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들에게 각인된 발달장애인의 모습은 나이에 걸맞지 않게 반응하고 행동하며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장애인일 것이다.
지능이 낮은 사람으로만 생각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사람들로 일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며 학습도 불가능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간혹 일탈행동을 한다면 밖에 나오지 말아야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지적장애로 판정되는 기준은 임상심리사가 검사를 실시한 표준화된 지능검사에서 70∼75 에 해당되는 점수로, 정상인의 평균 지능지수인 100보다도 30 이상 낮은 경우에 해당된다.
이때 지능이란 한 가지 혹은 그 이상의, 개인별로 검사를 실시하는 표준화된 지능검사에 의한 평가로 확득하는 수치이며, 지적장애란 이러한 검사에서 대략 70 이하의 IQ를 나타낼 경우를 말한다.
측정된 IQ는 대략 5점정도의 검사에러를 나타낸다.
대중들에게 각인된 발달장애인의 모습은 나이에 걸맞지 않게 반응하고 행동하며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장애인일 것이다. 지능이 낮은 사람으로만 생각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 사는 사람들로 일상적인 대화가 불가능하며 학습도 불가능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간혹 일탈행동을 한다면 밖에 나오지 말아야할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공식통계에 의하면 지금까지 발달장애인으로 등록된 사람은 전국적으로 21만 명이 넘었다.
그리고 학계의 통계에 따르면, 장애인으로 등록하지 않은 아동을 포함할 경우 발달장애인의 수는 50만 명에 이른다. 한 자녀가 발달장애인이라 하면 그 가족은 발달장애인가족이 된다. 발달장애인가족이라고 분류할 수 있는 인구는 200만 명 이상으로 추산된다.
이 사람들은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발달장애인의 상태에 주로 부정적인 형태의 영향을 받고 있다. 남한 전체인구 중 5% 이상이 발달장애인의 상태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 된다. 5%의 구성원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으면 해당 문제는 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사회문제’라고 한다.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의 문제는 사회문제다.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한다.
그 사회적 합의의 창구는 민간이 아닌 정부 http://www.sn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22 가 돼야 한다. 이에 본론에서는 보다 구체적으로 지적장애, 지체 및 건강장애의 개념, 원인, 특성, 판별 및 평가 방법, 교육 방안을 논의하고자 한다.
지적장애로 판정되는 기준은 임상심리사가 검사를 실시한 표준화된 지능검사에서 70∼75 에 해당되는 점수로, 정상인의 평균 지능지수인 100보다도 30 이상 낮은 경우에 해당된다. 이때 지능이란 한 가지 혹은 그 이상의, 개인별로 검사를 실시하는 표준화된 지능검사에 의한 평가로 확득하는 수치이며, 지적장애란 이러한 검사에서 대략 70 이하의 IQ를 나타낼 경우를 말한다. 측정된 IQ는 대략 5점정도의 검사에러를 나타낸다.
다시 말해 IQ가 70일경우 검사방법에 따라서 65-75의 차이를 나타낼 수 있다. 그러므로 IQ가 70-75인 경우라도 적응능력에서의 결핍이 뚜렷하다면, 지적장애라고 진단할 수 있다. 이와 상반되게 IQ가 70이하라고 하더라도 적응능력의 장애가 없다면, 지적장애라고 판단하지 않는다.
지적장애의 원인은 염색체 이상, 대사장애, 두뇌의 손상, 유행물질 및 약물 오남용 등을 들 수 있다. 염색체 이상은 다운증후군, 프래더윌리 증후군이 있다. 두뇌의 손상은 풍진이나 매독 등의 질병을 산모가 앓았을 때 또 정상적으로 태어난 소아가 뇌막염이나 뇌염, 소아AIDS 등에 걸려 뇌 손상을 입기도 한다.
지적장애는 약물남용, 영양실조, 방사선, 조산 또는 출생시 뇌손상 등이 해당된다. 특히 산모가 코카인, 헤로인, 마약, 담배, 술, 카페인 등을 복용했을 경우는 치명적 [장애 이해] 지적 장애 http://together.cha.ac.kr/%ec%bb%a4%eb%ae%a4%eb%8b%88%ed%8b%b0/%ec%9e%90%eb%a3%8c%ec%8b%a4/?mod=document&uid=13271 일 수 있다.
