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1I. 서론
  2. 21. 고대 그리스관
  3. 32. 중세 신체관
  4. 43. 근대 인간관
  5. 54. 현대 인간관
  1. 6III. 결론
  2. 7IV. 참고문헌

소크라테스 자료, 이런 내용을 담았어요

427년부터이다.

322년까지인 약 100년을 서양철학의 원천으로 여긴다.

특히 소크라테스는 덕(德)을 중시하였는데 이 덕(德)은 지식을 의미하며 인간이 악을 행하는 것은 악의를 가져서가 아니고 무지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지행합일설(知行合一說)을 표명하였다.

427~347)은 인간에 대해 이성주의적 인간관을 가졌다.

그가 생각한 진리의 세계는 이데아의 세계이며 최상의 이데아는 선의 이데아라고 주장하였다.

최상의 이데아를 위해선 이데아를 인식해야 하는데 그 능력은 영혼이 가지고 있고 이 영혼은 절대 소멸하지 않는다는 ‘영혼불멸설’을 내세웠다.

341~270)는 인간의 쾌락주의를 주장하였는데 이들의 쾌락주의는 이기주의적이며 소극적이다.

에피쿠로스의 쾌락은 고통의 부재를 의미하는 것으로 육체적인 것이 아닌 정신적인 것이다.

쾌락은 욕망의 충족을 위한 적극적인 추구가 아닌 불쾌나 고통의 회피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종의 도피적 윤리관이다.

소크라테스에 관한 본문 발췌

I. 서론

소크라테스가 본격적으로 철학활동을 시작한 시기는 B.C.427년부터이다. 그가 활동을 시작한 시점부터 아리스토텔레스가 죽은 B.C.322년까지인 약 100년을 서양철학의 원천으로 여긴다. 특히 소크라테스는 덕(德)을 중시하였는데 이 덕(德)은 지식을 의미하며 인간이 악을 행하는 것은 악의를 가져서가 아니고 무지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면서 지행합일설(知行合一說)을 표명하였다.

서양 철학적인 관점에서 그동안 서양의 역사를 이끌었던 이론은 이성 중심주의 및 보편주의 형이상학 전통이라고 볼 수 있다. 이에 서양철학사 관련하여 서양철학사 역사에 따른 인간의 이해 방식 변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

1. 고대 그리스관

플라톤(B.C.427~347)은 인간에 대해 이성주의적 인간관을 가졌다. 그가 생각한 진리의 세계는 이데아의 세계이며 최상의 이데아는 선의 이데아라고 주장하였다. 최상의 이데아를 위해선 이데아를 인식해야 하는데 그 능력은 영혼이 가지고 있고 이 영혼은 절대 소멸하지 않는다는 ‘영혼불멸설’을 내세웠다.

플라톤의 영혼은 지혜, 용기, 절제인 세 가지 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요소들이 조화를 이를 때 정의의 덕을 지닐 수 있다고 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B.C.384~322)은 인간은 진화하는 만물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진화에 도달한 존재로서 진리를 초월적인 세계가 아닌 현실에서 찾으려 하였다.

플라톤과 마찬가지로 목적론적 자연관을 내세웠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최고선은 덕을 발휘하여 얻을 수 있다고 하였다.

에피쿠로스(B.C.341~270)는 인간의 쾌락주의를 주장하였는데 이들의 쾌락주의는 이기주의적이며 소극적이다. 에피쿠로스의 쾌락은 고통의 부재를 의미하는 것으로 육체적인 것이 아닌 정신적인 것이다. 쾌락은 욕망의 충족을 위한 적극적인 추구가 아닌 불쾌나 고통의 회피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종의 도피적 윤리관이다.

