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사회는 흔히 정보통신사회로 요약되곤 한다.
정보와 통신이 비약적으로 발달함에 따라 우리 사회의 제반에는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게 되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뉴 미디어(new media)이다.
뉴미디어는 전통적으로 통용되던 일방적인 매체와는 상반되게, 디지털화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빠른 시간 내에 많은 양의 콘텐츠를 생성함은 물론, 소비자와의 양방향 소통을 통하여 그들의 피드백을 듣고, 필요에 따른 콘텐츠를 양산한다.
뉴 미디어는 우리 생활 곳곳에 굉장히 널리 퍼져있다.
가장 쉽게 들 수 있는 예가 바로 인터넷과 웹사이트, 컴퓨터 게임, 컴퓨터 멀티미디어 등이다.
본문에서는 뉴미디어와 디지로그의 개념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이러한 개념이 제시되고 있는 현실에서, ‘창의적인 인재’라고 함은 더 이상 전에 없던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사람일 수는 없을 것이다.
뉴미디어와 디지로그로 본 창의적인 인재
현대사회는 흔히 정보통신사회로 요약되곤 한다. 정보와 통신이 비약적으로 발달함에 따라 우리 사회의 제반에는 많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게 되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뉴 미디어(new media)이다.
뉴미디어는 20세기 후반부터 통용되었던 매체 연구 용어이다. 이는 영화나 음악, 그림, 문자 등 전통적 전달매체에 스마트 모바일, 통신기술, 인터넷 등이 갖고 있는 높은 상호작용성이 결합되어 제시된 새로운 개념의 매체이다. 뉴 미디어를 활용하게 되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그리고 어떠한 방법으로든 접근할 수 있으며 콘텐츠에 대한 자유로운 피드백을 통하여 높은 상호작용성이라는 특징을 지닌다.
이와 유사한 개념으로 디지로그(digilog)의 개념도 등장했다. 이는 디지털(digital)과 아날로그(analog)라는 상반되는 뜻을 지니고 있는 두 가지의 개념이 결합된 용어이다. 본문에서는 이 두 가지의 개념을 중심으로, 향후 대학의 창의적 인재 양성이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할것인지에 대하여 논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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