지적장애학생들은 비장애학생과 동일한 기본 생리적, 사회적, 정서적 요구를 지닌다. 그러나 지적장애 학생은 주의력에 상당한 결함을 나타내는데 과제에 집중하는 시간이 짧으며 정신을 산만하게 만드는 자극들을 억제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또한 기억력에도 결함을 나타내는데 장기기억은 비 장애또래들과 유사하지만 단기기억 영역에서 많은 어려움을 나타낸다.
누적된 학습 실패의 경험과 함께 낮은 학습동기를 보이며, 학습의 전이와 일반화가 어렵고 언어발달 측면에서는 언어발달 속도가 일반아동에 비해 지체되는 경향이 있다. 지적장애는 대부분 지능지수(IQ)가 낮다.
그렇지만 IQ라고 하는 것은 지적능력, 다시 말해서 공부를 어느 정도로 잘 할 것인가를 미리 알아보는 과정에는 이용될 수 있으나, 신체적 능력이나 정서와 감정, 창의력 등과는 대부분 상관이 없다. 그렇기에 IQ가 높다고 해서 운동을 잘 할 것이며, 노래도 잘 할 것이고, 예의범절도 깍듯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릇된 것이다.
지적장애에 대한 오해 가운데 가장 위험한 것이 이를 병으로 여기는 것이다. 물론 이러한 오해는 정신 이상이나 정신 질환에 대해 잘 모르는 것에서 비롯될 수도 있겠지만, 지적장애에 대해 잘 모르는 것에서 주요한 원인이 있다고 보아야 한다. 지적장애는 정신 이상과 같은 질병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적장애는 정신 이상 등의 의학적 치료의 대상이 아니며 특수교육이나 훈련에 의해 발달을 이룰 수 있는 교육적 대상이다. 한편 정신지체인은 지적능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감정이나 신체적 능력, 창의력이나 도덕성 등도 반드시 떨어질 것으로 여기는 데서 발생하는 오해이다. 지적장애인의 성적(性的)발달은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 타당하다.
물론 도덕적 판단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성적 일탈 행동이 발현될 수는 있다. 그렇지만 지적장애인은 다른 영역에서의 발달이 다소 지체되는 경향은 있지만 성적 발달만큼은 일반 사람들과 다를 것이 없다고 보아야 한다.
불행하게도 지적장애의 원인이라고 정확하게 밝혀진 요인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명백하게 유전에 의한 것이라고 밝혀진 것은 대부분 20% 정도에 불과하며, 그를 제외한 대부분은 여러 다양한 장애 발생 요인들이 상호 작용하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을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턱대고 지적장애는 유전된다는 식의 사고는 위험할 뿐 아니라 오해이기까지 하다.
인간의 지적 능력은 자연스럽게 발달할 뿐만 아니라 교육과 훈련을 통해서도 발달할 수 있다. 특히나 발달 초기에는 뇌기능이 미분화되고 미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나이가 어릴수록 그러한 발달 가능성도 커진다. 지능은 고정 불변의 것이 아니다.
시대정신이라고 할 수 있는 '장애인 정상화'란 장애아가 일반 아동들과 같이 공부하거나 함께 놀고, 함께 생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적장애아동들도 궁극적으로는 사회에 나아가서 일반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들이기 때문에, 준비 과정으로서의 특수교육 또는 훈련은 그가 살아가고 있는 지역사회 안에서 일반 사람들과 함께 받는 것이 좋다. 지적장애인과 일반인간에는 '차이점'보다는 공통점이 더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는 것이다.
지체장애란 절단장애나 관절장애, 지체기능장애나 변형 등을 동반하는 장애로 질병이나 외상의 원인으로 인해 몸통과 사지의 영구적인 운동기능장애를 지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현행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제2조 제1항 별표1에서는 장애인의 종류를 규정하고 있다. 전부 15가지 항목이며 이 가운데 신체의 장애 12가지와 정신적 장애 3가지로 나뉜다.
