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몽골에서는 모린 톨로가이홀(morin-tologaihole)이라 부르고, 외몽골에서는 킬(khil) 또는 쿨(khul)이라고 불리워진다.
호궁(胡弓)의 일종으로 높이는 대략 25∼35cm, 나비는 대략 17∼27cm의 나무로 만들어졌다.
또한 도끼 모양의 통 앞뒤에 양가죽이나 말가죽을 붙이고, 여기에 약 1m 길이의 대를 세워 그 위쪽 좌우에 줄감개를 만들어 말총이나 명주실, 경우에 따라서는 장선으로 만든 현을 두 줄을 쳤다.
옛날 시골에 한 농부가 있었는데, 어딘선가 시름시름 앓고 있는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그곳에 가보니 말 한마리가 하얀 어린 말 한마리를 품고 거의 다 죽어가고 있었던 것을 본 농부는 그 어린 말을 거두어 가족처럼 돌보며 어른 말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잘 키웠다고 한다.
어른 말이 잘 성장하여주었기에 농부는 몽골인들의 최고의 축제인 나담 축제의 말 경주에 내 보내기로 결정 하였다.
몽골의 민요
내몽골에서는 모린 톨로가이홀(morin-tologaihole)이라 부르고, 외몽골에서는 킬(khil) 또는 쿨(khul)이라고 불리워진다. 호궁(胡弓)의 일종으로 높이는 대략 25∼35cm, 나비는 대략 17∼27cm의 나무로 만들어졌다. 또한 도끼 모양의 통 앞뒤에 양가죽이나 말가죽을 붙이고, 여기에 약 1m 길이의 대를 세워 그 위쪽 좌우에 줄감개를 만들어 말총이나 명주실, 경우에 따라서는 장선으로 만든 현을 두 줄을 쳤다.
마두금이라는 이름 윗부분이 말의 머리 모양을 하고 있기에 붙여진 이름 . 마두금을 연주하는 연주자는 이것을 무릎 앞에 약간 비스듬히 세우고 왼손 손가락으로 줄을 누른 다음 말총을 맨 활을 오른손에 쥐고서 문지르며 연주를 한다. 울림통이 상당히 커 묵직한 소리를 주로 낸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몽골의 첼로’라고 불리기도 한다. 또한 마두금은 독주·합주, 또는 노래의 반주에 많이 쓰이며, 중국 원(元)나라 때 아라비아로부터 전해진 라바브를 개조한 것으로 보인다.
옛날 시골에 한 농부가 있었는데, 어딘선가 시름시름 앓고 있는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 구분 | 내용(본문) |
|---|---|
| http | //www.youtube.com/watch?v=lQnAkW_fc9k |
| 마두금의 기원 설 | 옛날 시골에 한 농부가 있었는데, 어딘선가 시름시름 앓고 있는 소리가 들렸다고 한다. |
| <오르팅 도> | 장가 <오르팅 도>는 ‘베스레그 장가 오르팅 도’, ‘소망 장가 오르팅 도’, ‘아이잠 장가 오르팅 도’의 세 가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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