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나나킥을 비롯한 축구의 기본 기술을 종류별로 정리한 체육 과제예요. 규칙을 알아보기 전에 어떤 기술이 쓰이는지를 먼저 이해하자는 구성이 돋보여요.
서론에서는 한일전이 전 국민을 하나로 만들 만큼 열기를 띠고 붉은 악마 응원이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먼저 해요. 관심은 크지만 세부 기술을 아는 사람이 적다는 점이 정리의 이유로 제시돼요.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기술인 킥을 공이 닿는 발 부위에 따라 나눠 설명해요. 인사이드킥은 가까운 패스와 슈팅에, 아웃사이드킥은 날카로운 패스와 회전을 주는 데 쓰인다고 정리해요.
인스텝킥은 슈팅과 장거리 패스에, 인프런트킥은 공을 감아 차는 바나나킥으로 센터링과 대각선 패스, 프리킥에 쓰인다고 해요. 이어서 트래핑과 드리블, 헤딩, 태클, 스로인을 차례로 다뤄요.
드리블에서는 시선을 앞에 두어야 동료와 상대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고, 태클에서는 상대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발을 높이 들지 않아야 부상과 퇴장을 피할 수 있다는 점을 짚어요.
체육이나 스포츠 수업에서 종목 기술을 설명하는 과제를 쓸 때 기술별 사용 상황을 구체적으로 적는 방법을 참고하기 좋아요.
내가 가장 자신 있는 축구 기술과 가장 어려운 기술을 하나씩 적어 보세요.
올림픽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종목 중 하나가 바로 축구인데 우리나라의 경우는 특히나 축구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 그 중에서도 일본과의 축구 경기는 전 국민을 하나로 만들만큼 열기를 띄게 하는데 우리나라는 응원을 할 때 빨간 티를 입으며 ‘붉은 악마’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처럼 축구의 경우는 많은 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이나 다른 종목들에 비해 경기 규칙이나 기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기본적인 기술과 규칙들만을 알 뿐 큰 관심이 없다면 세부적인 규칙이나 기술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데 그에 대해 정리하려 한다.
축구의 규칙을 알아보기에 앞서 축구에서 어떤 기술이 사용되는지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먼저 축구를 하는 도중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기술이 킥이다. 킥은 보통 공이 발의 어느 부위에 닿는지에 따라 구분하는데 인사이드킥의 경우는 엄지발가락 혹은 복사뼈 근처에 공을 댄 후 차는 방식으로 가까운 거리의 패스를 하거나 골에서 멀지 않은 거리로부터 슈팅을 할 경우에 주로 사용된다.
인스텝 킥의 경우는 발등의 전체를 공에다 대고서 차는 방법으로 슈팅을 하거나 혹은 장거리 사이에서 빠르게 패스를 넘겨 줄 때 주로 사용한다. 인프런트 킥은 아웃사이드 킥과 인사이드 킥의 사이에 있는 방법으로써 엄지발가락에서부터 발 안쪽의 복숭아 뼈 쪽으로 볼을 감아서 찬다는 느낌의 킥이다. 이는 흔히 바나나킥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센터링이나 혹은 대각선으로 넣는 패스, 혹은 로빙 패스를 할 때 많이 이용한다. 특히나 골의 에어리어 부근에서 생긴 직접적인 프리킥을 할 경우에 위협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트래핑이란 손이 아닌 다른 신체 부위를 사용하는 기술로 발등이나 발바닥, 그리고 발의 아웃사이드와 인사이드, 복부, 대퇴, 머리나 가슴 등의 손이 아닌 다른 모든 신체부위를 이용해 공이 날아가는 것을 멈추도록 하는 기술이다. 공이 떨어지는 지점을 명확하게 포착한 후 타이밍을 맞추고 그 공을 부드럽게 잘 끌어 나가는 것을 트래핑에서의 핵심이다. 트래핑 기술에는 여러 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한 가지 방법에만 얽매어 있지 않고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형태의 트래핑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드리블이란 자유자재로 공을 가지고 다니면서 상대방에게 뺏기지 않고 필요할 때는 슛을 넣거나 자신 편 선수에게 패스를 해주는 기술이다.
| 킥 | 주요 용도 |
|---|---|
| 인사이드킥 | 가까운 패스와 슈팅 |
| 아웃사이드킥 | 날카로운 패스, 회전 |
| 인프런트킥 | 센터링, 대각선 패스, 프리킥 |
이 글은 기술마다 쓰임과 주의점을 알면 선수의 움직임이 보이고 경기 관람이 훨씬 흥미로워진다는 점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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