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치료센터는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이곳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은 교육이나 돌봄을 넘어 깊이 있는 정서적 교류를 요구받는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종사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거나 표현을 조절해야 하는 감정노동을 일상적으로 수행하고 있고, 그 결과로 인하여 피로감, 무기력, 직무 회의 등 심리적인 변화와 정서적 소진을 호소하는 사례가 현장에서 빈번하게 나타났다.
치료 과정 중 겪는 긴장감, 보호자와의 갈등, 지속적인 대면응대 등은 감정노동의 강도를 높이며 종사자의 심리적 건강에 직결된다.
소진은 직무를 수행하면서 반복되는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몸과 마음이 지치고 탈진하는 상태를 말한다.
정서적 고갈, 자아 성취감의 저하, 타인에 대한 냉소와 같은 심리적 증상이 동반되며, 회의감과 좌절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소진은 피로감을 주고 직업적 역할 수행의 동기를 상실하게 만들며 결과적으로 이직이나 직무 회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계획서 :
아동치료센터 종사자의 감정노동이 정서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 자기돌봄의 매개효과
아동치료센터는 정서·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기관으로, 이곳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은 교육이나 돌봄을 넘어 깊이 있는 정서적 교류를 요구받는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종사자들은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거나 표현을 조절해야 하는 감정노동을 일상적으로 수행하고 있고, 그 결과로 인하여 피로감, 무기력, 직무 회의 등 심리적인 변화와 정서적 소진을 호소하는 사례가 현장에서 빈번하게 나타났다. 치료 과정 중 겪는 긴장감, 보호자와의 갈등, 지속적인 대면응대 등은 감정노동의 강도를 높이며 종사자의 심리적 건강에 직결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아동치료센터 종사자만을 대상으로 한 실증적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전국 아동치료센터에 근무 중인 약 300명의 종사자를 표본으로 하여, 감정노동이 정서적 소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양적 연구 설계를 통해 수치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 또한, 현장 종사자들이 자주 언급하는 스스로 회복하는 힘인 자기돌봄의 역할에 주목하여, 이것이 감정노동과 소진 간의 관계에서 매개효과를 할 수 있는지를 함께 검증하고자 한다.
소진은 직무를 수행하면서 반복되는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몸과 마음이 지치고 탈진하는 상태를 말한다. 정서적 고갈, 자아 성취감의 저하, 타인에 대한 냉소와 같은 심리적 증상이 동반되며, 회의감과 좌절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소진은 피로감을 주고 직업적 역할 수행의 동기를 상실하게 만들며 결과적으로 이직이나 직무 회피로 이어질 수 있다.
아동치료센터나 유아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은 아동의 정서적 문제에 지속적으로 반응하고, 보호자와의 감정적 상호작용을 수반하는 환경에 놓여 있다. 이들은 끊임없이 정서적 에너지를 소비하며, 직무 스트레스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할 경우 정서적 소진을 경험하게 된다. 종사자로서의 사명감과 열정을 잃게 만들고, 아동과의 상호작용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결과적으로 서비스의 질 저하를 초래한다.
소진은 개인에게만 국한된 현상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문제를 예방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요인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요 이론으로는 Maslach와 Jackson은 소진을 정서적 탈진, 비인격화, 개인적 성취감 저하의 세 가지 요소로 설명하였고 가장 널리 사용되는 모델이다. Leiter는 개인의 기대와 직무 환경의 불일치가 소진을 유발한다고 보았고, '직무-개인 적합성 모델'로 정리하였다. 끝으로, Demerouti 등은 '직무요구-자원(JD-R) 모델'을 통해 과도한 업무 요구와 부족한 자원 간의 불균형이 소진의 원인임을 설명하며, 이러한 점들을 예방하기 위한 조직적 개입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아동치료센터 종사자는 감정의 절제를 포함한 ‘보이지 않는 노동’을 끊임없이 수행해야 한다. 치료실 안에서는 분노, 불안, 두려움 같은 감정을 드러내는 아동 앞에서 침착함을 유지해야 하며, 위축된 보호자에게는 희망과 안정을 전달하는 역할도 맡는다. 이들은 자신이 피곤하거나 불안한 상태에서도 따뜻한 미소와 공감하는 표정을 유지하며, 때로는 마음속에서 부정적인 감정이 올라와도 억누르고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
이러한 감정의 억제는 표면적 행동으로 분류되며, 내면의 감정과 외부의 표현 사이에 큰 차이가 있을수록 심리적 긴장이 커진다. 어떤 경우에는 자신의 감정을 실제로 변화시키려 노력하면서, 내면적 행동을 반복하기도 한다. 문제는 이러한 정서노동이 하루 몇 번이 아니라, 하루 종일 반복된다는 점이다.
매 세션마다 아동의 상태에 따라 반응을 바꾸고, 보호자의 기분을 살피며, 팀 내 협업에서도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야 한다. 보호자의 불만이나 오해가 있을 때, 종사자는 자신의 감정보다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수용해야 하며, 개인의 자존감과 감정 표현의 자유를 점차 약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감정을 통제하고 표현을 조작하는 일이 일상이 되면,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조차 흐려지며, 내면적 소진과 탈진으로 이어진다.