신체의 장애는 다시 지체장애와 뇌병변장애, 시각장애와 청각장애 등을 광범위하게 포함한다. 이어 정신적 장애는 지적장애와 정신장애 및 자폐성장애로 구분된다. 지적장애는 정신발육이 영구적으로 정지한 상태로 지능지수가 70을 넘지 못할 때 진단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폐성장애는 소아 자폐 등에 따라 사회적응이 일상생활을 하기에 현저하게 제약을 받는 장애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두 장애를 통칭해 발달장애라고 칭한다. 마지막은 정신장애다.
이 법은 정신장애를 정신분열병(조현병)과 분열형 정동장애, 양극성 정동장애와 반복성 우울장애라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정신적 장애라 부른다면 통칭해서 발달장애와 정신장애라고 구분해서 인식하게 된다.
지체장애가 생기는 원인은 크게 선천적 원인과 후천적 원인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선천적 원인은 출생 이전의 유전적 결함을 비롯하여 출생 전후의 바이러스 감염 등에 의해 태아의 발달에 지장이 생기는 것으로 유전이나 염색체 이상, 대사장애과 임신 중 흡연 및 음주, 약물복용과 방사선 조사, 매독과 풍진, 난산과 조산, 혈액형 부조화(산모가 Rh- 혈액인자 보유)와 고령임신 등 그 원인을 수없이 많이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지체장애의 종류에 따라서 정확한 선천적 원인을 찾아내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이 있다. 한편 후천적 원인은 출생 이후 예상하지 못한 질병이나 사고로 신체적 결함을 지니게 되는 경우이며 각종 질환에 의한 신경계 손상을 비롯한 교통사고로 인한 재해, 산업재해와 같이 외상에 의한 경우이거나 당뇨병이나 관절염, 혈액순환장애 등 만성질환에 따른 것이다.
대표적인 지체장애로는 지체기능장애와 관절장애, 절단, 변형으로 나타난다. 절단은 상지나 하지의 일부분을 상실한 상태를 뜻하며 여기에는 선천적 결손도 포함한다. 지체기능 장애는 팔이나 다리의 장애와 척추장애로 대별되며, 몸의 일부나 전부를 움직일 수 없거나, 움직일 수 있더라도 잘 조절이 되지 않고, 약화된 상태이며 마비에 의한 팔, 다리의 기능장애는 대부분 말초신경계의 손상이나 근육병증 등으로 운동기능에 장애를 동반하는 경우를 말한다.
관절장애의 경우 해당 관절의 강직이나 근력의 약화 혹은 마비, 관절의 불안정이 나타나는 경우이고 변형은 척추나 상․하지의 모양이 변질된 상태로서 기능적 장애가 존재하는 경우이다. 다리길이의 단축이나 척추의 만곡, 왜소증 등을 가리킨다.
평가방법과 내용은 일반적으로 이동능력과 신변처리 등의 자기관리활동을 기준으로 해서 상지기능과 하지기능의 제한정도와 일상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타인의 의존정도를 독립적 상태와 약간 의존상태, 보통 의존상태와 심한 의존상태, 전적 의존상태라는 다섯 단계로 나누어 종합적인 측정을 한다. 이때 평가는 걷기와 휠체어 타기, 양치질하기와 세수하기, 옷 입기와 화장실 가기 등 구체적인 조사항복에 의해서 객관적인 결과로 이루어진다.
지체기능에 장애를 가진 사람 가운데는 운동기능장애에 문제를 나타내는 사람이 가장 많다. 근육이나 관절을 장시간 사용하지 않거나 마비가 오래 지속되면 대부분 근력이 약해지거나 위축되고 경직이 일어나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어려워진다. 이러한 운동기능장애는 대부분 이동이나 손동작의 곤란을 일으키며, 이러한 곤란은 유아기에 탐색활동을 막고 학령기에는 경험부족을 유발시켜 학업부진이나 학습장애를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사춘기를 포함한 청년기에는 스스로의 신체나 운동에 대한 열등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자신의 장애에 따라 위축되어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열등감을 받고 사회를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될 수도 있다. 특히나 후천적으로 지체장애를 지니게 되는 사람은 과거에 보유했던 신체능력과 생활방식에 대한 상실감이 크다는 점에서 장애를 수용하고 극복하는 의지와 이를 적응하기 위한 기술이 요구된다.
