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에서 재난기본소득 논의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많은 국민들이 실직과 소득 감소에 직면한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이 정치적 추동력을 갖게 된 것이다.
그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 하위 소득 70%의 가구와 개인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대책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재난기본소득’은 2020년 2월 22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기본소득 지급 요청이 있은 후, 많은 쟁점들을 낳았으며, 사람들의 갑론을박의 주제가 되었다.
재난기본소득은 국민 1인당 모두 100만원을 지급하여 약 51조 원의 재원을 쓰고 고소득층인 사람들은 추후 세금납부 시에 환수하자는 주장과 이를 지역화폐로 지급하여 지역의 영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경기를 살리자는 주장이 핵심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고소득자 제외한 미국 시민 전체에게 1인당 1천 달러 한화 약 120만 원을 무조건 주겠다고 발표하였다.
<코로나19와 기본소득> 제목 재난기본소득과 관련한 여러 가지 쟁점
우리 사회에서 재난기본소득 논의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으로 많은 국민들이 실직과 소득 감소에 직면한 상황에서 재난기본소득이 정치적 추동력을 갖게 된 것이다. 그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 하위 소득 70%의 가구와 개인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대책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러한 지원 대책은 과거 경제위기 때마다 되풀이되었던 일회성 지원과 다르지 않다. 잠시 경기부양 효과를 보이기는 하더라도, 보편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보장제도, 특히 소득보장제도로 발전할 개연성은 거의 없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발생한 경제재난 대응책으로‘재난기본소득’이 부각되었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요즘 거론되고 있 | 요즘 거론되고 있는 ‘재난기본소득’은 그것이 기본소득의 필수 구성요건을 갖추는 한에 있어서, 전국민 개개인에게 일정금액을… |
| 재난기본소득 | 재난기본소득은 국민 1인당 모두 100만원을 지급하여 약 51조 원의 재원을 쓰고 고소득층인 사람들은 추후 세금납부 시에… |
| 쟁점 | 쟁점은 재난기본소득의 최대 쟁점 중 하나는 지급대상을 취약계층으로 한정할 것인가, 아니면 국민 모두로 할 것인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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