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1.11) 고농도 포도당 수액 주입(X)
  2. 1.24) 경구용 혈당강하제 투여
  3. 1.33) 주스와 포도당을 경구 복용하게 한다. (X)
  4. 1.44) 호흡을 통해 산증을 줄이기 위해 (O)
  5. 1.54) 진정제 투여 (X)
  1. 1.64) 저녁 인슐린 투여용량 증가 (X)
  2. 1.74) 저녁에 다량의 탄수화물 섭취(X)
  3. 1.84) 체중 감소를 우선적으로 시행한다.(O)
  4. 1.91)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만 발생한다.(X)
  5. 1.102) 혈액 내 높아진 칼륨 배출(X)

성인간호학 통합 15문항 문답 이해를 돕는 내용 정리

1) 아파서 먹지 못할 때는 인슐린 투여를 즉시 중단한다.

(X)2) 혈당을 3~4시간마다 평소보다 자주 측정한다.

(O) 3) 탈수를 막기 위해 수분 섭취를 제한한다.

답 : 3) 다량의 정맥 수액 공급(식염수)을 통한 탈수 교정 해설 : DKA 대상자의 긴급 치료 및 간호 우선순위가 다량의 정맥 수액 공급을 통한 탈수 교정인 이유는, 이 상태에서 가장 먼저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가 심한 탈수와 순환혈액량 감소이기 때문이다.

DKA는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고혈당이 심해지고, 이로 인해 삼투성 이뇨가 발생하여 수분과 전해질이 대량으로 빠져나가는 질환이다.

그래서 환자는 심한 탈수, 저혈압, 빈맥, 의식저하를 보일 수 있다.

1) 인슐린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므로 용량을 증량한다.

(X) 2) 너무 많은 인슐린 투여로 인한 반동적 고혈당이다.

(O) 3) 새벽 3시경 혈당을 측정하면 매우 높게 나타난다.

본문 속 성인간호학 통합 15문항 문답 이야기

15문항 15문항 문답 해설 : 1. 당뇨 대상자가 ‘Sick Day Rule(질병 발생 시 지침)’을 지켜야 할 사항은? 1) 아파서 먹지 못할 때는 인슐린 투여를 즉시 중단한다.(X)2) 혈당을 3~4시간마다 평소보다 자주 측정한다.(O) 3) 탈수를 막기 위해 수분 섭취를 제한한다.(X)4) 평소보다 운동량을 대폭 늘린다. (X) 답 : 2) 혈당을 3~4시간마다 평소보다 자주 측정한다.

해설 : 당뇨 대상자가 Sick Day Rule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질병이 생기면 평소와 달리 혈당이 급격하게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혈당을 3~4시간마다 평소보다 더 자주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혈당이나 저혈당을 조기에 발견하여 빠르게 대처하기 위한 기본적인 자기관리라고 할 수 있겠다.

발열, 구토, 설사, 감염 등이 있을 때는 음식을 잘 먹지 못하더라도 스트레스 호르몬의 영향으로 혈당이 오를 수 있다. 그래서 몸이 아픈 날일수록 오히려 혈당 확인을 더 철저히 해야 한다. Sick Day Rule에서 혈당을 자주 측정하는 것은 상태 악화를 막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우선적인 지침이라고 할 수 있겠다.

2. DKA 대상자의 긴급 치료 및 간호 우선순위로 옳은 것은?

1) 고농도 포도당 수액 주입(X)

2) 중탄산나트륨(Bicarbonate)의 다량 투여(X)3) 다량의 정맥 수액 공급(식염수)을 통한 탈수 교정(O)