주요 이론으로는 Hochschild는 감정노동을 처음 개념화했고, 이후 Grandey는 감정조절 전략으로 확대 설명했다. Morris와 Feldman은 감정표현의 빈도와 지속성 등을 고려해 감정노동의 복잡성을 설명하였으며, Brotheridge와 Lee는 이 점들을 실증적으로 세분화하였다.
감정노동은 업무 중 지속적으로 감정을 통제하거나 억제해야 하는 상황을 만들며, 이 과정이 반복될수록 정서적 부담이 누적된다. 외적으로 요구되는 감정과 실제 내면의 감정이 일치하지 않을 때, 그 간극을 메우기 위한 심리적 에너지가 소모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탈진과 냉소감, 자기효능감 저하로 이어진다.
감정을 억제하거나 연기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피로가 쌓이고, 업무에 대한 거리두기와 무기력감으로 나타나는 소진의 주요 원인이 된다. 또한 감정노동이 강하게 요구되는 조직문화나 직무 환경에서는 감정의 통제가 개인의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으로 작동하게 되어, 자율성과 통제감을 상실하는 경험으로 연결된다. 이 과정에서 개인은 자신이 감정적으로 소모되고 있다는 자각에도 불구하고 이점들을 중단하기 어려운 구조 속에 놓이며, 결과적으로 심리적 회복력이 약화되고 직무에 대한 의미 상실로 이어지기도 한다.
아동치료센터 종사자는 감정적으로 민감한 상황을 반복해서 마주하며, 지속적인 긴장과 에너지 소모를 겪는다. 그러나 이들이 감정을 해소하거나 자기 자신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과 환경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자기돌봄은 개인이 스스로의 신체적, 정서적, 심리적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간을 내고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여기에는 충분한 수면과 식사 같은 기본적인 자기관리부터, 감정 해소를 위한 대화, 취미생활, 전문적 상담, 동료와의 지지적인 관계 형성 등이 포함된다. 아동치료센터 종사자처럼 감정노동의 강도가 높은 직종에서는 자기돌봄이 휴식 차원을 넘어,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완화하는 중요한 보호요인으로 작용한다.
감정을 끊임없이 억제하고 타인의 정서에 반응해야 하는 환경에서, 종사자가 자기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스스로를 회복할 수 있어야 장기적으로 직무를 지속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전문가답게 감정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는 암묵적인 기대가 여전히 존재하여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
1) 강영미. "아동양육시설 종사자의 감정노동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국내박사학위논문 한세대학교, 2015. 경기도 (강영미, 2015)의 연구에서는 아동양육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정노동이 이직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하였다. 감정노동을 표면행동과 내면행동으로 구분하였으며, 이 두 요소가 각각 이직의도에 어떤 관계를 갖는지를 살펴보았다.
연구자는 감정노동이 종사자 개인의 감정적 소모를 유발하고, 위와 같은 내용으로 직무 스트레스와 심리적 고갈이 증가하면서 결과적으로 이직을 고려하게 되는 심리적 경로에 주목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감정노동 중 표면행동은 이직의도와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고, 내면행동은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사자가 실제 느끼는 감정과 다른 감정을 억지로 표현하는 표면행동이 반복될수록 직무에 대한 부담감과 회의감이 높아지며, 조직을 떠나고자 하는 의도가 강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감정노동의 강도를 낮추고, 종사자들이 감정을 진정성 있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는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2) 정유진. "유아교사의 정서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국내석사학위논문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서울 (정유진, 2016)의 연구에서는 유아교사의 정서노동이 직무 소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살펴보는 데 주목하였다. 교사들이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감정조절 행위, 그중에서도 표면행동이 교사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았고, 정서노동의 하위 요인이 소진의 하위 요인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기존 연구들은 정서노동을 단일 개념으로만 보거나, 교사 집단을 다양하게 나누지 않아 세부적인 메커니즘을 분석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연구 결과, 표면행동이 정서적 탈진과 높은 정적 상관을 보이며 소진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고, 내면행동은 소진과 뚜렷한 관련을 보이지 않았다. 유아교사의 소진을 줄이기 위해서는 감정을 억누르는 환경 개선과 감정 표현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조직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3) 권기숙. "지각된 아동의 공격성과 아동양육시설 보육교사 소진과의 관계." 국내박사학위논문 대구대학교, 2020. 경상북도 (권기숙, 2020) 연구에서는 보육교사가 지각한 아동의 공격성 수준이 교사의 정서적 소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 수 있었다. 아동의 언어적·신체적 공격행동을 교사가 얼마나 위협적으로 인식하는지가 소진의 하위요인인 정서적 고갈, 비인격화, 개인적 성취감 저하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사의 소진은 단순히 업무량이나 직무 환경뿐만 아니라, 아동의 행동을 해석하고 지각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볼 수 있었다. 한계점으로는 첫째, 자료 수집이 자기보고식 설문에 의존했다는 점이다. 교사의 개인적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 주관적 편향이 발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둘째, 연구대상이 일부 지역의 보육교사로 한정되어 있어 결과를 일반화하기에는 제한이 있었다. 셋째, 변수 간 인과관계보다는 상관 중심의 해석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에, 아동의 공격성이 실제로 소진을 유발한다고 단정짓기보다는 관련성이 있음을 보여주는 데 그쳤다는 점도 지적할 수 있다. .
