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차에는 주로 성격심리학자들의 다양한 이론에 대해서 배웠는데 대부분의 학자들이 내가 이미 알고 있었던 유명한 학자들이었고 이론 또한 어디서 들었었던 익숙한 내용들이었기에 그들의 이론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는 것에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메슬로우는 자아실현에 관해서 어느 학문에서도 유명한 학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론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지는 못했다.
그런 머슬로우와 로저스의 이론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어서 인상 깊었다고 할 수 있는데 머슬로우가 자아실현은 계속 이루어지는 과정이고 그 과정에서 인간이 매번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은 자신의 성장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이 기억에 남았다.
또한 빅터 프랭클의 의미치료 역시 흥미로웠는데 빅터 프랭클은 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 이유는 성공을 목표로 하면 할수록 그것에서 더욱 멀어질 것이고 행복처럼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 성공이기 때문에 성공에 무관심하게 생각함으로써 저절로 찾아오게끔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주차에는 주로 성격심리학자들의 다양한 이론에 대해서 배웠는데 대부분의 학자들이 내가 이미 알고 있었던 유명한 학자들이었고 이론 또한 어디서 들었었던 익숙한 내용들이었기에 그들의 이론에 대해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는 것에서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메슬로우는 자아실현에 관해서 어느 학문에서도 유명한 학자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론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지는 못했다. 그런 머슬로우와 로저스의 이론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되어서 인상 깊었다고 할 수 있는데 머슬로우가 자아실현은 계속 이루어지는 과정이고 그 과정에서 인간이 매번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은 자신의 성장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이 기억에 남았다.
개인적으로도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다른 것은 바로 자아실현이 가능한 존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자아에 대해서 인지를 하고 자아를 실현하기 위해서 스스로 성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인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머슬로우의 자아실현 접근과 욕구의 위계 단계는 내게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던 이론이었다.
또한 빅터 프랭클의 의미치료 역시 흥미로웠는데 빅터 프랭클은 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 이유는 성공을 목표로 하면 할수록 그것에서 더욱 멀어질 것이고 행복처럼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 것이 성공이기 때문에 성공에 무관심하게 생각함으로써 저절로 찾아오게끔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성공에 집착을 하지 말고 양심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것이 원하는대로 확실하게 행동할 것을 주장했는데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성공이 찾아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빅터 프랭클의 의미 치료 역시 내게 있어서는 의미가 깊었는데 성공을 목표로 삼지 말라는 말에서 우리나라의 자기계발서 도서들을 전부 반박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자기계발서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겠다며 우리 사회를 성공 위주의 사회로 몰아가고 있다. 하지만 자기계발서들을 보면서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반문하게 되는데 어째서 성공을 해야 하며 성공하기 위한 방법은 과연 어떤 것일까?
라는 질문들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빅터 프랭클은 성공에 의미를 찾지 말고 행복처럼 스스로 찾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게끔 만들어야 한다며 그것을 위해서는 성공에 관심을 끄고 스스로의 양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대로 행동할 것을 권했다. 이런 역설적 의도를 통해서 삶의 의미를 찾고 의미에 대한 새로운 의지를 가지게 만드는 이론은 내게 있어서 무척 새로웠고 새로운 깨달음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성격의 5요인 모델로 결국 성격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보편적인 성질이며 언어나 문화를 뛰어넘어서 공통적이라는 것을 제시한 것이 흥미로웠다. 개인적으로 인간은 너무도 다양하고 언어나 문화에 따라서 문화의 사람들이 가지는 성격이 모두 다르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성격의 5요인 모델에 의하면 언어나 문화를 뛰어넘어서 공통점을 가지는 성격도 있었다.
성실성과 개방성, 우호성과 정서 불안정성, 그리고 외향성이 그러한 것들이었는데 언어나 문화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이 5요인 모델들을 모든 인간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이 성격 모델을 기반으로 긍정성에 대해서 새로운 성격을 제시했던 마틴 셀리그만은 우리의 삶에서 행복이라는 것을 찾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긍정심리학을 처음으로 만든 사람으로 우리나라에서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 유행할 때에 그 유행을 만든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마틴 셀리그만이 주장한 긍정심리학은 비관주의에 빠진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상황 해석과 언어표현을 습관적으로 긍정적으로, 또는 낙관적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인지적 치료법을 제시했다. 그래서 이 이론은 항상 비관주의에 빠져 비판만 하는 내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었던 이론이라고 할 수 있었다.
