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기획과 시놉시스 작성 과제 소개

시놉시스를 만들고 캐릭터를 설정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과 개발 과정을 정리한 국문학 과제예요. 개발 단계와 유의점, 스토리텔링의 중요성까지 이어서 다뤄요.

첫 부분은 개발 과정이에요. 콘텐츠 개발을 기획과 개발, 제작, 판매 단계로 나누고 국문학도가 참여할 수 있는 분야가 기획과 개발이라고 설명해요. 실현 가능성을 따지는 이유도 말해요.

개발 단계 설명은 구체적이에요. 원천 소스를 개발하며 캐릭터를 정하고 스토리라인을 짠 뒤 세부 장면을 만든다고 해요. 시나리오와 스토리보드 작업이 필요한 경우도 소개해요.

유의점 부분은 스토리텔링이에요. 전문 스토리텔러가 부족하고 창의력은 경험과 전공과의 연계에서 나온다고 설명해요. 각색의 예로 토지와 주온, 그루지를 들어요.

시놉시스 부분은 주제와 기획의도, 등장인물, 줄거리의 네 요소예요. 주제는 한 마디로, 기획의도는 가장 중요한 동기로, 줄거리는 현재형으로 쓰라고 안내해요. 캐릭터의 종류도 나눠요.

국문학이나 콘텐츠 기획 과목 과제를 쓰는 분께 맞아요. 용어를 풀이하며 작성법을 안내하는 구성을 참고해 보세요. 시놉시스 작성 습관을 다짐하는 맺음도 볼 수 있어요.

콘텐츠 개발 단계와 스토리텔링 대목 발췌

기획단계란 하나의 테마를 선정해서 관련 자료들을 수집한 뒤, 시놉시스(synopsis; 작품의 개요, 곧 주된 내용을 말한다. 보통 시놉시스에는 주제, 기획과 집필의도, 등장인물, 줄거리 등이 포함된다)를 짜고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까지를 말한다. 기획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테마가 얼마나 참신하고 실현가능한 것인가이다. 아무리 좋은 테마라도 다른 콘텐츠와 유사하면 경쟁력이 떨어지고, 실현가능하지 않으면 더 이상 개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콘텐츠 개발과정에서 가장 유의해야 할 부분은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 짜기 등 ‘스토리텔링’이다. 스토리텔링은 모든 콘텐츠 개발과정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전문적인 스토리텔러가 너무도 부족한 실정이다.

스토리텔링의 기본은 창의력인데, 이러한 창의력은 자신이 경험하고 배운 것들에서 나오기 마련이다. 때문에 무엇보다 ‘전공과목’과의 연계가 중요하다. 예를 들어 역사학을 전공했다면 역사 부분에서 소스를 찾아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국문학을 전공했다면 고전 서사에서 소스를 찾아 스토리를 만들어내야 한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스토리텔링에서는 각색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십 년 전에 방영한 <토지>를 새롭게 각색하여 방영한다든가, 일본 공포영화 <주온>을 미국에서 가져다가 새롭게 각색하여 <그루지 >라는 영화로 만든다든가 등이 각색의 좋은 예이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어도 스토리텔링 능력이 없어 콘텐츠를 개발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머릿속에 맴도는 복잡한 에피소드들을 글로 풀어내기가 무척 힘들다. 시놉시스나 트리트먼트 ((treatment; 시나리오를 쓰기 이전에 줄거리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쓴 것을 말함)를 짤 때 많이 고생하는 이유도 스토리텔링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실현가능성 여부, 시간의 촉박함 등도 콘텐츠 개발의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시놉시스란 작품의 개요, 곧 주된 내용을 말한다. 대개 시놉시스는 1) 주제, 2) 기획의도, 3) 등장인물, 4) 줄거리 등을 요약적으로 기술하면 된다.

시놉시스 네 요소와 캐릭터 종류 정리

콘텐츠 개발과 시놉시스 작성법 정리

  • 콘텐츠 개발 과정은 기획과 개발, 제작, 판매 단계로 나뉜다.
  • 시놉시스는 주제와 기획의도, 등장인물, 줄거리를 요약적으로 기술한 것이다.
  • 콘텐츠 개발에서 가장 유의할 부분은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 짜기인 스토리텔링이다.