4) 경구용 혈당강하제 투여

답 : 3) 다량의 정맥 수액 공급(식염수)을 통한 탈수 교정 해설 : DKA 대상자의 긴급 치료 및 간호 우선순위가 다량의 정맥 수액 공급을 통한 탈수 교정인 이유는, 이 상태에서 가장 먼저 생명을 위협하는 문제가 심한 탈수와 순환혈액량 감소이기 때문이다. DKA는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고혈당이 심해지고, 이로 인해 삼투성 이뇨가 발생하여 수분과 전해질이 대량으로 빠져나가는 질환이다. 그래서 환자는 심한 탈수, 저혈압, 빈맥, 의식저하를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인슐린 투여도 중요하지만, 먼저 혈액순환을 회복시키고 조직 관류를 유지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 왜냐하면 탈수가 교정되지 않으면 신장 기능 저하와 쇼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3. 소모기 현상(Somogyi phenomenon)의 원인과 조절 방법은? 1) 인슐린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므로 용량을 증량한다.(X) 2) 너무 많은 인슐린 투여로 인한 반동적 고혈당이다.(O) 3) 새벽 3시경 혈당을 측정하면 매우 높게 나타난다.(X) 4) 취침 전 간식을 제한하여 혈당 상승을 막는다.(X) 답 :2) 너무 많은 인슐린 투하로 인한 반동적 고혈당이다. 해설 : 소모기 현상은 너무 많은 인슐린 투하로 인해 밤사이 저혈당이 발생하고, 이에 대한 반동으로 아침에 고혈당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아침 혈당이 높아서 인슐린이 부족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 원인은 오히려 인슐린이 과다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야간 저혈당이 생기면 이점을 보상하기 위해 글루카곤, 에피네프린, 코르티솔 같은 반조절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절 방법은 무조건 인슐린을 더 늘리는 것이 아니라, 야간 혈당을 확인하여 원인을 파악한 뒤 저녁 인슐린 용량을 줄이거나 간식을 조절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

4. 새벽 현상(Dawn Phenomenon)에 대한 설명과 중재로 옳은 것은? 1) 새벽 2~3시에 저혈당이 나타나는 현상이다.(X) 2) 성장호르몬 분비로 인해 새벽부터 혈당이 상승한다.(O) 3) 치료를 위해 취침 전 인슐린(NPH) 용량을 줄인다. 4) 밤중에 식은 ᄄᆞᆷ을 흘리고 아침에 두통을 호소하는 것이 특징이다.

답 :성장호르몬 분비로 인해 새벽부터 혈당이 상승한다.(O) 해설 : 새벽 현상은 성장호르몬 분비의 영향으로 인해 새벽 시간대부터 혈당이 점차 상승하는 현상이다. 소모기 현상과 비슷하게 아침 고혈당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원인이 다르다는 점에서 구별이 필요하다. 새벽 현상은 밤중 저혈당에 대한 반동이 아니라, 새벽 무렵 성장호르몬과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인슐린 작용이 상대적으로 감소하고 간에서 포도당 생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따라서 중재는 야간 저혈당 여부를 먼저 확인한 뒤, 필요하면 저녁 인슐린 투여 시간이나 용량을 조절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새벽 현상은 혈당이 높다는 결과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시간대별 혈당 변화의 원인을 파악하여 중재해야 하는 문제이다. 이런 점에서 혈당 패턴을 세밀하게 관찰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5. 제 1형 당뇨 대상자가 혈당이 250mg/dL 이상이면서 케톤이 검출되었을 때의 교육 내용으로 옳은 것은? 1) 당분이 함유된 음료를 마셔 에너지를 보충한다(X) 2) 운동을 금지하고 안정을 취하며 혈당 변화를 관찰한다(O) 3) 인슐린 투여를 중단하고 경구용 혈당강하제로 바꾼다.(X)4) 수분 섭취를 제한하여 소변량을 줄인다.(X) 답 :2) 운동을 금지하고 안정을 취하며 혈다 변화를 관찰한다. 해설 : 제1형 당뇨 대상자가 혈당이 250mg/dL 이상이면서 케톤이 검출되었을 때 운동을 금지하고 안정을 취하며 혈당 변화를 관찰하도록 교육하는 것은 매우 적절하다.

왜냐하면 이 상태는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체내에서 포도당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지방이 분해되면서 케톤체가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이때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에너지 요구량이 더 증가하고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촉진되어 혈당과 케톤이 더욱 상승할 수 있다.

