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면은 빠른 눈 운동을 동반하는 렘수면 및 비렘수면으로 구분된다. 렘수면은 다시 비동기성 뇌파와 근무력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긴장성 렘수면과 간간히 빠른 눈 운동과 불규칙적인 호흡과 심박동수를 보이게 되는 위상성 렘수면으로 나눌 수 있다.
수면은 비렘 수면으로 시작해서 비렘-렘수면 주기가 하루 밤 사이에 90-120분 간격으로 4-5회 간 반복된다.
수면이 진행하면 뇌파는 4-7 Hz의 세타파를 보이게 되며 차츰 전위가 낮아지고 느린 상태의 안구 운동을 동반하며 두정부 예파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제 1단계의 수면이라고 한다.
제 3, 4 단계 수면에서 고진폭의 0.5-3 Hz 델타파가 늘어나게 되며 이와 같은 수면을 깊은 수면, 또는 서파 수면이라고 부른다.
이와 같은 서파 수면은 수면 주기의 첫 1/3에서 더욱 많이 나타나고, 수면 후반부로 가게 되면서 점차 사라진다.
이러한 시기에 주로 꿈이 나타나게 되며 마치 각성할 때의 뇌파와 유사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렘수면을 활성 수면이라고 한다.
수면은 밤에 휴식을 통해서 낮 동안의 정신, 신체 피로를 복원시켜서 인간에게 항상성 및 정상 에너지를 유지하도록 해주는 역할을 한다. 수면의 질은 잠들거나 혹은 수면 유지의 어려움, 수면 깊이, 꿈, 일어나기, 잠에서 깬 후의 상태,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수면의 양 및 수면에 관한 만족도 등 수면의 좋고 나쁨을 뜻하는 주관적인 경험을 의미하며 수면의 만족감을 말하는 것으로 잠들기까지 걸린 시간, 총 수면 시간, 수면 중 깨는 횟수, 깨고 나서 다시 잠에 들기까지 걸리는 시간, 아침에 일어나서 피곤함 정도를 측정한다. 수면은 빠른 눈 운동을 동반하는 렘수면 및 비렘수면으로 구분된다.
수면은 비렘 수면으로 시작해서 비렘-렘수면 주기가 하루 밤 사이에 90-120분 간격으로 4-5회 간 반복된다. 비렘 수면은 4단계로 나눠지며 단계가 진행됨에 따라서 수면이 깊어지고 깨우려면 더욱 많은 자극이 필요하다.
각성기의 뇌파는 눈을 감고 있는 상태에서 8-12 Hz의 알파파가 후두부에서 관찰되고 안구 운동과 눈 깜빡거림에 의한 잡파가 섞이게 될 수 있다. 수면이 진행하면 뇌파는 4-7 Hz의 세타파를 보이게 되며 차츰 전위가 낮아지고 느린 상태의 안구 운동을 동반하며 두정부 예파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를 제 1단계의 수면이라고 한다.
동안의 에너지의 사용은 깨어 있을 때에 비해서 낮으며 체온은 잠에서 깨어 있을 때보다 낮게 조정되서 유지된다. 특징적으로 렘수면 중 비렘수면과는 다르게 떨림이나 발한 등 체온 조절 반응이 없어서 주위 온도에 따라 체온이 변한다. 서파 수면 당시에는 심박동수, 심박출량, 혈압 등이 사람이 깨어있을 때에 비해서 저하되나 렘수면 당시에는 심박동수와 혈압이 불규칙적으로 상승한다.
또한 렘수면 동안에 근긴장도, 골격근의 운동 및 척추 반사가 가장 많이 감소하게 된다. 연하 운동은 비렘 수면 중에서 감소한다. 성장 호르몬 분비는 수면의 시작과 함께 시작되어 처음 1/3 서파 수면에서 가장 많이 분비하는데, 이는 등쪽솔기핵으로부터 세로토닌이 차츰 분비됨에 따라서 비렘 수면이 시작되고 시상하부의 분비 호르몬이 서로 자극되는 것과 연관된다.
유즙 분비 호르몬은 수면 후의 30분에서 90분에 증가하기 시작해서 이른 아침 시간에 최고조를 보인다. 난포 자극 호르몬과 황체화 호르몬도 수면 중에 증가된다. 그러나 코티졸과 갑상샘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은 수면 중 저하된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수면 | 연하 운동은 비렘 수면 중에서 감소한다. |
| 시상하부 | 성장 호르몬 분비는 수면의 시작과 함께 시작되어 처음 1/3 서파 수면에서 가장 많이 분비하는데, 이는 등쪽솔기핵으로부터 세로토닌이 차츰 분비됨에 따라서 비렘 수면이 시작되고 시상하부의 분비 호르몬이 서로 자극되는 것과 연관된다. |
| 호르몬 | 난포 자극 호르몬과 황체화 호르몬도 수면 중에 증가된다. |
| 분비 | 유즙 분비 호르몬은 수면 후의 30분에서 90분에 증가하기 시작해서 이른 아침 시간에 최고조를 보인다. |
그러나 코티졸과 갑상샘 자극 호르몬 방출 호르몬은 수면 중 저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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