쾌락주의자라 할지라도 쾌락을 무차별적으로 인정하는 것이 아니며 쾌락에도 위계가 있다는 것으로 최고선은 순간의 쾌락이 아닌 지속적인 쾌락이라고 하였다. 스토아주의는 고대 그리스인의 영향으로 인해 도피 철학적인 성격이 짙었다. 행복은 유덕한 생활을 함으로써 성취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이들이 말한 유덕한 생활이란 자연의 섭리에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자연만이 이성적인 것이며 정념이나 욕망을 충족시키는 쾌락적인 삶을 거부하였다. 로마시대의 스토아주의는 통속적이며 실천적인 성격으로 전화되었는데 건강이나 부, 명예와 같은 보편적인 욕망에 대한 가치를 긍정적으로 이해하였다. 모든 인간이 본성적으로 있어야 하는 사회는 폴리스가 아닌 세계라고 보는 것으로 그 사회의 법은 국법이 아닌 자연법이라는 것이다.

2. 중세 신체관

중세의 신체관은 욕망과 원제를 가진 공동체적 신체관을 가진다. 신체는 단순하게 각 기능을 맡는 유기적인 차원을 넘어서 하나의 운명 공동체이자, 개별적인 신체를 넘어서는 보편적인 신체다. 따라서 한 신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두가 기쁘며, 한 신체가 고통 받으면 모든 신체가 같이 고통받는 것이다.

3. 근대 인간관

홉스(1588~1679)는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본성을 이해해야 한다고 하였다.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는 하나의 가설상황인 자연 상태에서 출발한다고 하였다. 홉스의 자연 상태에서 개인은 무제약적 자유를 누릴 수 있으며 이것은 만인 대 만인의 전쟁상태(투쟁 상태)를 발생시켜 죽음의 공포를 몰고 온다고 하였다.

칸트(1724~1804)는 인간은 법칙의 개념인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고 하였다. 원리의 구성은 감성의 영향을 받는 주관적 성질의 준칙이라고 하여 보편타당성을 지닌 객관적 원리인 도덕법칙이라고 하였다. 도덕적 행위란 자연의 필연이 아니라 주관적 준칙을 객관적 도덕 법칙에 일치시키는 행위인 당위에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공리주의는 자유를 인간의 기본적 욕구로 파악하여 그럼에도 자유가 무제약적일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였다. 공리주의는 인간의 행동을 자기관계적 행동이자 타자관계적 행동으로 분류하였는데 자기관계적 행동에 대한 간섭은 부당하며 타자관계적 행동 중 타자에 대한 가해행위인 경우에 의해 간섭이 정당화된다고 하였다.

4. 현대 인간관

현대 인간관은 프랑크푸르트 학파를 통하여 인간이성의 능동성 및 자율성, 그리고 창조성에 관한 확신을 토대로 이성에 대한 자유로운 실현을 막는 구체적인 사회적, 역사적 상황에 관한 자기반성 및 성찰을 통해 이와 같은 상황으로부터 해방을 성취하려는 인간관을 가진다. 인간 주체의 바른 이성의 활용을 통하여 계급 지배의 지양, 인간의 해방을 목표로 하는 활동을 주로 하였다.

III. 결론

서양에서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이성-신앙-의욕’이 인간관에 큰 영향을 주었다. 물론 인간관의 변화에 있어서 안정적으로 연결고리를 가지고 변화한 것은 아니었다. 중세부터 현대까지는 이성주의와 의욕주의가 대립을 이루기도 했을 정도였다. 이처럼 서양의 인간관은 두 가지를 놓고 변덕을 부리며 계속 변화했다.

IV. 참고문헌

윤영광. "칸트 철학에서 주체 구성의 문제." 국내박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대학원, 2020. 서울 김민수. "고대 그리스인들의 신화적 사유와 플라톤의 에로스." 국내석사학위논문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2017. 서울

소크라테스 관련 세부 구성

소크라테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까지 주요 개념 정의

소크라테스에서 아리스토텔레스까지 주요 개념 정의
개념정의(본문)
행위도덕적 행위란 자연의 필연이 아니라 주관적 준칙을 객관적 도덕 법칙에 일치시키는 행위인 당위에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쾌락쾌락은 욕망의 충족을 위한 적극적인 추구가 아닌 불쾌나 고통의 회피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종의 도피적 윤리관이다.

본문 속 수치

  • 427년부터이다.
  • 322년까지인 약 100년을 서양철학의 원천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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