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문제점과 개선 방안 제시 및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여 제출하시오 민속마을에 대한 관심의 영역은 민속이나 문화재로만 한정하여 생각할 것이 아니라 관광, 역사, 과학기술, 예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장르에 걸쳐 있으므로 이들 학문적인 연구가 효과적으로 종합된다면 바람직한 보존‧이용의 방안이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문화도 시간이 지나면 모순이 생기기 마련이어서 계속적인 문화의 발전과 계승은 새로운 창작과 개혁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러한 창작의 근간은 자신과 자신이 살아온 사회의 문화적 특성을 모르고는 불가능하다.
선정대상과 선정대상에 대한 일반적 설명 - 안동하회마을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위치한 하회마을은 600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전통 민속마을로서 고려시대에 허씨(許氏)들이 자리를 잡았고 그 뒤를 이어 안씨(安氏)들이, 조선시대 초기에 들어와서는 풍산 류씨(柳氏)들이 자리를 잡아 집성촌을 이루었다.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문화관광상품을 하나 선정하여 다음의 요건으로 작성하시오 1. 선정대상과 선정대상에 대한 일반적 설명 2. 선정 이유 3. 현재 문제점과 개선 방안 제시 및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여 제출하시오 민속마을에 대한 관심의 영역은 민속이나 문화재로만 한정하여 생각할 것이 아니라 관광, 역사, 과학기술, 예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장르에 걸쳐 있으므로 이들 학문적인 연구가 효과적으로 종합된다면 바람직한 보존‧이용의 방안이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어떠한 문화도 시간이 지나면 모순이 생기기 마련이어서 계속적인 문화의 발전과 계승은 새로운 창작과 개혁을 통해서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러한 창작의 근간은 자신과 자신이 살아온 사회의 문화적 특성을 모르고는 불가능하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문화와 관광이 결합된 문화관광상품을 하나 선정하여 다음의 요건으로 작성해 보겠다.
1. 선정대상과 선정대상에 대한 일반적 설명 - 안동하회마을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위치한 하회마을은 600년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전통 민속마을로서 고려시대에 허씨(許氏)들이 자리를 잡았고 그 뒤를 이어 안씨(安氏)들이, 조선시대 초기에 들어와서는 풍산 류씨(柳氏)들이 자리를 잡아 집성촌을 이루었다. 하회마을은 문화재 또한 풍부해 국보 2점(하회탈 및 병산탈-제121호, 징비록-제132호)과 보물 4점을 포함한 국가지정문화재와 함께 양반층이 쓰던 기와집과 서민들의 초가 토담집 등 전통고옥(古屋)들이 그대로 남아 현재 세계문화유산 잠정등록유산으로 지정이 되어있다.
마을이란 하나의 지역집단일 뿐만 아니라 두레나 품앗이 그리고 계를 같이하는 생산활동의 단위이고, 마을 내에 관혼상제의 계기가 생기면 마을 사람들이 서로 돕는 의례집단이기도 하며, 무엇보다도 동제를 거행하는 신앙집단이기도 하였다. 우리나라에는 자연적으로 이룩된 자연촌이 5만 개에 이르며 마을의 구성에 따라 민촌, 반촌, 마을의 지형·내부조건에 따라 시장마을, 온천마을, 광산마을, 토성마을, 역촌마을, 이족마을, 백정마을, 무녀마을, 토막마을, 화전마을, 재가승마을 등 전국적으로 다양한 마을이 있었다.
