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사가 내담자와 관계를 맺을 때 지켜야 할 바이스텍 7대 원칙을 하나씩 풀어 쓴 사회복지실천 보고서예요. 각 원칙이 어떤 욕구에서 나오는지와 실천 방법을 함께 정리해요.
서론은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에게 공통된 기본 감정과 태도가 있고 이에 대응해 일곱 가지 관계 원리가 제시되었다는 설명이에요. 사회복지사가 내담자의 욕구를 알고 올바르게 반응하려면 이 원칙이 필요하다고 짚어요.
일곱 원칙은 개별화에서 비밀보장까지 이어지는 순서로 배열돼요. 각각 개인으로 대우받고 싶은 욕구와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 공감받고 싶은 욕구 등에서 출발한다고 설명해요.
원칙마다 실천 요령이 따라와요. 언어와 비언어 표현을 관찰해 개별적으로 접근하는 방법, 감정을 편하게 말할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 민감성과 이해, 반응으로 이루어지는 정서적 관여를 정리해요.
뒤쪽 원칙에서는 한계도 다뤄요. 수용과 동의를 혼동하지 않는 점, 자기결정권이 능력과 법적 도덕적 범위에 따라 제한된다는 점, 비밀보장에도 예외가 있다는 점을 설명해요.
결론에서는 원칙이 관계 형성의 시작부터 필요하다고 정리해요. 사회복지 실천론 과제에서 원칙별로 의미와 방법, 주의점을 나누어 쓰는 구성을 참고하기 좋아요. 원칙 요약표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사회복지사로서 내담자를 대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원칙 중에 하나가 바로 biestek(바이스텍)의 7대 관계론이다. biestek은 <개별사업 관계>(1961)에서 사회복지사는 복지대상자와 개별사회사업 관계를 형성하여, 궁극적으로 복지대상자가 자신과 사회 환경 간에 효율적인 적응을 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사회복지사가 대상자들을 돕기 위해서 일곱 가지 원리를 지켜야 함을 강조하였다.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기본감정 및 태도의 유형이 존재한다고 보았으며, 이러한 관념을 바탕으로 7가지 인간의 기본욕구와 그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제해결의 관계를 원활히 하기 위한 7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사회복지사와의 관계에서 내담자가 가지고 있는 욕구를 알고, 올바르게 반응하기 위하여 biestek의 7대원칙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F.P. Biestek은 <사례상담자관계>(1957)에서 The Casework Relationship을 작성하여 상담자 관계를 규정하는 7개의 관계원리를 들었다. biestek의 7대 원칙은 개별화, 의도적인 감정표현, 통제된 정서적 관여, 무조건적 수용, 비심판적 태도, 자기결정, 비밀보장에 해당된다.
이는 개인으로 대우받고 싶은 욕구에서 나온다. 각 내담자(client)의 독특한 자질을 알고, 이해하는 일로, client가 보다 나은 적응을 할 수 있도록 각 개인에게 도움을 줌에 있어 서로 다른 원리나 방법을 활용하여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인간은 개인이어야 하며, 불특정한 인간으로서가 아닌 개별적 차이를 가진 특정한 인간으로 여겨져야 함을 의미한다.
각 개인이 다르기 때문에 (각 client의 행동, 감정, 사고, 개인의 독특한 생활양식, 경험 등은 각기 존중받아야 함) 개인마다 원리와 방법을 다르게 활용하여 도움을 줘야 한다. ex) 병원 가는 가는 것만 생각하면 손이 덜덜 떨린다는 client가 있다.
같은 문제인 것처럼 보이지만 한 사람은 병원에서 누군가의 죽음을 본 후부터 병원에 가는 것만 떠올리면 손이 떨리는 것이고, 다른 client는 알고 보니 첨단공포증이 있기 때문에 병원에 가는 것 자체가 싫어진 client 이다. 두 사람을 각각 개별화하여 보고, 그 개인의 문제를 각 client의 사고와 경험에 맞추어 상담하도록 하고 다르게 접근하는 방법이 필요하다.
| 원칙 | 출발 욕구 | 핵심 |
|---|---|---|
| 개별화 | 개인으로 대우받고 싶은 욕구 | 독특한 자질에 맞는 접근 |
| 의도적 감정표현 | 감정을 표현하고 싶은 욕구 | 경청과 편안한 분위기 |
| 통제된 정서적 관여 | 공감받고 싶은 욕구 | 민감성과 이해, 반응 |
| 자기결정 | 선택하고 결정하고 싶은 욕구 | 결정 존중과 자원 연결 |
일곱 가지 원칙은 관계 형성의 시작부터 필요하며 신뢰를 이루는 바탕이라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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