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류문명의 진화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는 문자나 기호 형태로 정보가 기록하기 시작하였을 때부터이다.
특히 문자의 출현은 인류문명의 진화에 매우 결정적인 역사적 사건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이후 산업혁명과 컴퓨터의 발명으로 통신기술의 발달이 이루어지면서 다시 한 번 인류의 문명은 엄청난 도약을 이룰 수 있었다.
기술의 혁신은 인간의 경제활동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데, 정보 자체의 생산과 저장, 정보의 유통과 분배에 관련된 활동이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산업이 정보에 의존하게 되는 정보사회로 진입하게 되었다.
또한 스마트 기술의 발달로 정보화에 따른 역기능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대응이 미흡하였다.
이러한 이유와 그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보문화지수를 개발하게 되었고, 정보문화실태조사를 통해 디지털 위험인식도와 스마트폰의 이용행태, 새로운 미디어의 유형과 이용행태 등을 측정하여 국민의 정보화 역량을 가늠하는 표준화된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인류문명의 진화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는 문자나 기호 형태로 정보가 기록하기 시작하였을 때부터이다. 특히 문자의 출현은 인류문명의 진화에 매우 결정적인 역사적 사건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이후 산업혁명과 컴퓨터의 발명으로 통신기술의 발달이 이루어지면서 다시 한 번 인류의 문명은 엄청난 도약을 이룰 수 있었다. 기술의 혁신은 인간의 경제활동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데, 정보 자체의 생산과 저장, 정보의 유통과 분배에 관련된 활동이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산업이 정보에 의존하게 되는 정보사회로 진입하게 되었다.
지식정보화사회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은 정보화의 혜택을 받고 있으며, 그 규모와 범위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는 2009년부터 정보문화지수를 측정하여 정보문화의 확산에 따른 결과를 분석하고 있으며, 산업별로 정보문화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여 국가정보화정책을 수립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국민들의 건전한 정보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실제적인 통계적 자료와 수치가 필요한데, 이를 측정하기 위한 수단과 시스템이 부족하여 보다 효율적인 정책을 수립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스마트 기술의 발달로 정보화에 따른 역기능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대응이 미흡하였다. 이러한 이유와 그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보문화지수를 개발하게 되었고, 정보문화실태조사를 통해 디지털 위험인식도와 스마트폰의 이용행태, 새로운 미디어의 유형과 이용행태 등을 측정하여 국민의 정보화 역량을 가늠하는 표준화된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이 이루어짐에 따라 산업 구조는 기존의 정보만으로는 더 이상 예측이 불가능해지고 있으며, 특정 형태의 사회로 시대를 학문적으로 구분하는 논의도 의미가 없어지고 있다.
정보는 단순히 데이터로서 활용되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 및 경제적인 특성을 가진 새로운 자원의 형태로 존재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현상은 앞으로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도서관및인쇄사 관련하여 과거의 도서관 1곳과 현대의 도서관 1곳에 대해 사례조사하고 나의 생각을 기술해보도록 한다.
과거의 도서관은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연세대학교 도서관’을 떠올릴 수 있다. 대1920년대 연세대학교 도서관을 시작으로 여러 대학교에서도 대학의 설립과 함께 도서관이 꾸준히 건설되었다. 공공도서관 중에서 가장 오래된 형태의 도서관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전공 서적과 논문, 옛날 서적 등의 책들과 이를 공부하는 학생들이 가장 쉽게 익숙하게 떠올릴 수 있는 일반적 형태의 도서관 모습일 것이다.‘책을 읽고 지식을 얻는 장소’, 이는 도서관이 가져야 할 가장 근본적 기능으로 여전히 대다수의 공공도서관이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도서관의 공간 구성은 대체로 도서관과 휴게 공간, 위층엔 자료실, 강연실 및 열람실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학생들이 보다 더 쉽게 가고 좀 더 공공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 특성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인 코엑스에 2017년에 별마당 도서관이 설립되었다. 사진을 봐도 기존의 우리나라 도서관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챌 수 있다. 도서관인지 서점인지 또는 쇼핑몰인지‘구분이 쉽지 않은 공간’과 책의 권수만큼 대비되는 많은 사람들.