전통민속마을이란 위와 같은 다양한 마을들 중 전통적 삶의 방식을 잘 유지하며 우리 민족 고유의 민속을 잘 간직하고 있는 대표적 마을로 전남 순천의 낙안 읍성마을, 안동의 하회마을, 경주의 월성 양동마을, 제주의 성읍마을, 고성의 왕곡 마을, 아산의 외암마을을 들 수 있다. 전통민속마을의 특성은 씨족공동체로 형성되어 있고, 대체로 유교 생활문화를 보여 주고 있으며, 민속마을마다 특유의 탈놀이, 축제, 신앙 등 마을주민들이 단합하게 하는 예술적 요소가 곳곳에 스며 대립적상·하관계에 있었던 양반과 상민이 서로 역할을 분담하고 함께 참여함으로써 포용의 한국적 민족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동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세계문화유산 최종 발표 대상지역으로 선정되어 있다. 하회마을은 지리적 입지와 역사적 전통, 사회적 구성, 문화적 독창성이 뛰어나서 한국문화의 정체성을 잘 간직한 전통마을이자, 세계적으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을 만한 특출한 마을이다.
또한 관광활동을 하는 문화관광객의 욕구와 필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충분한 문화적 가치, 역사적 가치, 전통의 유지 및 전승이 조합된 관광자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전통 민속마을이 지닌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이용과 보존이라는 상반적인 개념의 적절한 조화가 현실적으로 용이하지 않고 국가가 지정한 민속마을로서의 법·제도적 장치가 미흡하여 주민과 정부의 마찰이 발생하며 마을의 운영과 관리에 있어서 무분별한 상업행위로 인한 마을원형의 훼손, 관광활성화에 따른 주민과 관광객과의 마찰 등 여러 문제들이 지적되고 있다.
하회마을은 문화유산자원을 이용한다는 측면에서 관광자원의 지속가능이 우선되어야 하며, 지속가능한 관광이 되기 위해서는 자원, 관광객, 지역주민, 정부 및 관광정책 등 관광을 둘러싼 모든 부분에서 조화를 이루어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다. 기존의 전통 민속마을을 주제로 한 연구들은 주로 관광자와 관광 상품개발자의 관점에서 수행되었을 뿐, 정작 민속마을에 대한 가치보존과 활용에 대한 국내학계 차원의 논의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특히, 문화유산의 보존가치를 무시하고 상업성을 지향한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민속마을 본연의 모습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 이전에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이해관계자들의 보존활동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요구됨에도 불구하고 이해관계자의 역할에 관한 논의는 아직도 많은 연구자들로 부터 큰 관심을 얻지 못하고 있다.
전통민속마을의 제도적인 문제점은 조사결과 다음과 같은 대표적인 사례가 있었다. 첫째, 이원적인 보존행정체제 문제로서 전통민속마을을 유형문화재과(중요민속자료로 지정)와 기념물과(사적으로 지정)로 나누어서 행정업무를 펴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문화재청의 직원 및 민속마을 관리사무소의 전통민속마을의 문화관광상품화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지나치게 보존위주의 행정의식에만 사로잡혀 민속마을의 폐쇄성만을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그러나 무분별한 개발은 우리들이나 후손들에게 결코 이득을 주지 않는다. 긴 장래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개발이 이루어져야 하고, 자연과 문화유산을 가능한한 살리는 방향에서 개발되어야 한다. 우리나라에서 문화재관리의 기본방향은 문화재의 원형보존, 문화재보존사업의 신중, 무모한 발굴의 지양, 주변 경관과 조화있는 문화재 보존 등을 들고 있다.
셋째, 전문 인력의 확보가 시급하다. 문화재로 지정되고, 법적인 뒷받침이 되어도 민속마을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요원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 시,군마다 관련 공무원이 있지만 전통민속마을을 관리하기에는 전문직이 아닌 일시적으로 담당하는 업무로는 전통민속마을의 관리에 대한 의무감도 없을 것이다.
관련 분야를 전공한 학예직을 전통민속마을을 보유하고 있는 시군에서는 확보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들 관리 요원은 단순히 민속마을의 관리만을 전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문화 유산을 주민들에게 알려주는 사회교육 요원으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전반적인 수준에서 관광사업 자체는 독특한 문화적인 현시로서 도는 영향을 주고받는 체제로써 조직적으로 이해되어져야 하며, 손님과 주인 모두가 추구하는 목적을 생각해 보면 특이하고도 보편적인 사회문화적인 수준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운영관리상의 문제점으로는 첫째, 문화재 행정당국의 지나친 간섭에 의한 보존대책으로 주민생활에 상당한 불편을 초래한다는 것이며, 둘째, 문화재청의 지원금에만 의존하고 있는 민속마을 운영․관리비 문제로서 대기업이나 문화재단체, 관광관련단체 등의 지원금을 유치하는 방안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셋째, 전통민속마을의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위한 문화재 전문가 및 관광관련전문가의 부재로서 전문인력의 현지 상주가 시급한 실정이다.
