 만호의 미래의 아들이 되어 만호에게 수학 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만호 아버지는 만호의 미래의 아들인 개동이로 변신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것들로 분수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먼저 분수의 가장 기본인 나눗셈의 개념부터 색종이와 가위로 마치 놀이처럼 설명해준다. 이러한 개동이(만호 아버지)의 설명은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같이 색종이를 접고, 잘라보면서 충분히 따라해 볼 수 있을 만큼 쉽고, 자세하게 그림으로 설명해준다.
아이들은 수학을 배운다는 느낌보다 색종이 접기 놀이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만약 상황이 된다면 책을 보며 색종이를 가지고 따라하면서 책을 읽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직접 손으로 해보면서 눈으로 본다면 훨씬 분수의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개동이는 색종이로 분수의 분모 부분의 개념을 먼저 설명 한 후 분자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이어 설명한다. 아이들이 충분히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여러 예제 문제를 퀴즈로 제시해 책을 보는 아이들도 같이 풀며 여러 번 연습을 통해 개념을 충분히 숙지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피자나 초콜릿, 빵과 같은 음식으로 실제적인 예시를 들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했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분수 | 그 중에서도 신통방통 분수 책은 분수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 동화다. |
| 만호 | 만호네 집은 빵을 만들어 파는 빵집을 운영하고 있다. |
| 아이 | 아마도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이렇게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
| 수학 | 아마도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이렇게 생각해보지 않았을까. |
이러한 설명을 통해 만호가 분수를 이해해 가고 흥미를 느끼는 것을 보여주며 책을 보는 아이들도 맞추는 즐거움과 알아가는 흥미를 동일하게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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