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론 1) 대학교 수업 조별과제를 하는 경우 2) 팀을 이루어 농작물을 수확하는 경우 3) 여럿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하는 경우 4) 사회적 태만 해결 방안 III. 이말은 즉, 집단이 하나의 일을 다 같이 수행해야 하는 경우에, 개개인이 어떤 일을 했는지 기여도나 공헌 정도가 명확히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상태일 때, 또 집단이 수행한 과업의 결과를 누가 책임지는지에 대해서 명확하지 않은 상태일 때, 최대한의 힘을 사용하지 않는 등 사회적 태만이 일어나기 쉽다는 것이었다.
서론 사회적 태만 이란, 방관자 효과를 일으키는 원인인 책임감 분산 현상이 어떤 조직 내에서 일어날 때 쓰는 용어이다.
사람들에게 일정한 밧줄을 당기도록 한 다음에 그 힘의 크기를 측정해 본 것이었다.
인간 두 명이 하나의 밧줄을 당긴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혼자서 하나의 밧줄을 당길 때 사용한 힘의 93%밖에 나타나지 않았다.
세 명이서 하나의 밧줄을 잡아당길 때에는 83%밖에 나타나지 않았으며, 여덟 명이 하나의 밧줄을 잡아당길 때에는 단지 49%의 힘만 나타났을 뿐이었다.
밧줄 당기기 실험을 통해서 링겔만 교수는 집단을 구성하는 인원이 늘어날수록 집단에 속해 있는 개개인이 집단에서 수행하는 과업에 기여하는 정도가 줄어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당기도록 한 다음에 그 힘의 크기를 측정해 본 것이었다. 결과를 살펴보니 인간도 말과 비슷하게 결과가 나왔다. 인간 두 명이 하나의 밧줄을 당긴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혼자서 하나의 밧줄을 당길 때 사용한 힘의 93%밖에 나타나지 않았다.
세 명이서 하나의 밧줄을 잡아당길 때에는 83%밖에 나타나지 않았으며, 여덟 명이 하나의 밧줄을 잡아당길 때에는 단지 49%의 힘만 나타났을 뿐이었다. 밧줄 당기기 실험을 통해서 링겔만 교수는 집단을 구성하는 인원이 늘어날수록 집단에 속해 있는 개개인이 집단에서 수행하는 과업에 기여하는 정도가 줄어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말은 즉, 집단이 하나의 일을 다 같이 수행해야 하는 경우에, 개개인이 어떤 일을 했는지 기여도나 공헌 정도가 명확히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상태일 때, 또 집단이 수행한 과업의 결과를 누가 책임지는지에 대해서 명확하지 않은 상태일 때, 최대한의 힘을 사용하지 않는 등 사회적 태만이 일어나기 쉽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사회적 태만, 링겔만 효과는 우리말로 “나 하나 쯤이야” 라는 말로 한 마디로 정의내릴 수 있다. 개개인의 모여서 구성하고 있는 하나의 집합체, 즉 집단은 그 집단의 유형이 어떤 유형인지 불문하고, 개개인의 모든 잠재력을 더한 만큼의 잠재력을 모두 발휘하기는 아주 어렵다는 것, 그리고 그 집단의 규모가 커질수록 사회적 태만의 문제는 더 커진다는 사실을 링겔만의 실험이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다수의 뒤에 숨어 있는 집단의 구성원 개개인들이 “나 하나 쯤이야.”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의 최선의 노력을 하지 않고, 남들이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도덕적인 해이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집단의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도덕적 해이의 정도가 심해지면서, 그 집단의 생산성은 더욱 더 안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적 태만은 사회의 이곳 저곳에서 나타날 수 있다.…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태만 | 사회적 태만은 사회의 이곳 저곳에서 나타날 수 있다. |
| 밧줄 | 링겔만 교수는 이것에 착안해서, 인간을 대상으로 한 밧줄 당기기 실험을 하였다. |
| 집단 | 이것은 다수의 뒤에 숨어 있는 집단의 구성원 개개인들이 나 하나 쯤이야. 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
| 해이 | 그래서 자신의 최선의 노력을 하지 않고, 남들이 최선을 다하길 바라며 도덕적인 해이에 빠지기 쉽기 때문이다. |
본 보고서에서는 개개인이 하나의 팀을 이룬 다음에 하나의 과제를 하는 상황에서 사회적 태만이 일어날 수 있는 경우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러한 상황을 막을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논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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