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자료는 사회복지조사론 관련 업무를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문서에 적힌 순서대로 설명을 담았습니다. 원문에는 “노인성 우울과 노인성 스트레스가 인지장애에 미치는 영향 I. 서론 의학이 발달됨에 따라 인구 고령화 사회가 급격히 진행 되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5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662만 4000명이었고, 이는 전체 인구의 13.1%에 해당하며 유엔의 기준에 의해 65세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의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이러한 인구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노인성 질환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는 노인성 치매, 파킨슨 병, 뇌혈관 질환 및 기저핵의 퇴행성 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이중 치매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노인성 질환의 약 27%로 가장 빠른 속도로 진료량이 늘고 있는 질병으로 구분된다”, “중앙 치매센터의 보고서에 의하면 12분에 한명꼴로 치매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치매환자의 증가율이 매우 높아 매 20년마다 치매 환자 수가 2배씩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국내 치매 유병률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우리나라 고령인구 중 치매 유병률은 9.79%이며 2016년 치매 환자는 약 70만명으로 추산된다”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사회복지조사론 관련 업무를 표시해 가며 읽으니 앞의 설명과 뒤의 정리가 구분돼 보였어요.
사회복지조사론 관련 업무를 따로 표시하면서 읽으면 좋을 거예요, 자료가 그 대목을 중심으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한 번에 읽다가 다시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의학이 발달됨에 따라 인구 고령화 사회가 급격히 진행 되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5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662만 4000명이었고, 이는 전체 인구의 13.1%에 해당하며 유엔의 기준에 의해 65세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의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분류한다. 이러한 인구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노인성 질환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는 노인성 치매, 파킨슨 병, 뇌혈관 질환 및 기저핵의 퇴행성 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이중 치매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노인성 질환의 약 27%로 가장 빠른 속도로 진료량이 늘고 있는 질병으로 구분된다. 중앙 치매센터의 보고서에 의하면 12분에 한명꼴로 치매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치매환자의 증가율이 매우 높아 매 20년마다 치매 환자 수가 2배씩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국내 치매 유병률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우리나라 고령인구 중 치매 유병률은 9.79%이며 2016년 치매 환자는 약 70만명으로 추산된다. 2025년에는 100만명을 넘고 2030년에는 127만명, 2050년에는 271만명(유병률 15.06%)의 치매환자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증가하고 있는 노령화와 그에 따른 노령화 사회의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치매환자 및 부양가족을 위한 대비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노년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인 “치매”는 경제적 부담뿐만 아니라 부양 가족에게도 극심한 정신적 고통과 삶의 질 저하를 가져오며 가정 내 불화를 야기 시킬 수 있음에 심각성이 있으며 치매는 치료의 특성상 질환에 대한 완치보다는 예방과 증상악화를 막는데 초점이 있어 질환에 대한 조기 발견과 초기 진단, 이를 발병시키는 원인에 대한 조사 등이 매우 중요하다.
치매(Dementia)는 각종 소인으로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기억력, 언어능력, 시공간 능력, 집중력, 수행능력 등의 인지기능 장애와 함께 이상행동과 불안, 초조, 우울 등의 심리적 증상 및 일상생활 능력을 손상 받는 질환이다. 치매의 하위 유형은 전체 치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성 치매(dementia of Alzheimer's type)와 그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혈관성 치매(vascular dementia)가 있으며 약 20-30%를 차지한다.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타우 단백질, 아밀로이드 베타 등 이상 단백질 성분들이 뇌 내에 축적되면서 뇌 신경세포가 지속적인 손상을 입는 퇴행성 신경질환이다. 반면, 혈관성 치매는 다양한 뇌혈관 질환으로 인해 대뇌 주요부분에 병변이 발생하여 그로 인해 인지장애가 생긴 경우를 말한다.