이 때문에 차분한 기존의 도서관 분위기보다는 더욱더 활기찬 공간이라는 인상을 준다. 별마당 도서관을 활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에겐 기존의‘도서관’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책과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만이 제공된다면 만족스러워 한다.
오히려 책을 읽은 후 여러 가지 다른 문화를 향유할 수 있음에 즐거워한다. 현재 SNS상에서 우리나라 가장 핫한 도서관에 별마당 도서관이 1위를 한 것을 보면 그만큼 현대인의 요청을 잘 만족시켰기 때문일 것이다. 현대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어떠한 장소 보다는 그 장소 안의 경험 및 콘텐츠 들이다.
‘풍요로운 시민 공간 제공’을 목표로 만들어진 이 도서관은 도서관 및 서점, 그리고 카페를 일체로 융합하여 한 공간 및 장소에서 여러 가지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마치 북 카페 및 서점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책과 연관된 것만 있던 도서관 개념의 경계를 허물고 다른 공간들을 결합시켰다.
도서관이라는 장소의 multiplex 다중 복합성이 강조되기 시작하였다. 곡선을 나타내는 형태는 건축물 또는 동시에 책을 꽂는 서고가 되는 것이고 사람들이 이용하는 계단이 되며 책을 읽는 의자가 되고 이것이 책상이 된다. 건축을 넘어서서 가구에서도 다중복합이 이루어져 있으며 넓은 너비와 높이로 이루어진 중앙 로비는 사람들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서 활동성을 가지게 되면서 살아있는 장소로 바뀌게 된다.
넓은 공간은 그 안에서 일어날 행위 및 동선을 정하지 않기 때문에 더욱 많은 이벤트와 교류 행위들을 만들어낸다. 비록 형태는 다를지라도 책 및 사람, 그리고 공간 세 가지 요소를 만족시킴으로써 도서관의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위와 같은 현대의 도서관의 특징으로 multiplex 다중복합, experience 경험, open space 자유 공간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들 수 있다. 여기서 이 세 가지 키워드는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말할 때도 활용되는 키워드에 포함된다. IT 및 모바일을 하며 자라 이것들에 능하고, 소유보다 경험을 선호하고, 자유로움 및 개인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즉 Y세대의 가치 및 사상이 현대 도서관의 디자인과 공간, 역할 모든 측면에서 반영되고 있다.
또한, 이와 같은 것들이 반영되어 지어진 도서관을 젊은 층뿐 아니라 여러 가지 세대들이 방문한다는 것이 현대적인 도서관이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기능을 하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서점 및 미술관, 도서관과 영화관, 쇼핑몰이 다중으로 결합한 복합 도서관, 어떤 행위도 규제받지 않는 자유로운 넓은 공간, 그 안에서 생기는 여러 세대의 이벤트들은 더욱 나은 도서관을 만들어 나가는 기초가 된다.
최근에는 일반적인 도서관을 인터넷 상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도서관이 부각되고 있다. 디지털도서관은 이용자의 정보 검색 활동에 유용한 디지털의 자원과 정보 서비스를 주는 역할과 책임을 위해 있는 사회적인 장치이다.
따라서 디지털도서관의 관리자는 많은 디지털 정보자원을 비축하고, 편리한 정보접근에 대한 환경을 제공하며, 이용자의 정보연구에 대한 문제 해결의 수단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정보에 대한 환경을 주어야 한다. 반면, 디지털도서관의 이용자는 디지털도서관에서 주는 정보환경을 통해서 본인의 정보요구 문제를 표현하고, 효과적인 검색기법을 통해서 정보자원의 존재를 알고, 비판적 관점에서 정보적합성을 평가하며, 정보에 대한 윤리를 준수하면서 여러 가지 정보들을 가공하여, 신지식정보자원을 만들고 공유하는 정보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서 디지털 도서관을 이용하게 된다.
디지털 도서관은 언제 어디서든 누구든 이용 가능한 도서관이어야 한다. 즉, 국민들의 정보 능력 향상을 위한 강의와 학습, 그리고 연구 활동에 이용되는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이것은 사회적이며 교육적인 배경에 차이가 없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이 가능해야 한다.
