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pter 5: 행복한 육아의 키워드, 기질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삶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아마 성공일 것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삶은 이젠 더 이상 먹고 마시는 일차적인 욕구에서 만족을 이루지 못한다.
인간은 이젠 정신적인 충만함을 추구하고 있다.
미국의 아동학자 알렉산더 토마스와 스텔라 체스는 신생아의 행동을 관찰해, 기질을 구성하는 아홉 개의 요소를 발견했다.
즉 생물학적으로 규칙성을 나타내는가, 활동 수준이 높은가, 새로운 자극에 민감한가,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높은가, 잘 웃는가, 어느 정도의 자국에 반응하는가, 기분을 어느 정도 표현하는가, 산만한가, 한 가지 일을 어느 정도 지속하는가 등의 요인을 종합해 아이의 기질을 나눠볼 수 있다는 것이다.
토마스와 체스는 이런 요인들에 따라, 아이들을 순한 아이, 까다로운 아이, 반응이 느린 아이의 세 부류로 나누었다.
Chapter 5: 행복한 육아의 키워드, 기질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삶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아마 성공일 것이다. 우리가 추구하는 삶은 이젠 더 이상 먹고 마시는 일차적인 욕구에서 만족을 이루지 못한다. 인간은 이젠 정신적인 충만함을 추구하고 있다.
나는 우리가 성공을 이루도록 이끌어 주는 주요한 요인 중에 하나가 우리가 태여나면서부터 가지고 자란 기질이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즐겨할 때 그 분야에 달인이 되어서 우리가 성공의 열매을 맛 볼수 있게 한다. 서울의 한 유아원에서 자주 일어나는 상황이다.
울며 발버둥치는 승빈이를 달래기 위한 엄마와 선생님들의 고군분투가 월요일 아침마다 펼쳐지는 것이다. 엄마가 가버린 후에도, 승빈이는 한참 동안 엄마를 따라가겠다며 고집을 부린다. 30분이 지나도록 울음을 그치지 않던 승빈이는, 결국, 아침 조회 시간 내내 선생님들이 돌아가며 승빈이를 안고 달래주어야만 했다.
승빈이는 자신이 원하는 것에 대한 집착이 유난히 강한 아이다. 오늘 승빈이가 탐내고 있는 것은 도희가 갖고 노는 장난감이다. 도희가 한눈 파는 사이, 승빈이는 잽싸게 장난감을 빼앗아 버렸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수줍음이 적다 | 수줍음이 적다는 것은, 사교성이 높은 아기라는 것을 뜻한다. |
| 기질 | 기질은 사람이 태어날 때, 선천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생물학적, 화학적 특성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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