2주차에는 그 유명한 프로이트의 이론에 대해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 심리학을 공부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모두 알고 있는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그의 이론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우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는데 특히 프로이트가 그렇게 심리 성적인 발달에 대해 주장했던 이유가 바로 아버지에 대한 미움과 어머니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꽤 놀랐다. 어느 학자든 개인적인 경험에서 연구 주제를 찾고 이론을 찾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권위적이었던 아버지를 미워하고 자신을 사랑으로 감쌌던 어머니에게서 애정을 느껴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성적으로 인식하게 된다는 것을 심리 성적 발달단계로 발전시킨 그 사고가 조금 놀라웠다.
이로써 프로이트의 이론들은 대체적으로 그의 경험과 그가 접했던 환자들의 경험을 보편적인 측면으로 주장했기 때문에 현대 사회에서 프로이트의 이론이 객관성을 잃는다고 말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은 심리학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곳에 쓰이고 있는데 그가 주장했던 개념들 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바로 무의식이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꿈을 많이 꾸는 편인데 꿈과 무의식이 어떤 관계가 있는지 정확하게 알지는 못했다. 하지만 프로이트에 의하면 무의식은 받아들여질 수 없던 충동이 우리가 정상적으로 의식하는 경계가 느슨해졌을 때에 일상에 새어나오는 것이라고 여겼으며 이는 최면이나 자유연상, 꿈이나 유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드러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프로이트의 이론에 근거했을 때 내 개인적인 경험을 적용해 보면 객관성이 없을 수는 있지만 신뢰성이 높은 이론이라고 생각했다.
흔히 우리가 꿈을 꿨을 때 나타나는 것들은 우리가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것들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나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부모님과 다투거나 하면 바로 그 당일에 꿈으로 나타나지는 않지만 불쑥 꿈에 부모님과 심하게 다투거나 부모님이 사망하시는 꿈을 꾸기도 한다. 또한 우리의 말 중에서는 흔히 ‘무의식중에 하는 말실수’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프로이트식 실수라고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 속으로 생각하고 가지고 있던 생각이 의식의 경계가 느슨해졌을 때 말실수로 튀어나오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프로이트는 무의식적인 과실이나 말과 행동에서 실수가 일어나는 일은 없으며 어떤 일에서든 우연하게 발생하는 것은 없다고 여겼기 때문에 실언이나 엉뚱한 행동, 실수나 오류 등 모두 우리의 욕망과 소망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무의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학문이 만들어졌는데 프로이트의 무의식 이론에 근거해서 범인을 검거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을 잡을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흔히 무의식중으로 자신이 범인이라는 것을 감추기 위해 엉뚱한 행동을 하고 실수를 하게 되며 의식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에 범인을 검거하기 위한 실마리가 제공될 수도 있으며 거짓말을 할 때 나타나는 반응 역시 프로이트가 주장한 무의식에 근거해서 알아챌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은 비록 과학적이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지만 아직까지 현실에서도 많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과거에는 신체적인 변화나 신체적 문제에 대해서만 관심이 있었지 정신적인 문제 등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프로이트의 무의식이라는 개념의 발견은 현재 심리학이라는 학문이 발전하게 될 수 있었던 계기가 아니었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항상 프로이트의 이름을 들으면 마땅히 떠오르는 개념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이나 무의식 등의 개념에 대해 명확하게 알 수 있어서 더욱 감명 깊었다.
또한 프로이트의 이론이 어째서 성적인 부분만 강조한다고 비판을 받는지도 알게 되었으며 이것이 프로이트의 개인적 경험에 의해 나온 이론들이라는 것에서도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아들러의 심리학은 미움 받을 용기라는 책이 우리나라에서 유행하게 되면서 제대로 배우고 싶었던 것 중 하나였다. 프로이트의 이론도 이론이었지만 사실 가장 제대로 알고 싶었던 이론은 아들러의 심리학이었는데 미움 받을 용기라는 책을 읽으면서도 아들러가 핵심적으로 주장하는 이론은 무엇이었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미움 받을 용기를 통해서 미리 접했던 아들러의 심리학을 살펴보면 그가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통합적인 존재로 생각하지만 사람들의 관계 속에서 인간을 이해하고자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즉, 인간은 총체적인 존재지만 그를 둘러싸고 있는 가족이나 문화 등의 맥락 안에서 총체적으로 사람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아들러가 주장했던 개인심리학은 이런 관계들이 개인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는 아들러가 미움 받을 용기라는 책에서도 강조했던 것인데 결국 개인이 어떤 상황이나 맥락을 객관적으로 경험하게 되었을 때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는지가 가장 크게 개인의 인생을 좌우한다고 믿었다.
미움 받을 용기라는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동의하고 인상 깊게 읽었던 부분은 바로 이 아들러의 이론이었는데 언제나 생각했던 것이 객관적으로 경험한 것은 똑같은데 인간은 어째서 각자 다른 반응을 보일까? 라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서 자격증 시험에서 떨어졌다고 했을 때 그 시험이 떨어졌다는 현실은 객관적인 사실이다.
