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역의유형은 기준에 따라 여러 갈래로 나뉘어요. 유형과 무형, 자유와 보호, 직접과 간접으로 나누는 방식과 관세와 비관세 장벽, 전자무역의 흐름을 정리했어요.
먼저 무역을 형태와 국가 통제 여부, 거래 당사자에 따라 나누는 방식을 살펴봐요.
다음으로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차이와 국가의 역할을 짚어요.
이어서 관세의 종류와 비관세 장벽의 구분을 정리해요.
마지막은 글로벌 무역의 의미와 전자무역이 등장한 배경이에요. 개념과 사례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먼저 훑어보면 뒤의 설명이 훨씬 쉬워져요. 단계 이름만 외우기보다 각 항목이 왜 필요한지 함께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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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무역이란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재화의 수출입을 의미하며, 무형무역이란 눈으로 직접 볼 수 없는 용역이나 지적재산권, 특허의 국가간 거래를 의미한다.
자유무역과 보호무역 무역에 대하여 국가가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가에 대하여 상반되는 두 가지의 이념이 있 다.
무역은 국가 통제의 유무에 따라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으로 구분될 수 있다.
자유무역이란 국가의 어떠한 통제를 받지 않고서 이루어지는 자유로운 수출입 거래를 의미한다.
반면 보호무역이란 관세, 비관세장벽 등을 통해 국가간 수출입이 이루어지는 거래를 의미한다.
자유무역주의란 국가가 무역시장에 개입하지 않고, 자유롭게 행하는 무역을 말한다.
하지만 자유무역주의라고 해서 국가의 개입을 완전히 부정할 수는 없으며, 국가의 개입이 없는 무역은 불가능하다.
반면 보호무역주의란 국가가 개입하여 국내 시장 곧 내수시장의 성장을 장려하고, 대외무역에 있어서 수출은 늘리되 수입은 억제하는 방어태세를 갖추는 것이다.
국가는 시장에 개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역에도 개입하기도 하며 제한도 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국가의 산업과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무역 정책을 실시해야한다.
정부는 무역을 통해 국내 산업을 발전시키고, 고용 증대를 기대하며, 물가안정, 수지 균형을 맞춰가며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다.
관세의 종류로는 기본관세와 잠정관세, 그리고 기타 대통령령이나 기획재정부령으로 규정하는 관세가 있으며, 이러한 기타 관세로는 탄력관세의 덤핑방지 관세와 상계관세, 긴급관세와 보복관세, 특정국물품긴급관세와 농림축산물에 대한 특별긴급관세, 조정관세와 할당관세, 계절관세와 편익관세가 있고, 협정관세인 국제협력관세, 일반특혜관세가 있다.
비관세 장벽은 세 개의 대표적 분야에서 비관세 무역 장벽을 나누어서 가지고 있다.
즉 비관세 장벽의 주체와 비관세 장벽의 영향력 및 방식, 그리고 비관세 장벽의 작용방식과 같은 세 가지 분야에서 가지고 있다.
비관세 장벽의 주체에 따라 비관세 무역 장벽을 나눌 수 있는데 이는 내부적인 비관세 장벽과 외부적인 비관세 장벽이다.
| 기준 | 구분 | 핵심 |
|---|---|---|
| 형태 | 유형무역과 무형무역 | 재화의 수출입과 용역과 지적재산권 거래 |
| 국가 통제 | 자유무역과 보호무역 | 통제 없는 거래와 관세 등을 통한 조정 |
| 거래 당사자 | 직접무역과 간접무역 | 당사자 직접 거래와 제3자 개입 |
| 거래 방식 | 전통 무역과 전자무역 | 인터넷 기반의 마케팅과 계약과 결제 |
무역은 형태와 국가 통제와 거래 당사자에 따라 여러 유형으로 나뉘며, 관세와 비관세 장벽 같은 정책 수단과 인터넷 기반 전자무역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함께 이해해야 한다고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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