제1형 당뇨 대상자에게 케톤 검출은 DKA로 진행될 위험 신호가 될 수 있으므로, 단순한 고혈당보다 더 주의 깊게 보아야 한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활동량을 줄이고 수분 섭취와 혈당, 케톤 변화를 계속 관찰하면서 필요 시 즉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6. 인슐린을 과다 주입한 환자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다음 중재 중 옳은 것은?

3) 주스와 포도당을 경구 복용하게 한다. (X)

4) 50% 포도당을 정맥투여 한다. (O) 답 : 4) 50% 포도당을 정맥투여 한다. 해설 : 인슐린을 과다 주입한 환자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심한 저혈당 상태라고 볼 수 있겠다.

이 경우에는 환자가 이미 의식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 음식이나 당분을 섭취할 수 없고, 입으로 무언가를 먹이려고 하면 흡인의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가장 적절한 중재는 50% 포도당을 정맥으로 신속하게 투여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정맥투여는 혈액 속으로 포도당을 직접 공급하여 떨어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저혈당이 오래 지속되면 뇌는 에너지원 부족으로 손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처치가 필요하다.

7. 당뇨병 케톤산증 환자가 쿠즈말 호흡을 하는 이유는? 1) 혈중 젖산 농도의 상승 때문에 (X)2) 케톤의 대사를 저하시키기 위해 (X)

4) 호흡을 통해 산증을 줄이기 위해 (O)

답 : 4) 호흡을 통해 산중을 줄이기 위해 해설 : 당뇨병 케톤산증 환자에게서 쿠즈말 호흡이 나타나는 이유는 체내에 쌓인 산증을 보상하기 위한 반응이라고 볼 수 있겠다. 당뇨병 케톤산증에서는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포도당이 제대로 이용되지 못하고 지방이 분해되면서 케톤체가 과도하게 생성된다. 이로 인해 대사성 산증이 발생하게 되며, 몸은 이것을 조절하기 위해 깊고 빠른 호흡을 하게 된다.

쿠즈말 호흡은 호흡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많이 배출하여 체내 산성을 줄이려는 보상기전이라고 할 수 있다. 8. 고혈당성 비케톤증후군 환자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혈압 저하, 빈맥 등의 증세를 확인하였다. 우선적으로 시행할 간호중재는?

4) 진정제 투여 (X)

답 : 3) 수액공급 해설 : 고혈당성 비케톤증후군 환자가 병원 도착 당시 혈압 저하와 빈맥을 보였다면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간호중재는 수액공급이라고 볼 수 있겠다. 왜냐하면 이 질환은 극심한 고혈당으로 인해 삼투성 이뇨가 발생하고, 그 결과 많은 양의 수분이 빠져나가 심한 탈수가 생기기 때문이다. 혈압 저하와 빈맥은 순환혈액량이 부족하다는 중요한 신호이므로, 먼저 교정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물론 이후 혈당 조절과 전해질 관리도 필요하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조직관류와 순환을 회복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할 수 있다. 수액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신장 기능도 회복되고 이후 치료도 더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 9. 인슐린을 투여하는 제1형당뇨병 환자에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났다.

예방하기 위한 중재는? ~새벽 3시경 수면 중 악몽 후 식은땀 흘리며 깸, 혈당 55mg/dL – 아침에 심한 두통 호소

4) 저녁 인슐린 투여용량 증가 (X)

답 : 1) 취침 전 간식 투여 (O) 해설 : 제1형 당뇨병 환자가 새벽 3시경 악몽을 꾸고 식은땀을 흘리며 깨고, 혈당이 55mg/dL로 낮았으며 아침에는 심한 두통을 호소했다면 야간 저혈당 이후 반동성 고혈당이 나타나는 소모기 현상을 의심해 볼 수 있겠다. 이러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중재로는 취침 전 간식을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밤사이 혈당이 지나치게 떨어지는 것을 막아 저혈당 발생 자체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수면 중 저혈당은 환자가 즉시 인지하지 못할 수 있어 더 위험하며, 식은땀, 악몽, 아침 두통 같은 증상으로 뒤늦게 드러날 수 있다. 10. 제1형 당뇨 환자가 새벽3시까지는 혈당이 정상이다가 그 이후부터 증가하여 새벽에 고혈당이 되는 증상이 나타날 때 주 이유는?