3. 지적장애, 지체 및 건강장애 판별 방법 지적장애는 지능지수가 70이하인 경우로서 일반적으로 지적능력이 덜어지거나 적응행동수준이 낮은 것을 말한다. 지적장애의 원인은 선천적 원인에 의한 지적장애도 90%가 원인불명이기 때문에 직접적 원인을 찾아내기는 쉽지가 않다. 다만 지금까지의 결과에 의하면 생물학적 요인과 사회심리학적 요인이 상호작용하면서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생물학적 요인은 염색체 이상과 같은 유전인자의 결함이나 임신 중의 영향이 지적장애로 나타날 수 있다. 사회․심리적 요인으로는 가족환경을 들 수 있는데 부모의 보살핌이 부족하거나 불안정한 환경에서 성장할 때 지적발달이 낮아질 수 있다.
지적장애아동의 85%이상이 이 범주에 속하며, 대개 학령기 이전엔 정상아동들과 구별 하기 어렵다. 10대 후반기에 가면 초등학교 6학년 수준의 학습능력을 성취한다. 성인기에 가면, 약간의 배려만으로도,독립적인 사회생활과 직업을 갖을 수 있다.
지적장애의 10%가 여기에 해당한다. 교육보다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술의 훈련이 중요하다. 학습능력은 초등학교 2학 년 수준을 넘기가 어렵다. 성인기에 도달하면, 감독만 적절히 이루어 지면, 기술이 필요없는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지적장애의 3-4%가 여기에 속한다. 조기 아동기에 언어습득이 안되고, 학령기에 언어가 생기고 기본적인 자기위생관리를 배울 수 있다.
교육 가능지적장애아는 지능이 우둔에 속하며, 지능지수가 50-70까지의 아동들로서 어느 정도 학교교육(이론적인 것)이 가능한 아동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초등학교 1, 2학년일 경우 일반아동의 유치원 수준이고, 초등학교 졸업 시에는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의 실력을 갖는 아동이며, 반 숙련 또는 비 숙련작업에 종사할 수 있어 직업영역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성취할 수 있다.
교육 가능급 지적장애아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응용력’이 다른 지적장애아에 비교하여 높다는 점이다. 이러한 ‘응용력’ 때문에 이들은 교육이 가능하며, 교육을 생활에 응용할 수 있다.
훈련 가능 지적장애아는 지능이 30-50으로서 학교교육을 통한 지적 영역의 성취가 어려운 아동이다. 이들에 관한 교육목적은 사회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직업을 가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훈련을 제공하는데 있다. 따라서 교육은 주로 독립된 특수학교에서 담당하게 된다. 교육 가능급에 비해 응용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반복적인 훈련에 의한 기술습득이 가능하다. 이들은 훈련받은 정도에 따라 장애상태가 호전되지만 응용력이 부족하여 습득된 기술만을 나타낸다.
완전 의존급 지적장애아는 지능지수가 30이하이고 식사, 대소변 가리기 등 기본신변 처리조차도 스스로 하기 곤란한 아동들이다. 따라서 간호가 필요하고 의료적 치료를 해주어야 하기 때문에 보호시설에 수용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훈련에 의한 기술습득이 곤란하므로 기술습득을 습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자극과 반응의 원리를 사용한다. 4. 지적장애, 지체 및 건강장애 평가 방법
지적장애라는 명칭이 적용되는 사람들은 인지능력(IQ계수)에 따라 몇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일반인의 IQ점수는 85-115사이에 놓여진다. 그러나 IQ점수가 70을 나타내는 경우는 전체인구의 2.27%에 해당하며, 이러한 사람들을 지적장애의 판정기준 범위 내에 들어 있다고 본다. 여기서 IQ점수는 단지 표준화된 검사의 점수로서 지적장애를 규정하는 인지능력과 반드시 동일할 것은 아니다.
