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 2학년 시절, 봉사활동이 하고 싶어 알아보고 있었다.
대학생들이 지역아동센터나 초등학교와 같은 곳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교육적으로 지도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나는 교육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을 만나보고 싶었고, 또한 그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갖고 싶어서 자원봉사활동에 지원하게 되었다.
먼저 제일 생각나는 것은 초등학교 2학년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었던 일이다.
교육봉사이다 보니 다양한 과목을 살펴주었지만 그래도 전공과 가장 가까운 영어 과목을 가르쳤었고, 또한 영어를 잘 모르는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 수 있었다.
알파벳만 알고 있는 아이에게 단어의 개념을 가르쳐주고, 왜 단어를 외워야 하는지를 알려주었고, 또한 단어를 재미있게 외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제공해주었다.
이렇듯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나는 아이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대학교 2학년 시절, 봉사활동이 하고 싶어 알아보고 있었다. 대학생들이 지역아동센터나 초등학교와 같은 곳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교육적으로 지도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나는 교육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을 만나보고 싶었고, 또한 그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갖고 싶어서 자원봉사활동에 지원하게 되었다.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연령대는 매우 다양했다. 내가 봉사활동을 했던 지역아동센터에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아이들까지 있었다. 나는 주 1회 4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아이들과 만날 수 있었고 아이들은 나를 금요일만 만나는 선생님이라 금○○선생님이라고 불렀다.
나의 일은 단순 교육 보조뿐만 아니라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거나, 시험기간에 아이들의 공부를 봐주는 일을 하게 되었다. 또한 공부시간이 끝나고 자유 시간에는 다 같이 모여서 보드게임을 하기도 했고, 혹은 옆에 있는 놀이터에 가서 배드민턴이나 잡기놀이와 같은 다양한 놀이를 아이들과 함께 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을 생각해보면 3가지일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먼저 제일 생각나는 것은 초등학교 2학년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었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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