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몇 년 간 보육교사에 의한 폭력 피해가 계속 뉴스에 오르내렸으며 이로 인한 부모 및 어린아이가 있는 친인척들의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하거나 아이들에게 부모들이 주기적으로 물어보는 등 확인도 실천한다.
그러나 cctv가 모든 장소에 설치된 것이 아니거나 소리가 녹음되지 않아 정보의 완성성이 부재하며 어린 아이들은 인지능력 및 이에 대한 설명의 수준이 성인만큼 발달할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부모들의 불안감은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육교사의 인성을 발달시켜야 하는 목적과 필요성 사람들이 심리치료를 받을 때 나오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trauma)이다.
신창원의 경우에도 초등학교 때 자신이 학비를 가져가지 못했는데 담임선생님이 때리면서 모욕해서 자신의 마음 안에 악마가 자라나기 시작했다는 인터뷰를 했다.
최근 몇 년 간 보육교사에 의한 폭력 피해가 계속 뉴스에 오르내렸으며 이로 인한 부모 및 어린아이가 있는 친인척들의 우려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하거나 아이들에게 부모들이 주기적으로 물어보는 등 확인도 실천한다.
그러나 cctv가 모든 장소에 설치된 것이 아니거나 소리가 녹음되지 않아 정보의 완성성이 부재하며 어린 아이들은 인지능력 및 이에 대한 설명의 수준이 성인만큼 발달할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부모들의 불안감은 해소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들과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는 보육교사들에 대한 인성적인 면의 판단 및 함양을 위한 방안을 알아보고자 한다.
1. 보육교사의 인성을 발달시켜야 하는 목적과 필요성 사람들이 심리치료를 받을 때 나오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trauma)이다. 신창원의 경우에도 초등학교 때 자신이 학비를 가져가지 못했는데 담임선생님이 때리면서 모욕해서 자신의 마음 안에 악마가 자라나기 시작했다는 인터뷰를 했다. 처음에 보육교사 일이 말이 잘 통하지 않는 어린아이들은 다수로 상대하기 때문에 힘들어서 그런 것인가, 보육교사 수당이 낮다는데 그렇다면 처우가 좋지 않아서 그런가 하여 논문들을 읽어보았다.
그러나 아래 기재한 논문들에서는 공통적으로 어린이집 아동학대에 대한 분석에서 그 원인으로 ‘부적절한 양육태도’가 43.5%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이 ‘양육지식 및 기술 부족’(27.6%)였다. 대우나 시설미비 등으로 인한 보육교사의 스트레스가 아동학대로 이어진 경우는 14.9%에 불과했다. 생각해보면 똑같이 화가 나도 이를 그 자리에서 어느 정도 표현하는지, 나중에 해소하는 방식이 어떤지는 개인차가 컸다.
화가 난다고 물건을 던지거나 고함을 지르는 특성을 가진 사람이 보육교사로 가면 말로 해소하는 사람이 보육교사가 되었을 때보다 아동학대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이에 따라 나는 보육교사들의 인성 자체를 원인으로 보고 이들이 보육교사가 되기 위해 어떠한 인성을 갖춰야 하며 이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지, 보육교사가 된 후에는 어떻게 함양 및 유지를 시킬지 위주로 확인해보았다.
아이들은 자신의 기분이나 욕구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배가 고파도 울고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울며, 배고픈데 앞에 밥이 있어도 먹지 않고 우는 경우도 보았다. 졸리면 알아서 자는 것이 아니라 졸려서 힘들고 불편하다고 다시 우는 것이다.
이에 대해 화내지 않고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며 해결해주려고 하는 아이에 대한 관심과 공감능력이 요구된다. 현재의 보육교사 자격증이 사이버수강 후 일정 실습시간만 채우면 주어지는 실태에서는 아이들과 교감하고 돌보는 경험이 제한적인 상태에서 업무에 투입될 수밖에 없다. 3급에서 공부를 시작해도 1년 안에 1급을 취득할 수 있다는 허술하고 난이도 낮은 시험이 아무나 보육교사가 되는 사태를 초래하는 것이다.
출산율이 낮은 지금 인성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들어오지 못하는 시험에서의 문턱효과를 마련하기 위해 기업 입사절차에서처럼 인적성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하여 아이들을 교육하고 신체적으로 돌보고 씻기고 옷 갈아입히는 일을 과연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인지 지식과 인성적인 측면을 확인해야 한다.
보육교사가 업무에 투입된 후에는 아이들이나 부모님의 제재는 현실적으로 어려우므로 이들을 관리하는 원장이 이들의 인성문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원장에게 소속 보육교사들에 대한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정성적인 측면에서 실시하여 아이들과의 관계, 그 보육교사가 담당하는 아이들과 부모에게 주기적으로 대면질의함으로써 일반적이지 않은 행동이 없었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기업의 경우 내부통제 및 재무보고가 잘 되고 있다는 주식회사의외부감사에관한법률에 따른 외부감사가 매년 실시되며 이를 공시한다.
이후 사실의 전달에 오류나 부정이 발견되는 경우 해당 회사에게 적정의견을 준 회계사는 이에 대한 책임을 법인과 함께 진다. 또한 5년마다 감사인을 교체하여 하여 유착을 통한 왜곡을 방지한다. 어린이집에도 이를 적용하여 외부에서 시설을 방문해 원장과 보육교사들을 인터뷰하고 아이들을 대하는 법, 보건상 적절한 방법으로 먹이고 씻기고 있는지 등 에 대한 매뉴얼을 전달하고 검사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또한 영유아의 경우 어른다고 심하게 흔들면 아직 여물지 못한 아이들의 머리가 흔들려 충격이 간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이렇듯 아이들의 약한 신체에 접촉하는 사람들이므로 영유아에 대한 생물학적 지식의 교육 또한 매년 이수하게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보육교사 하나하나에게 착해지라고 하거나 교육강의를 듣게 하는 것은 전자는 의미가 없으며 후자는 그냥 틀어놓고 안들을 수 있으므로 실효성이 낮다. 그러므로 직접 가서 검사하고 인강의 경우에는 뒤에 테스트를 거쳐 통과해야만 이수증이 나오게 만들어 이를 충족시키지 못하면 업무투입이 되지 않도록 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친구 중 한명은 부대찌개 집 등에서 스팸을 먹을 때마다 자기가 어린 시절 기억하던 햄 맛은 이게 아니라고 했다. 그 친구는 부모님의 맞벌이로 아주 어린 시절부터 유치원에 반나절 이상 있었다고 했다. 몇 년 뒤에 자취를 오래 한 뒤 그 친구가 말하길, 귀찮아서 스팸을 굽지 않고 날 것으로 먹었더니 어렸을 때 기억하던 그 맛이 나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했다.
이처럼 어린 시절의 기억은 알게 모르게 우리의 인성과 기억에 남아 영향을 준다. 맞벌이 및 어린 시절 사회성 발달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에 아이들을 매일 하루 몇 시간씩 보내는데 그 시간동안 아이들을 케어해줄 사람의 인성과 행동은 부모 못지않게 중요하다. 따라서 본인 스스로에게 위임하기보다 기관 차원에서 정기적인 확인 및 교육이 요구된다.
박선욱 (2018). <보육교사의 보육신념과 전문성에 대한 인식이 교사역할수행에 미치는 영향> 대진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유혜영 (2020). <보육교사의 교수몰입도와 교사-영유아의 상호작용과의 관계> 국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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