적응행동이란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는 인지능력이나, 동료 학생집단으로부터 기대되는 성숙, 학습, 의사소통, 그리고 자기관리, 가정생활, 직업기술 등을 말한다. 이러한 적응행동은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나타나는 행동들이므로 현실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직접적인 능력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일상생활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개개인의 인지능력을 점수로 평가하는 방법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러므로 지적장애라는 판정을 내릴 때에는 낮은 IQ수치 보다는 적응행동을 평가하는 수치가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 개념 | 정의(본문) |
|---|---|
| 지능 | 지능이란 한 가지 혹은 그 이상의, 개인별로 검사를 실시하는 표준화된 지능검사에 의한 평가로 확득하는 수치이며, 지적장애란 이러한 검사에서 대략 70 이하의 IQ를 나타낼 경우를 말한다. |
| 시대정신이라고 할 수 있 | 시대정신이라고 할 수 있는 '장애인 정상화'란 장애아가 일반 아동들과 같이 공부하거나 함께 놀고, 함께 생활하는 것을 의미한다. |
| 지체장애 | 지체장애란 절단장애나 관절장애, 지체기능장애나 변형 등을 동반하는 장애로 질병이나 외상의 원인으로 인해 몸통과 사지의 영구적인 운동기능장애를 지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
| 지체기능 장애 | 지체기능 장애는 팔이나 다리의 장애와 척추장애로 대별되며, 몸의 일부나 전부를 움직일 수 없거나, 움직일 수 있더라도 잘 조절이 되지 않고, 약화된 상태이며 마비에 의한 팔, 다리의 기능장애는 대부분 말초신경계의 손상이나 근육병증 등으로 운동기능에 장애를 동반하는 경우를 말한다. |
| 지적장애 | 지적장애는 지능지수가 70이하인 경우로서 일반적으로 지적능력이 덜어지거나 적응행동수준이 낮은 것을 말한다. |
| 교육 가능지적장애아 | 교육 가능지적장애아는 지능이 우둔에 속하며, 지능지수가 50-70까지의 아동들로서 어느 정도 학교교육(이론적인 것)이 가능한 아동을 말한다. |
| 적응행동 | 적응행동이란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는 인지능력이나, 동료 학생집단으로부터 기대되는 성숙, 학습, 의사소통, 그리고 자기관리, 가정생활, 직업기술 등을 말한다. |
| 발달기 | 발달기는 아동이 성장하는 기간을 뜻하며 임신부터 18세까지를 말한다. |
| 구분 | 내용(본문) |
|---|---|
| http | //together.cha.ac.kr/%ec%bb%a4%eb%ae%a4%eb%8b%88%ed%8b%b0/%ec%9e%90%eb%a3%8c%ec%8b%a4/?mod=document&uid=13271 |
| - 경증 (IQ 55-75정도) | 지적장애아동의 85%이상이 이 범주에 속하며, 대개 학령기 이전엔 정상아동들과 구별 하기 어렵다. |
| - 중등도 (IQ35-55정도) | 지적장애의 10%가 여기에 해당한다. |
| 교육 가능급 지적장애(EMR) | 교육 가능지적장애아는 지능이 우둔에 속하며, 지능지수가 50-70까지의 아동들로서 어느 정도 학교교육(이론적인 것)이 가능한 아동을 말한다. |
| 훈련 가능급 지적장애(TMR) | 훈련 가능 지적장애아는 지능이 30-50으로서 학교교육을 통한 지적 영역의 성취가 어려운 아동이다. |
| 완전 의존급 지적장애(TDR) | 완전 의존급 지적장애아는 지능지수가 30이하이고 식사, 대소변 가리기 등 기본신변 처리조차도 스스로 하기 곤란한 아동들이다. |
| 인지 능력 의한 기준 | 지적장애라는 명칭이 적용되는 사람들은 인지능력(IQ계수)에 따라 몇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 |
| 적응행동에 의한 기준 | 적응행동이란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는 인지능력이나, 동료 학생집단으로부터 기대되는 성숙, 학습, 의사소통, 그리고 자기관리, 가정생활, 직업기술 등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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