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경기의 종목과 규칙, 역사를 정리한 체육학 보고서예요. 올림픽에서 인기가 높지만 세부 규칙은 잘 모르는 점에서 출발해요. 시청자가 많은 종목이라는 이야기도 나와요.
서론은 이유예요. 기본적인 규칙은 알아도 세부 규칙과 기술은 낯설다는 점을 들어 정리하려는 목적을 밝혀요. 수영이 즐기기 쉬운 종목이라는 점도 말해요.
본론 앞부분은 종목이에요. 영법과 방식에 따라 나뉘는 경영 종목과 올림픽의 34가지 세부 종목을 설명해요.
이어서 경기 진행이에요. 예선과 결선, 8위 동점 시 재경기, 중앙 레인 배정 방식과 실격이 되는 행동을 다뤄요.
역사 부분은 시작과 올림픽이에요. 1846년 호주 대회와 1896년 아테네 올림픽, 혼계영과 마라톤 종목의 도입 시기를 짚어요.
체육학이나 스포츠 규칙 과제를 쓰는 분께 맞아요. 종목과 규칙, 역사를 나눠 쓰는 구성을 참고해 보세요. 스포츠 백과와 두산백과를 참고했다고 밝혀요.
올림픽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종목 중 하나가 바로 수영이다. 수영의 경우 올림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들도 즐겨 보고 우리나라를 응원하기도 한다. 많은 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이나 다른 종목들에 비해 경기 규칙이나 기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많고 세부적인 규칙 외에는 대부분 수영을 전혀 모르는 이들도 알만한 규칙들이 많다.
수영은 많은 기술이나 규칙을 알고 있지 않아도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기술과 규칙들만을 알 뿐 큰 관심이 없다면 세부적인 규칙이나 기술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데 그에 대해 정리하려 한다.
수영 중 경영에는 영법(泳法)이나 경기의 방식에 따라서 평영과 자유형, 접영, 배영, 혼영과 개인혼영 등의 종목으로 분류되며, 이들은 다시 거리에 따라서 세분되는데 올림픽의 경영 종목에는 자유형에는 남자는 50m, 100m, 200m, 400m, 1500m로, 여자는 50m, 100m, 200m, 400m, 800m로, 평영은 4(남녀 100m·200m), 배영은 4(남녀 100m·200m), 접영에는 4(남녀 100m·200m), 개인혼영에는 4(남녀 200m·400m), 계영은 4(남녀 400m·800m), 혼계영은 2(남녀 400m), 마지막으로 마라톤은 2(남녀 10㎞) 등 34가지로 세분된다.
각각의 세부종목들은 예선이나 결선 그리고 예선과 준결선, 결선의 과정을 거쳐 치러진다. 결선에 진출하는 자는 예선에서의 기록 순으로 상위에서부터 8명을 선정하지만, 만약 8위의 선수가 2명이 될 경우는 다시 경기를 해서 결선의 진출자를 결정한다. 결선에의 레인을 배정하는 방법은 예선에서의 가장 좋은 기록을 가진 선수나 팀을 중앙(즉 다시 말해 홀수 번의 코스 풀에서 중앙의 코스와, 6코스의 풀에서 제 3코스, 그리고 8코스의 풀에서는 제4코스)에 결정하고, 그 이하로는 성적순으로 줄을 세워 왼쪽이나 오른쪽에 교대로 정한다.
수영의 역사를 알아보기 전에 앞서 먼저 수영이란 손과 동시에 발을 이용해 물속을 헤엄치거나 혹은 그러한 기술을 사용한 스포츠를 말한다.
| 항목 | 내용 |
|---|---|
| 첫 수영대회 | 1846년 오스트레일리아 |
| 올림픽 정식 종목 | 1896년 제1회 아테네올림픽 |
| 혼계영 | 1960년 로마올림픽부터 남녀 정식 |
| 마라톤 10km |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남녀 정식 |
규칙이 비교적 쉬운 수영도 세부 규칙과 기술을 알고 보면 더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다고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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