전략적 뇌경색 치매(strategic infarct dementia), 피질하 혈관성 치매 (subcortical dementia)로 구분된다. 이처럼 치매는 해당 유형별로 발병 원인, 예방과 진단, 치료가 매우 다르기에 해당 유형별 치매를 잘 이해하고 비교 연구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국제 정신분석 학회(IPA: International Psychogeriatric Association)에서는 BPSD란 치매환자에서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지각(perception), 사고 내용(thought content), 정서 또는 행동장애(behavioral symptoms)에 의해 발현되는 증상들‟이라 정의한다. BPSD의 증상으로는 망상, 환각, 편집증, 우울증, 불안, 반복, 착오 등의 심리증상과 공격성, 배회, 수면장애, 부적절한 식사행동, 부적절한 성행동 등의 행동증상으로 나뉜다.
BPSD중에서 우울증은 많은 치매환자에게 동반되는 흔한 증상으로 인지 및 정신, 신체적인 증상을 일으켜 일상의 기능 저하 등 다양한 문제를 유발하는 질환이다.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40-50%는 우울 증상이 발생하고, 우울증이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전조 증상이라 추정하기도 한다. 혈관성 치매에서는 알츠하이머성 치매보다 더욱 빈번하게 우울증이 관찰되며 더욱 심한 수준의 우울이 관찰된다. 우울은 정상노인 10명중 4명이 흔히 겪는 노년기 대표 질병으로 노인의 삶에 다양한 정신적 장애와 신체적 증상을 야기시킨다.
또한 우울노인의 15%에서 인지기능 저하가 관찰된다는 보고가 있다. Strömgren와 Sévigny에 따르면 우울한 사람일수록 집중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고 기억력 또한 저하된다. 이처럼 우울은 인지장애와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치매 노인은 정상노인보다 정서적 상태 및 인지기능, 사회적 활동 감소 등 모든 측면에서 전반적으로 더 우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는 치매 환자의 인지장애와 우울, 불안 등의 정서장애(Disorders of Mood)의 연관에 대해 많은 조사가 있어왔다. 그러나 이는 대부분 치매환자의 행동 및 심리 증상 장애로써의 우울과 인지장애의 연관에 대한 비교 연구로 초, 중년층과 다른 노년기의 삶의 변화된 내·외적인 환경 요소와 생활패턴, 정서에서 오는 다양한 스트레스 반영된 것은 없었다.
치매의 증상 및 경과는 초기에 진행성 기억장애 증상을 시작으로 중기 이후 행동 및 심리증상 장애, 말기에는 일상생활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는 심한 전반적인 인지장애와 함께 신체장애를 동반한다. 병의 진행 단계에 따라 주로 관찰되는 서로 다른 증상을 구분하여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한데 인지장애 이외에도 행동 및 심리증상 장애(BPSD: Behavioral and Psychological Symptoms of Dementia, 이하 BPSD)는 환자들의 장애를 악화시키고 보호자들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주며 치매환자가 보호시설에 수용되는 가장 큰 이유로 환자 돌봄의 비용증가를 야기시킨다.
따라서 치매환자는 기억장애 등의 인지장애 이외에도 BPSD가 흔하게 관찰되며 치매의 진단과 예후, 치료에 있어 큰 의미가 있고 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다는 데에 중요한 의미가 있어 치매환자의 행동 및 심리 증상 장애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의 삶은 다양한 인과관계가 얽혀있듯 우울이란 감정도 삶의 방식의 변화나 과거, 현재의 가족의 문제, 경제적 상황, 신체적 건강상태, 소외 문제, 주변의 환경 등의 여러 스트레스 요소에 대해 민감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런 스트레스로 인한 감정적 혹은 생리학적 변화 역시 기억저하와 연관이 있다고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이 연구된바 있다.
이처럼 우울과 함께 스트레스 또한 환경적 혹은 인지적 자극의 요소가 되어 다양한 정서장애들을 호전시키거나 더욱 악화시키며 이는 인지적 수행능력에도 영향을 미칠 것 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치매군(알츠하이머성 치매군: 80명, 혈관성 치매군: 80명)과 정상군(80명)을 사용하여 노인성 우울과 노인성 스트레스가 인지장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연구대상은 2012년 1월부터 2016년 8월까지 서울대학교 병원의 신경과 를 방문하였던 60대부터 90대의 노년층 대상으로 하였다.
