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는 속담이 있다.
한 인간의 타고난 천성은 DNA에서 결정되어버린 30%라 할지라도 나머지 70%는 후천적인 사회화를 거쳐 형성된 성격이다.
: 사회화(socialization)란 개인이 자기가 소속해 있는 사회 집단의 행동양식, 가치관, 규범, 독특한 개성과 자아를 형성하는 과정이다.
이는 문화화(enculturation)과정이자 인격화(personalization) 과정이기 때문에 개인은 집단의 규범에 따라 행동함으로써 집단의 질서를 유지하고 그 사회 속에서 독특한 자기만의 개성을 형성한다.
인간은 사회화를 통해서 사회에서 차지하는 사회적 지위와 이에 따른 역할이 무엇인지를 배우고, 자기 역할, 다른 지위에 있는 사람과의 상호관계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사회화의 대행자(=사회화 기관 socializing agency)는 그 사회화를 누가 문제로 논의되어 진다.
사회화를 사회집단으로서 가족, 교우 집단, 학교, 지역사회 중 한 집단에 대하여 교육적 기능을 분석하고, 미래사회의 새로운 교육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그 사회집단의 이상적인 모습을 모색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다. 한 인간의 타고난 천성은 DNA에서 결정되어버린 30%라 할지라도 나머지 70%는 후천적인 사회화를 거쳐 형성된 성격이다. 3살 이전에 형성된 성격과 그 이후에 형성된 성격으로 80살까지 간다는 것이 결코 속담으로 끝날 것이 아니다.
유치원생을 보더라도 그 들 사이에서 강자와 약자가 존재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투쟁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만큼 사회화는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타인과 분쟁을 줄이고 타협하며 그 안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사회화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특히 사회화는 성인보다는 유아에게, 나이가 어릴수록 꼭 교육을 시켜야 하는데, 그 것을 사회집단으로서 가족, 교우 집단, 학교, 지역사회 등이 있다. 본론에서는 그 중 가족의 교육적 기능을 분석하고, 미래사회의 새로운 교육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가족의 이상적인 모습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사회화(socialization) | : 사회화(socialization)란 개인이 자기가 소속해 있는 사회 집단의 행동양식, 가치관, 규범, 독특한 개성과… |
| 동일체 self-identity) | 자아정체감(=자아 동일체 self-identity)이란 자아의식의 발달을 뜻하며 지도자가 해주던 역할을 자신이 내재적… |
| 혈연가족 | 혈연가족은 확대가족 또는 대가족이라고 하며 부모와 자식, 형제, 자매 등 혈연중심으로 결합한 가족을 의미한다. |
| 구분 | 내용(본문) |
|---|---|
| EX) 파브로프(Pavlov) | 종소리와 함께 음식을 주는 경우, 종소리만 나면 개가 침을 흘림 |
| 모방(modeling after) | : 개성을 형성하는 과정 중에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하여 그 사람의 가치관을 따라 생각하고 그 와중에 스스로 특수한… |
| 문제해결(problem-solving) | : 변동하는 환경 속에서 과거의 지식이나 경험을 새로운 맥락에서 계속적으로 적용하며 자신의 목적을 달성 하는 것을 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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