콘텐츠 개발 과정과 스토리텔링

  • 콘텐츠 개발 과정은 기획과 개발, 제작, 판매의 단계로 나눌 수 있으며 국문학도가 참여할 수 있는 분야는 기획과 개발이라고 정리한다.
  • 기획 단계는 하나의 테마를 정해 관련 자료를 모은 뒤 개요를 잡는 일이며 실현 가능하지 않으면 더 개발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 개발 단계는 원천 소스를 본격적으로 개발하며 캐릭터를 설정하고 스토리라인을 구성한 뒤 세부 장면을 짜는 것이라고 소개한다.
  • 필요하면 매체에 맞춰 시나리오와 스토리보드 작업을 하며 스토리보드는 영상화 직전에 스토리 구성을 쉽게 파악하려고 만드는 간단한 스케치라고 한다.
  • 개발 과정에서 가장 유의할 부분은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 짜기인 스토리텔링이며 모든 콘텐츠 개발의 기본이라고 정리한다.
  • 우리나라에는 전문 스토리텔러가 부족하고 창의력은 경험하고 배운 것에서 나오므로 전공과목과의 연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 역사학 전공이면 역사에서, 국문학 전공이면 고전 서사에서 소스를 찾아야 하며 토지의 재방영과 주온을 그루지로 만든 사례가 각색의 예라고 소개한다.

시놉시스와 캐릭터 설정

  • 아이디어가 있어도 스토리텔링 능력이 없으면 콘텐츠를 개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시놉시스와 트리트먼트를 쓸 때 고생하는 이유도 같다고 정리한다.
  • 시놉시스는 작품의 개요이며 노련한 작가는 쓰기 전에 대략적인 계획을 짜 둔다고 설명한다.
  • 시놉시스는 보통 주제와 기획의도, 등장인물, 줄거리를 요약해 기술하며 주제는 작품의 내용을 한 마디로 표현해 제목으로 쓰기도 한다고 소개한다.
  • 기획의도는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작품을 쓰게 된 동기와 목적,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써야 한다고 한다.
  • 등장인물은 주인공과 조연, 적대자, 단역의 순서로 이름과 나이, 외모, 성격, 습관, 역할을 소개하고 줄거리는 처음과 중간, 끝의 순서로 가급적 대화 없이 현재형으로 쓴다고 정리한다.
  • 시놉시스를 먼저 쓰면 글의 형식이 흐트러지지 않고 내용도 다양하고 깊이 있게 쓸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캐릭터는 개성을 지닌 창조물로 사람뿐 아니라 사물과 동물로도 만들 수 있으며 머천다이징 캐릭터와 홍보용 캐릭터, 작품 속 캐릭터로 나눈다고 소개한다.

캐릭터의 종류

종류설명
머천다이징 캐릭터상품화를 전제로 개발된 캐릭터
홍보용 캐릭터기업과 기관을 대표해 이미지를 개선하려고 만든 캐릭터
작품 속 캐릭터작품 안에서 이야기를 이끄는 캐릭터

핵심 개념

  • 시놉시스 — 작품의 개요로 주제와 기획의도, 등장인물, 줄거리를 요약한 것이다.
  • 트리트먼트 — 시나리오를 쓰기 전에 줄거리를 비교적 구체적으로 쓴 것이다.
  • 스토리보드 — 영상화 직전에 스토리 구성을 파악하려고 만든 간단한 작품 스케치이다.
  • 각색 — 기존 작품을 새롭게 바꾸어 다시 만드는 일이다.

자주 묻는 질문

  • Q. 시놉시스에는 무엇을 쓰나?
    A. 주제와 기획의도, 등장인물, 줄거리를 요약적으로 기술한다.
  • Q. 콘텐츠 개발에서 가장 유의할 점은?
    A. 캐릭터 설정과 스토리 짜기인 스토리텔링이며 전공과의 연계가 중요하다.
  • Q. 줄거리는 어떻게 쓰나?
    A. 처음과 중간, 끝의 순서로 가급적 대화 없이 현재형 문장으로 쓴다.

정리

시놉시스를 미리 작성해 두는 습관이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콘텐츠 개발로 이어진다고 맺는다.

이 자료 전체가 필요하신가요?총

환불규정

디지털 파일은 결제 후 즉시 제공되므로 환불이 제한됩니다.
◆환불 불가
- 단순 변심 / 일부 사용 후 환불 요청 / 구매 후 7일 경과
◆ 예외
- 파일 오류 / 다운로드 및 작동 불가 /
◆ 환불요청방식 : 상단의 고객센터 1:1 문의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