그리고 이 사실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반응은 개인마다 각기 다른데 이 사실을 수용하고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있고 이 사실을 수용하지 못하고 좌절하면서 우울해 하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 물론 개인이 이제까지 경험해 왔던 현실과 그로 인해 만들어진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반응도 다르다고 할 수 있지만 그렇다면 과거의 경험과 현실들 역시 객관적인 사실들로 이루어졌을 텐데 인간이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지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이런 고민을 하던 찰나에 아들러의 심리학이 하나의 관점을 제시했던 것이다.
부모가 이혼을 하거나 자격증 시험에서 떨어지거나 하는 것은 객관적인 현실이다. 내게 닥친 이 객관적인 현실이 결국 내게 있어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반응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앞서 언급했던 자격증 시험을 내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사건 중 하나로 여겼다면 크게 좌절하고 부정적으로 여길 것이지만 언제든지 다시 시험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다양한 사건 중 하나로만 인식하게 되면 긍정적으로 이 사건을 극복하는 등 개인에게 전달되는 의미가 달라질 것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개인이 가지는 의미에 따라서 성격과 맥락의 해석이 달라지게 되는데 이에 대해서 아들러는 사람이 개인에게 가지는 열등감과 우월감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인간은 누구에게나 열등감을 느낄 수 있는데 이는 인간이 더 나은 상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이고 사회적 존재로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평가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우월감 역시 자신의 성장과 능력을 위한 모든 노력의 근원으로 우월성을 추구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선천적인 경향성이라고 주장했다.
이렇게 아들러가 주장한 개인심리학과 열등감 및 우월감 등에 대한 개념은 현재 내가 사회를 살아가는 것에 있어서 개인적으로 닥친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이를 해석해야 내게 긍정적으로 작용시킬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했다. 즉, 내가 경험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해석함으로써 극복의 요인으로 해석한다면 내게 더 좋은 쪽으로 작용할 것이고 경험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해석한다면 계속 비관주의에 빠져 좌절만 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 말하면서 결론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은 내 손에 달렸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사실 프로이트나 아들러의 심리학보다 자세하게 몰랐던 이론은 융의 심리학이었다. 융은 이름만 익숙하지 융의 이론에 대해서 하나라도 개념을 대라고 하면 제대로 대지 못할 정도로 어렵게만 여겨졌던 이론이었다. 실제로 융의 분석심리학에 대해서 배우면서 프로이트나 다른 이론보다 이해하기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는 융의 분석심리학이 프로이트와 같이 정신분석에 중점을 둔 이론이기 때문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처럼 융의 분석심리학은 프로이트와 비슷한 이론을 주장하는 것이 꽤 있었는데 특히 무의식과 관련된 것에서는 프로이트와 개념이 비슷했다. 하지만 융의 심리학은 프로이트의 심리학보다 무의식에 대해서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무의식이야말로 자아실현의 역사이자 모든 것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라고 설명하는 등 무의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융과 프로이트의 이론이 비슷했던 이유는 프로이트가 융을 정신적 후계자로 여길 정도로 과거에는 친한 사이였지만 이론적인 부분에서 이견이 생기면서 융과 프로이트는 각기 다른 성격이론을 개발하게 되고 융의 분석심리학은 신화나 역사, 종교 등 다양한 소재를 가져와 인간의 본성을 설명하고자 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무척이나 흥미로웠는데 융의 분석심리학이 다양한 분야에서 소재를 끌어와 만들었기 때문에 신화와 종교에서 융의 이론과 비슷한 맥락들이 조금씩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불교에서 주장하는 해탈과 자아성찰에 대해서 융의 이론은 무의식과 우주를 엮어 설명하고자 했다. 이처럼 다양한 소재로 자신의 이론을 설명하고자 했던 융의 분석심리학이 신기하게 다가왔는데 프로이트와 다른 성격 이론을 개발한 것 역시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사실 프로이트의 결정론은 일리가 있는 이론이라고 생각했는데 과거의 경험에 의해서, 아동기나 영아기의 경험에 의해서 성인까지의 성격이 결정된다는 이론은 그만큼 과거의 경험이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것이었기 때문에 가장 신뢰하던 이론이었다. 하지만 융이 주장한 이론을 보면 인간은 과거의 경험을 극복하고 언제든지 더 발달할 수 있는 존재라는 주장 또한 신뢰가 갔다.
우리의 성격은 과거에 경험했던 사건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되고자 하는 이상적인 모습에 의해서도 결정이 되기 때문에 인간은 역량을 성취하고 실현하고자 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결국 프로이트의 결정론에 따르면 인간은 변하지 않는다, 라고 말할 수 있지만 융의 심리학은 인간은 변할 수 있다, 라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융의 이론이 미래지향적이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더 신뢰가 갔다.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