4) 저녁에 다량의 탄수화물 섭취(X)

답 : 3) 성장호르몬의 분비 해설 : 제1형 당뇨 환자가 새벽 3시까지는 혈당이 정상이지만 그 이후부터 점차 증가하여 새벽에 고혈당이 된다면, 그 주된 이유는 성장호르몬의 분비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다. 새벽 시간대에는 성장호르몬과 같은 반조절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인슐린의 작용이 상대적으로 감소하고 간에서 포도당 생성이 증가하게 된다. 그 결과 밤중 저혈당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 혈당이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것을 새벽 현상이라고 하며, 소모기 현상과는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구별이 필요하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무조건 간식을 추가하거나 인슐린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간대별 혈당 패턴을 확인하여 적절한 인슐린 조절이 필요하다.

11. 당뇨병은?

4) 체중 감소를 우선적으로 시행한다.(O)

답 : 4) 체중 감소를 우선적으로 시행한다. 해설 : 당뇨병 관리에서 체중 감소를 우선적으로 시행한다는 것은 비만과 관련된 제2형 당뇨병 대상자에게 매우 중요한 접근이라고 말해볼 수 있겠다. 그 이유는 체중이 증가할수록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고, 그 결과 혈당이 더 잘 올라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약물치료만 강조하기보다 먼저 체중을 적절히 줄이도록 돕는 것이 혈당 조절의 기본이 될 수 있다. 체중이 감소하면 인슐린이 작용하는 효과가 좋아지고, 공복혈당이나 식후혈당도 이전보다 안정적으로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체중 감량은 혈당뿐 아니라 혈압, 지질 수치, 심혈관계 위험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더 의미가 있다.

12. 당뇨병은?

1)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만 발생한다.(X)

2) 인슐린 분비량이 당질대사의 요구와 상관없이 부족하다(O) 3) 대부분 중년기 이후 발생한다(X)4)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쉽게 조절할 수 있다.(X) 답 : 2) 인슐린 분비량이 당질대사의 요구와 상관없이 부족하다. 해설 :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량이 당질대사의 요구와 상관없이 부족한 상태라고 설명할 수 있겠다. 인슐린이 아예 없는 경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필요한 만큼 충분히 분비되지 못하거나 분비되더라도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상태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우리 몸이 혈당을 정상 범위로 유지할 만큼 인슐린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데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왜냐하면 인슐린은 혈액 속 포도당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 기능이 부족해지면 혈당은 혈관 속에 남아 높아지고, 반대로 세포는 에너지를 충분히 얻지 못하게 된다.

13. 당뇨병성 혼수인 환자에게 정맥 내로 인슐린을 투여하는 일차적인 목적은?

2) 혈액 내 높아진 칼륨 배출(X)

3)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전환(O)4) 수분을 증가시켜 혈량을 증가시킴(X) 답 : 3)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전환 해설 : 당뇨병성 혼수 환자에게 정맥 내로 인슐린을 투여하는 일차적인 목적은 혈액 속에 과도하게 남아 있는 포도당이 세포 내로 들어가 활용되도록 돕는 데 있다고 볼 수 있겠다. 문제에서 제시한 표현처럼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전환하는 과정도 인슐린의 작용 중 하나이지만, 더 본질적으로는 고혈당 상태를 빠르게 완화하고 비정상적인 대사를 바로잡기 위한 목적이 크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인슐린이 부족하면 포도당은 세포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액 속에 축적되며, 세포는 에너지 부족 상태가 되어 지방과 단백질을 분해하게 된다.

이로 인해 케톤체 생성과 산증 같은 심각한 문제가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정맥 인슐린 투여는 높아진 혈당을 낮추고, 동시에 대사 이상을 교정하여 혼수 상태의 원인을 해결하는 데 필요하다.

