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 후 학교란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가 중심이 되어 정규 수업을 제외하고 진행되는 학교의 교육 활동을 의미한다.
방과 후 학교라는 명칭이 도입되고 시범운영을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인 2005년 3월이다.
방과 후 학교를 통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교육이 기능을 보완할 수 있으며 다양한 학습 욕구 해소와 보육, 그리고 교육을 통한 사교육비 절감이 가능해진다.
- 학교가 교육기능을 보완하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교육경험의 제공 - 학생의 진로 및 적성 계발과 취미 및 특기신장 교육 기회 확대 - 여러 사교육 수요를 흡수하고 대체하여 학부모의 과다한 사교육비 경감 - 특수 환경 학생에 대한 교육서비스 제공과 수강 지원 확대로 교육격차 완화 - 맞벌이와 저소득층 및 한 부모 가정 학생 보호, 돌봄 서비스 확대 제공 - 학교 자체 시설 및 물적․인적 자원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다양한 학생활동의 촉진 -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창의성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신장 2005년 이후부터 초·중고교에서 정규로 이루어지는 수업을 제외한 시간에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개설하자는 취지에서 운영하고 있는 방과 후 학교란 기존에 이루어지던 특기적성교육이나 방과 후 교실, 그리고 수준별 보충학습 등으로 구성된 교육체제를 칭한다.
방과 후 학교란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가 중심이 되어 정규 수업을 제외하고 진행되는 학교의 교육 활동을 의미한다. 방과 후 학교라는 명칭이 도입되고 시범운영을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인 2005년 3월이다. 방과 후 학교를 통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교육이 기능을 보완할 수 있으며 다양한 학습 욕구 해소와 보육, 그리고 교육을 통한 사교육비 절감이 가능해진다.
방과 후 학교를 구심점으로 지역 사회와 더불어 진행하는 교육공동체의 실현이 가능해지고 계층 간,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시키면서 실질적으로 교육복지를 구현할 수 있다. ‘돌봄’은 이라는 키워드는 지난 대선 당시 후보들이 내세운 공약들 중 단연 빠지지 않는 화두였다.
특히나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 당시 유아기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자녀 돌봄 부담 해소와 육아휴직 확대, 그리고 아빠·엄마가 함께하는 더불어 돌봄 정책을 제시하였다. 현재 학교 현장은 돌봄 서비스와 방과 후 학교 운영에 있어 더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고려한 정책과 일자리 문제 해결 등 대책을 시급하게 마련해야 하는 실정이다.
1. 장곡초등학교 2017 방과 후 학교 운영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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