4) 조은영.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감정노동이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 국내석사학위논문 경기대학교 행정·사회복지대학원, 2019. 경기도 (조은영, 2019)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매일 감정노동을 반복하면서도, 그로 인해 겪게 되는 직무소진 문제는 충분히 조명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아동, 보호자,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감정적 교류를 해야 하는 업무 특성상, 감정을 숨기고 표현을 조절하는 일이 일상이 되면서 정서적인 탈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연구가 진행되었다.
결과에 따르면, 감정노동이 직무소진에 분명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중에서도 표면적으로 감정을 억누르는 ‘표면행동’이 정서적 소진과 비인격화에 강하게 연결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반면, 내면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방식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었다. 이 연구는 감정노동의 강도가 센 직종일수록 정서적 지원과 감정관리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점, 그리고 현장의 감정노동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조직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준다.
5) 박대희. "학대피해아동쉼터 종사자의 감정노동과 근무소진의 관계." 국내석사학위논문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육대학원, 2025. 강원특별자치도 (박대희, 2025)는 쉼터 종사자의 감정노동이 근무소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주제로 연구하였다. 학대피해아동쉼터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종사자들은 아동의 극단적인 정서 반응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며, 그 과정에서 감정을 억제하고 통제하는 감정노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감정노동이 높을수록 근무소진 수준도 높게 나타났고, 표면행동이 정서적 고갈과 냉소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시 말하자면, 감정노동의 부정적 결과가 쉼터 종사자의 심리적 탈진과 직무 회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해당 연구는 감정노동이 단지 감정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종사자의 정신건강과 직무 지속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임을 밝히고 있어, 쉼터 종사자 대상의 감정관리 지원과 심리적 회복 프로그램 마련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아동치료센터 종사자는 정서적·행동적 문제를 가진 아동을 직접 돌보고 지도하는 일을 한다. 해당 과정에서 종사자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거나 조절해야 하는 감정노동을 매일 반복하게 된다. 아동의 정서적 반응, 보호자의 민감한 태도, 치료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은 종사자에게 큰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하며, 시간이 지나면 정서적 소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서적 소진은 직무에 대한 무기력감, 감정 고갈, 그리고 일에 대한 회의감 등으로 나타난다. 그동안 감정노동과 소진의 관계를 다룬 연구는 많았지만, 아동치료센터 종사자만을 대상으로 한 실증연구는 거의 없다. 아동치료센터는 치료적 기능과 돌봄 기능이 동시에 요구되며, 종사자 한 사람이 감정적으로 많은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환경이다.
그러나 이들의 감정노동 실태와 소진 경험에 대한 분석은 매우 부족하다. 본 연구는 전국 아동치료센터 종사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감정노동이 정서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현장의 실제 문제를 수치로 확인하고자 한다.
또한 본 연구는 ‘자기돌봄’에 주목하고 있다. 자기돌봄은 종사자가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회복하는 능력을 말한다. 감정노동과 소진 사이에서 자기돌봄이 완충역할을 할 수 있다면, 종사자의 소진을 줄이는 실질적인 개입방안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자기돌봄이 감정노동과 정서적 소진 사이에서 매개역할을 하는지를 함께 검증하고자 한다.
정유진. "유아교사의 정서노동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 국내석사학위논문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서울 강영미. "아동양육시설 종사자의 감정노동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국내박사학위논문 한세대학교, 2015. 경기도 박대희.
"학대피해아동쉼터 종사자의 감정노동과 근무소진의 관계." 국내석사학위논문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육대학원, 2025. 강원특별자치도 조은영.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감정노동이 직무소진에 미치는 영향." 국내석사학위논문 경기대학교 행정·사회복지대학원, 2019. 경기도 권기숙. "지각된 아동의 공격성과 아동양육시설 보육교사 소진과의 관계." 국내박사학위논문 대구대학교, 2020. 경상북도
| 개념 | 정의(본문) |
|---|---|
| 소진 | 소진은 직무를 수행하면서 반복되는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몸과 마음이 지치고 탈진하는 상태를 말한다. |
| 자기돌봄 | 자기돌봄은 개인이 스스로의 신체적, 정서적, 심리적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시간을 내고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
| 종사자가 실제 느끼 | 종사자가 실제 느끼는 감정과 다른 감정을 억지로 표현하는 표면행동이 반복될수록 직무에 대한 부담감과 회의감이 높아지며, 조직을 떠나고자 하는 의도가 강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
| 문제 | 문제는 이러한 정서노동이 하루 몇 번이 아니라, 하루 종일 반복된다는 점이다. |
| 아동치료센터 | 아동치료센터는 치료적 기능과 돌봄 기능이 동시에 요구되며, 종사자 한 사람이 감정적으로 많은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환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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