관광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반면 관광서비스는 질적수준이 높아지기보다는 오히려 낮아지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관광의 이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관광자가 관광지의 환경적 분위기에 얼마나 흡족해하며 탄성을 발하고, 환상에 젓고, 몰입됨으로써 관광욕구를 충족시키는가를 조사하여 관광지 경영에 임하여야 할 것이다.
첫째, 전통민속마을을 찾는 관광객의 흥미와 색다른 경험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전통축제와 전통놀이 등이 거의 없거나 부족하다는 것이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이 직접 민속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의 검토가 요구된다. 둘째, 민속마을내에 전통숙박시설과 지역전통토산품을 판매하는 건물의 부재와 온돌방과 문풍지 등 외국인이 전혀 느끼지 못했던 문화를 실감할 수 있게 배려하는 관광숙박시설 및 음식시설이 없다는 것이다.
전통민속마을의 문화관광상품화 방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첫째, 홍보선전이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시되어야 한다. 현대의 지구촌은 정보고속도로상의 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전 세계의 매스미디어는 발달되어 있다.
이러한 매체들을 통하여 전문으로 홍보하고 선전할 수 있는 전문인력의 확보와 선정, 홍보조직을 구성하여야 한다. 둘째, 전통민속마을을 연계한 정보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동영상을 이용한 홈페이지 작성과 지역별 사이트를 구성하고 널리 알려 컴퓨터 인터넷을 이용하여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문화관광상품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하며 기존의 한국관광공사의 관광정보시스템 및 지방정부 차원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며 변동사항이 생길 경우에는 즉각적으로 수정작업을 함으로써 가장 최근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셋째, 국내․외 관광객을 위하여 선전 홍보물의 효율적인 운용방안으로 문화 관광상품에 대한 설명이 상세히 된 안내책자나 팜플렛, 브로슈어 등을 제작하여 해당지역 관광지, 터미널, 숙박시설, 음식점등에 비치활용하고 행사 관련자료를 대중매체를 이용하여 홍보하도록 한다. 또한 행사지역이 관광명소나 행사내용을 비디오나 슬라이드를 제작하여 여행업체나 해외 관련기관을 통하여 배포하고 거래선 담당자를 초빙하여 현지답사 실시로 향후 상품의 정착화를 시도하도록 한다.
관광개발로 인해 당장 야기되는 자연훼손을 방치하고 역사문화 유산의 고유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민속촌, 야외박물관 형식의 모형문화, 무대화된 가공의 민속문화, 인위적으로 연출된 관광자원으로서의 관광무대, 전시지역도입과 같은 文化의 化石化 작업이 경우에 따라서는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민속마을은 단순히 관광객이 보고 지나치는 일반관광지와는 달라야 한다. 특히 한민족의 문화와 역사가 깃든 의미있는 관광지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민속마을의 주민을 단순히 관광지의 원주민으로 보는 인식을 탈피하여 전통문화의 전승자로서 존중하고 그들의 생활을 보호하는 방안이 없다는 사실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으로서는 첫째, 정부에서 전통민속마을 주민생활보조를 위한 지원금의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농사외에는 특별히 경제적인 생산활동이 없는 민속마을의 지역성을 특화한 토산품 및 기념품을 판매할 수 있는 관광사업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여 생계보조수단이 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나 실제로는 거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셋째, 전통민속마을에 거주하고 있는 전통공예 및 예술 등의 기능보유자에 대한 대우와 이들이 생계를 보장하는 별도의 지원수단이 강구되어 있지 못한 것이 또 하나의 문제점이다.