그리고 강의실과 연구실, 사무실과 가정의 고정된 공간뿐만 아니라, 지하철과 열차, 공원 과 같은 공간에서 어떠한 정보기기를 통해서도 접근이 가능해야 한다. 정보사회에서 여러 가지 일상적인 정보연구에 대한 과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국민의 경제적인 가치를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한 기초가 된다.
인류문명 및 고대의 지식정보문화는 도서관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식기반사회의 도서관은 인류문화의 생산 및 유통, 그리고 제공자이다. 도서관의 목적은 인류의 지식과 신념, 총체적 사회문화를 보존 및 전승하고 이를 발전시키는 데 있다.
또한 도서관은 지식 대중화로서 시민의식의 확산이라는 삶의 질 향상과 신분과 능력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동일한 지적자원 접근 및 이용으로써 사회적인 장치였다. 사회적인 장치로서 공공도서관이 등장한 것이다. 경제가 위축될 때 사람들은 정보 및 교육, 최신 뉴스를 접하는 것이 더 중요해진다.
지금 현대에는 인터넷 및 컴퓨터, 미디어도구 등 다른 매체도 중요하다. 도서관은 사람들을 위해서 이러한 모든 역할을 한다.
도서관은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이 되고 커뮤니티 자원의 재분배를 위한 서비스를 한다. 도서관은 지역의 독특한 정체성 및 요청을 바탕으로 특별한 도서 수집을 한다.
도서관은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중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공공도서관이 무료로 있을 수 있는 공간이며 안전한 공간이다. 많은 사람들이 도서관에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도서관에서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기도 하는데, 도서관 건물 자체는 구조적으로 중요하며 그들이 있는 지역 사회의 아름다움 및 특성을 증가시킨다.
많은 도서관에서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무료 강의,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고급 기술과 정보를 제공한다. 컴퓨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며 과외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서관은 많은 기능을 해줄 수 있다.
도서관은 다양한 정보를 모으고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 정보의 중점지이자 책 및 사람, 그리고 공간이 함께 있는 장소이다. 일반적인 도서관은 크게 국공립과 사립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사립 도서관에는 대학도서관과 연구 기관의 도서관이 포함된다. 그 외에도 공공 도서관은 아니나 그러한 형태를 갖고 있는 건물로는 지역 도서관이나 기업 도서관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우리나라 도서관들은 시대별로 생기는 모습의 차이가 매우 많다. 이는 우리나라 도서관 역사가 그리 길지 않기 때문이다. 일본으로부터 독립한 후 각 사립대학의 도서관 및 국공립 도서관이 비교적 자유롭게 세워질 수 있었기 때문에 대다수는 100년이 채 되지 않은 도서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외국의 도서관 역사가 몇천 년인 것에 비교하면 우리나라 도서관 역사는 아주 짧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단시간 내 급격하게 지어진 현대의 도서관들은 ‘책을 보관하는 장소’의 역할만이 강조 됐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도서관을 역사적인 보존물이 아닌 단일한 기능적인 공간으로만 여겨 왔다.
하지만 현대적인 사회에서는 이와 같은 도서관들의 역할과 기능이 여러가지로 변화하고 있는데 그와 같은 원인을 세대가치의 변화와 연관 지을 수 있다. 세대별로 나타나는 행동패턴과 가치관이 존재하는데 현대의 도서관들은 각 세대의 요구에 맞춰서 변화하고 있다.
이지영. "대학도서관 정보활용교육 프로그램의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국내석사학위논문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5. 서울 LI, XINWEI. "중국 대학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서비스 개선 방안에 관한 연구." 국내석사학위논문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9. 서울 교재 및 강의안
| 개념 | 정의(본문) |
|---|---|
| 디지털도서관 | 디지털도서관은 이용자의 정보 검색 활동에 유용한 디지털의 자원과 정보 서비스를 주는 역할과 책임을 위해 있는 사회적인 장치이다. |
| 도서관 | 도서관은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중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공공도서관이 무료로 있을 수 있는 공간이며 안전한 공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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