전체 참가자는 총 240명이 모집되었고 정상노인 80명,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 80명, 혈관성 치매환자 80명으로 분류되었다. 전체 참가자 모두는 인지장애와 관련된 신경과적 질환을 제외한 다른 내과적, 신경과적 질환을 갖지 않는 자로 선정되었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
|---|---|
| 인지적 요소 측정 | 신경심리 검사를 통해 기억력, 주의 집중력, 언어기능, 시공간 구성능력, 계산능력, 전두엽성 기능 등 대뇌 인지영역의 전반적인 인지기능이 평가되었다. 환자들의 전반적인 인지적 요소를 측정하기 위해 서울대병원 신경과 신경심리 검사실에서 총 1시간 가량의 신경심리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였다. |
| 자료 설명 | 노인성 우울과 노인성 스트레스가 인지장애에 미치는 영향 I. 서론 의학이 발달됨에 따라 인구 고령화 사회가 급격히 진행 되고 있다. |
| 자료 설명 | 지난해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5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662만 4000명이었고, 이는 전체 인구의 13.1%에 해당하며 유엔의 기준에 의해 65세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의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분류한다. |
| 자료 설명 | 이러한 인구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노인성 질환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는 노인성 치매, 파킨슨 병, 뇌혈관 질환 및 기저핵의 퇴행성 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
지난해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15년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662만 4000명이었고, 이는 전체 인구의 13.1%에 해당하며 유엔의 기준에 의해 65세이상 인구 비율이 전체의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 사회로 분류한다.
이러한 인구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노인성 질환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는 노인성 치매, 파킨슨 병, 뇌혈관 질환 및 기저핵의 퇴행성 질환 등을 꼽을 수 있다.
이중 치매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노인성 질환의 약 27%로 가장 빠른 속도로 진료량이 늘고 있는 질병으로 구분된다.
중앙 치매센터의 보고서에 의하면 12분에 한명꼴로 치매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치매환자의 증가율이 매우 높아 매 20년마다 치매 환자 수가 2배씩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국내 치매 유병률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우리나라 고령인구 중 치매 유병률은 9.79%이며 2016년 치매 환자는 약 70만명으로 추산된다.
이에 증가하고 있는 노령화와 그에 따른 노령화 사회의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치매환자 및 부양가족을 위한 대비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노년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환인 “치매”는 경제적 부담뿐만 아니라 부양 가족에게도 극심한 정신적 고통과 삶의 질 저하를 가져오며 가정 내 불화를 야기 시킬 수 있음에 심각성이 있으며 치매는 치료의 특성상 질환에 대한 완치보다는 예방과 증상악화를 막는데 초점이 있어 질환에 대한 조기 발견과 초기 진단, 이를 발병시키는 원인에 대한 조사 등이 매우 중요하다.
치매(Dementia)는 각종 소인으로 인해 뇌기능이 손상되면서 기억력, 언어능력, 시공간 능력, 집중력, 수행능력 등의 인지기능 장애와 함께 이상행동과 불안, 초조, 우울 등의 심리적 증상 및 일상생활 능력을 손상 받는 질환이다.
치매의 하위 유형은 전체 치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성 치매(dementia of Alzheimer's type)와 그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혈관성 치매(vascular dementia)가 있으며 약 20-30%를 차지한다.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타우 단백질, 아밀로이드 베타 등 이상 단백질 성분들이 뇌 내에 축적되면서 뇌 신경세포가 지속적인 손상을 입는 퇴행성 신경질환이다.
이렇게 읽어 보세요
중앙 치매센터의 보고서에 의하면 12분에 한명꼴로 치매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치매환자의 증가율이 매우 높아 매 20년마다 치매 환자 수가 2배씩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함께 보면 좋은 자료: 청소년 도박의 이해와 개입 방안, 청소년 도박의 이해와 개입 방안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