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식부기는 어떻게 거래를 기록할까요. 차변과 대변의 원리와 자산과 부채와 자본, 수익과 비용, 재무제표의 구성을 한 번에 정리한 회계원리 보고서예요.
먼저 재무관리와 회계의 차이, 모든 거래에 양면이 있다는 복식부기의 기본을 살펴봐요.
다음으로 자산과 부채와 자본을 인식하고 측정하는 기준을 풀어요.
이어서 수익과 이익의 구분, 감가상각의 방법을 설명해요.
마지막은 재무제표 다섯 가지의 구성과 비교 분석에 필요한 자료의 범위예요. 개념과 사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먼저 훑어보면 뒤의 설명이 훨씬 쉬워져요. 단계 이름만 외우기보다 각 항목이 왜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세요.
요약과 비교표, 용어 카드, 질문으로 핵심을 점검해 보세요. 처음 읽는 분도 흐름을 따라가기 쉽도록 핵심만 추려 정리했어요.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이해에 문제가 없어요. 문단마다 핵심 개념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차례대로 따라가 보면 전체 구성이 한눈에 들어와요. 복습할 때도 도움이 돼요.
회계란 무엇인가? 회계를 재무와 헷갈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둘은 필요한 시점이 다르면서 서로 연계되어 있다. 기업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위험을 최소화하며 최대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는 것이 재무관리이며, 이후 기업의 영업활동 및 이에 따른 자금운용에 대해 기록하고 생산효율 및 현금흐름을 평가하는 단계가 회계인 것이다.
따라서 재무관리에서 사용되는 단위는 미래 기간에 대한 시간가치, 미래의 변동 가능성에 대한 위험 판단인 반면 회계에서는 대부분의 숫자가 이미 발생한 과거에서 추출된다. 과거에 빌린 채무에 대해서 부채로 인식하며 계약기간에 따른 원금, 이자 지급에 대한 현금 유출을 계상한다.
따라서 모든 계정과목 및 장부의 하단은 차변의 합과 대변의 합이 일치해야 정상이다. 이는 모든 거래에는 양면이 존재하며 일방에는 자산, 다른 일방에는 부채 또는 자본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한쪽이 현금을 지급하면 거래상대에게는 현금이 증가한다.
빌려준 것이라면 채권이 발생하며 갚은 것이라면 부채가 감소한다. 다음은 회계원리의 기본 내용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복식부기(차변과 대변) 거래의 인식을 위해서는 자산의 유입가능성이 높거나 부채로 인한 의무 이행, 자산의 유출 가능성이 높으며 그 금액이 구체적으로 예상이 가능해야 한다.
단일 점추정치일 필요는 없으며 일정 범위금액이 나올 경우 평균금액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처럼 장부에 인식되기 위한 요건을 충족한 뒤 장부에는 차변과 대변에 기재할 곳이 존재한다. 재무상태표 차변은 자산, 대변은 부채와 자본을 기재하여 손익계산서의 경우 차변에 비용, 대변에 수익을 기재한다.
이는 앞서 말한 거래의 양면성 때문인데, 예를 들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시급을 받는 경우 아르바이트를 하는 시점 차변에는 매출채권(받을 돈, Accounts receivable)이 기재되며 우측 대변에는 용역매출(Sales)이 발생한다. 나중에 시급을 받게 되면 매출채권을 대변으로 기재하여 차변의 채권금액을 없애고, 차변에는 자산인 현금이 들어오므로 현금을 기재한다. 이렇게 거래가 종료되면 차변과 대변의 금액이 일치하며 사라지게 된다.
이것이 정산이다. 이를 구분하지 않고 단식으로 기재하게 되면 간편하지만 1차원적 기입으로서 자가검증 기능이 없고 현금흐름이 수반되지 않는 경우 그 영향을 파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 주제 | 핵심 |
|---|---|
| 재무상태표 | 한 시점의 자산과 부채와 자본 상태 |
| 손익계산서 | 한 해 동안의 수익과 비용의 흐름 |
| 현금흐름표 | 현금의 유출입 |
| 자본변동표 | 현금 수반 여부와 무관하게 주주와의 거래를 표시 |
| 주석 | 재무제표의 내용을 상세히 설명 |
회계는 복식부기로 거래의 양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자산과 부채와 자본, 수익과 비용을 인식해 재무제표로 보여 주는 체계이므로 회계원리를 이해하면 기업의 살림을 읽을 수 있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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