14. 경증 저혈당(혈당 60mg/dL 이하)시 나타나는 교감신경계 징후는? 1) 기면, 혼수, 발작(X) 2) 서맥, 피부 건조, 다뇨(X) 3) 떨림, 발한, 빈맥(O) 4) 복통, 구토, 쿠즈말 호흡(X) 답 : 3) 떨림, 발한, 빈맥 해설 : 경증 저혈당 시 나타나는 떨림, 발한, 빈맥은 대표적인 교감신경계 징후라고 설명할 수 있겠다. 혈당이 낮아졌을 때 몸이 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스스로 회복하려고 반응한 결과이다.

다시 말해, 우리 몸은 저혈당이 발생하면 에피네프린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여 혈당을 올리려 하고, 그 과정에서 손이 떨리거나 식은땀이 나고 심장이 빨리 뛰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증상은 비교적 초기 단계에서 관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게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이 시점에 저혈당을 알아차리고 빨리 대처하면 의식저하나 경련 같은 더 심각한 상태로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15. 인슐린을 투여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지난 3개월간의 혈당조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는? 1) 당화혈색소(HbA1c) (O)2) 혈청케톤(X)3) 식후 2시간 혈당(X)3) 공복 시 혈당(FBS)(X) 답 : 당화혈색소(HbA1c) 해설 : 인슐린을 투여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지난 3개월간의 혈당조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는 당화혈색소, HbA1c라고 할 수 있겠다. 이 검사가 중요한 이유는 검사 당일의 순간적인 혈당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혈당이 전반적으로 얼마나 잘 조절되었는지를 반영해주기 때문이다.

혈액 속 포도당은 적혈구의 혈색소와 결합하게 되는데, 적혈구의 수명이 약 2~3개월 정도이므로 그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추정해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환자가 병원에 오기 직전만 식사를 조절하거나 일시적으로 혈당이 정상으로 나왔다고 하더라도, HbA1c를 보면 장기적인 혈당관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검사는 치료 효과를 평가하고 향후 관리 방향을 정하는 데 꼭 필요한 지표라고 볼 수 있겠다.

성인간호학 통합 15문항 문답 세부 항목 정리

원인과 결과

  • DKA는 인슐린 부족으로 인해 고혈당이 심해지고, 이로 인해 삼투성 이뇨가 발생하여 수분과 전해질이 대량으로 빠져나가는 질환이다.
  • 1) 인슐린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므로 용량을 증량한다.
  • 해설 : 소모기 현상은 너무 많은 인슐린 투하로 인해 밤사이 저혈당이 발생하고, 이에 대한 반동으로 아침에 고혈당이 나타나는 현상이다.
  • 겉으로 보기에는 아침 혈당이 높아서 인슐린이 부족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실제 원인은 오히려 인슐린이 과다했다는 점이 중요하다.
  • 2) 성장호르몬 분비로 인해 새벽부터 혈당이 상승한다.
  • 답 :성장호르몬 분비로 인해 새벽부터 혈당이 상승한다.

1) 유전적 요인에 의해서만 발생한다.(X)

  • 2) 인슐린 분비량이 당질대사의 요구와 상관없이 부족하다(O) 3) 대부분 중년기 이후 발생한다(X)4)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쉽게 조절할 수 있다.
  • (X) 답 : 2) 인슐린 분비량이 당질대사의 요구와 상관없이 부족하다.
  • 해설 :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량이 당질대사의 요구와 상관없이 부족한 상태라고 설명할 수 있겠다.
  • 인슐린이 아예 없는 경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필요한 만큼 충분히 분비되지 못하거나 분비되더라도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상태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

본문 속 수치

  • 4) 50% 포도당을 정맥투여 한다.
  • 답 : 4) 50% 포도당을 정맥투여 한다.
  • 따라서 가장 적절한 중재는 50% 포도당을 정맥으로 신속하게 투여하는 것이다.
  • 해설 : 인슐린을 투여하는 당뇨병 환자에게 지난 3개월간의 혈당조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는 당화혈색소, HbA1c라고 할 수 있겠다.
  • 혈액 속 포도당은 적혈구의 혈색소와 결합하게 되는데, 적혈구의 수명이 약 2~3개월 정도이므로 그동안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추정해 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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