전통민속마을의 문화관광상품화를 위한 제도적 측면의 지원방안으로는 당국의 의식전환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전통민속마을 관련 행정의 일원화가 제기된다. 첫째, 전통민속마을에 대한 당국의 의식전환이 필요하다. 문화재 또는 유물‧유적에 대한 기존의 소극적 보존‧관리의식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보존노력의 일환으로 관광을 통한 민속문화의 전통성과 역사성을 보존‧계승하여야 한다.
문화재(지역)로 지정해 놓고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指示‧監督 一邊倒의 관리행정이라면 차라리 지정을 취소해 달라는 민속마을 주민들의 불만은 단순히 일과성으로 보아 넘겨서는 안될 것이다. 둘째, 전통민속마을 보존행정의 일원화가 필요하다. 현재 전통민속 마을은 문화재 관리에 있어서 실질적인 최고행정기관인 문화재청의 유형문화재과(중요민속자료)와 기념물과(史蹟)에서 관리되고 있는 실정인데, 이를 통합하여 단일 부서가 관리‧감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따라서 전국에 산재하여 있는 민속마을을 효율적으로 보존‧관리하고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문화관광상품으로서 전통민속마을을 활용하기 위해 문화재청과 문화관광부 관광국의 전문행정가로 구성된 민속문화의 관광상품활용에 대한 포괄적인 행정기구의 설치가 필요하다고 본다. 셋째, 민속마을중 문화재 보호의 필요성에 따라 법적 전통민속마을로 지정함에 있어서는 문화적 형평성, 문화적 동질성, 창조성, 역사성, 전통성, 생산성, 문화적 경쟁력 등 충분한 고증과 학문적인 가치, 관광적인 가치등을 고려하여 지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주민생활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범위내에서 관광객의 유입이 자유롭게 되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넷째, 전문 인력의 확보가 시급하다.
문화재로 지정되고, 법적인 뒷받침이 되어도 민속마을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요원이 없으면 소용이 없다. 전통민속마을의 전문적인 운영․관리를 위한 문화재 전문가 및 관광관련전문가의 부재로서 전문인력의 현지 상주가 시급한 실정이다.
전통민속마을을 관리하는 전문직으로 관련 분야를 전공한 학예직을 확보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들 관리 요원은 단순히 민속마을의 관리만을 전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문화유산을 주민들에게 알려주는 사회교육 요원으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첫째, 문화재 행정당국의 지나친 干涉에 의한 보존대책이 아닌, 현지거주민의 의사와 생활을 반영하는 보존‧이용이 될 수 있도록 “민속마을보존 주민자치회”등을 권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신들의 삶의 터전을 주민이 주체가 되어 자율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관리‧행정당국에 의해서만 운영되기 때문에 주민의 불만이 높게 나타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민속마을의 보존계획을 구상함에 있어서도 각 민속마을의 실정과 현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단계적인 운영‧관리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지속적인 보완계획을 구상하여야 할 것이다. 둘째, 문화재청의 지원금에만 의존하고 있는 민속마을 운영‧관리비를 대기업이나 문화재단체, 관광관련단체 등의 지원금을 유치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민속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 역시 주민의 전통적인 삶과 과거의 향수, 그리고 그 민족의 역사를 보기 위해 관광목적지로 이곳을 선택한다. 민속마을 방문객의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훌륭한 민속관광을 경험하게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안들이 강구되어야 한다. 첫째, 관광객의 방문을 통한 한국문화와 민속의 소중함을 일깨움으로써 보존‧계승의 의미를 갖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민속마을은 우리 한민족의 역사와 전통적인 삶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우리민족 삶의 지혜와 방식을 보여주고, 국내관광자에게는 민족문화에 대한 긍지와 과거의 삶을 토대로 현대를 살아가는 교훈을 줄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전통민속마을을 단순한 관광지로 여기는 관광객의 인식을 전환시키기 위하여 민속마을 외곽에 민속마을 관련 안내 전시관이나 교육관을 따로 개관하여 한국전통민속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이 주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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