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자료는 모호한 결말인 만큼 영화를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문서에 적힌 순서대로 설명을 담았습니다. 원문에는 “I. 서론 영화 “곡성(哭聲)”에는 주인공이자 동네 경찰인 '종구' 역할이 있고, 종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무속인 '일광'과 동네의 무속인 '무명' 역할이 있다”, “곡성이라는 시골의 작은 마을을 바탕으로 이해할 수 없는 사고가 생기는 내용이다”, “시골의 마을에서 발생하는 이해할 수 없는 사고를 수습하는 경찰과 무속인의 이야기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무속적인 세계가 접목되어 강력한 공포와 스릴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단순하게 무섭고 귀신이 나오는 공포물이나 현실적인 범인을 쫒아 사건을 해결하는 스릴러적인 수사물이 아니라 악마나 저주, 빙의 현상을 다룬 오컬트물이라는 점을 미리 알고 보는 것이 영화 감상에 도움이 된다”, “영화에 대한 관객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치닫는 이유는 이 영화를 현실적이고도 해결이 되는 스릴러적인 영화로 알았기 때문에 미끼에 물렸다고 생각해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스릴러가 아니라 오컬트물이라는 것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반전일 수도 있다”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모호한 결말인 만큼 영화를 표시해 가며 읽으니 앞의 설명과 뒤의 정리가 구분돼 보였어요,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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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곡성(哭聲)”에는 주인공이자 동네 경찰인 '종구' 역할이 있고, 종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무속인 '일광'과 동네의 무속인 '무명' 역할이 있다. 곡성이라는 시골의 작은 마을을 바탕으로 이해할 수 없는 사고가 생기는 내용이다. 시골의 마을에서 발생하는 이해할 수 없는 사고를 수습하는 경찰과 무속인의 이야기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무속적인 세계가 접목되어 강력한 공포와 스릴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단순하게 무섭고 귀신이 나오는 공포물이나 현실적인 범인을 쫒아 사건을 해결하는 스릴러적인 수사물이 아니라 악마나 저주, 빙의 현상을 다룬 오컬트물이라는 점을 미리 알고 보는 것이 영화 감상에 도움이 된다. 영화에 대한 관객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치닫는 이유는 이 영화를 현실적이고도 해결이 되는 스릴러적인 영화로 알았기 때문에 미끼에 물렸다고 생각해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오컬트적인 영화는 우리 관객들에게는 낯선 장르라 인기가 낮다. 스릴러가 아니라 오컬트물이라는 것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반전일 수도 있다.
이러한 영화는 아는 만큼 보이게 되므로 감독이 의도한 대로 해석에 대해 논박을 하면서 관람 이후의 해석을 즐기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극적인 효과를 위한 요인들 때문에 전체적인 이야기의 개연성에 대한 지적이 있다. 하지만 미끼가 많이 숨겨진 관계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상이해지므로 개연성이 없는 건 아니라는 의견도 많다.
모호한 결말인 만큼 영화에 대한 인터넷 상의 모임에서는 추측하거나 자체적으로 해석한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으며 일종의 토론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영화에서 이미 끝에 결론을 보여주긴 했으나, 보여준 부분조차 관객에게 의심하게 만들어 감독이 관객에게까지 '미끼'에 걸리게 해 낚시하는 데에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이 같은 행동이 감독의 의도대로 움직였다 할 수도 있다.
은유와 상징적인 요인들이 많고 관객에게 익숙하지 않은 감독이 의도한 모호한 연출이 논란을 일으키는 상황이다. 나는 “곡성”이 스토리가 탄탄하여 개봉 전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은 작품이라는 것에 기대하며 영화를 보았다. 영화는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여러 상징들과 함께 시각적인 이미지와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곡성”이란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 곡성(谷城)은 전라남도 곡성군에 있는 읍으로 전라선의 중요한 철도역으로 농산물의 집산지이며, 담배ㆍ누에고치가 많이 난다.
도림사가 유명하며, 군청 소재지이다. 곡성(哭聲)은 곡하는 소리이다. 곡성(谷城)과 곡성(哭聲)은 동음이의어이다. 먼저 영화의 배경 화면이 되는 전라남도에 위치한 곡성(谷城)은 산과 강이 있고 아직 크게 개발되지 않은 모습이 그대로 실존해 우리나라의 80년대의 시골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영화 내에서는 이러한 시골이기 때문에 사람이 기이하게 죽었는데도 출동한 건 동네 경찰뿐이다. 의도적으로 현대 과학의 존재를 단절시키기 위한 것이다. 전염병에 걸린 것처럼 보이는 환자도 동네 병원에 입원시킨다.
아이가 아픈데도 병원에 가지 않고 약국에서 약을 사서 치료하려고 한다. 병을 고치는데 당연히 무당을 불러 굿을 한다. 도시에서 단절된 곡성군은 밀실을 만드는 것이며 인간의 공포는 이러한 초자연적으로 이유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발생한다. 외지인은 그 고장 사람이 아닌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그러나 영화 내에서는 곡성(哭聲)에서 외지인의 존재는 성경 속에 나오는 악마와 비교될 수도 있지만 단순히 성경 속에서 등장하는 악마가 아니라 동서양에 존재만 다르게 있었던 악령과 괴물, 귀신과 요괴의 모습과 닮아 있다.
여러 종교에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악마를 외지인에게 잘 혼재해 놓았다. 외지인의 집에서 종구를 통해 성교 장면이 그려진 책이 발견되는데 이는 사악한 면을 부각시킨 장면이다. 부사제에게 예수가 부활한 증거인 성흔을 보여주며 자신이 무엇이냐고 묻는 장면은 가톨릭 신앙에 대한 반문이며 신이 자신의 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겠냐는 물음이다. 염소는 솟과의 동물로 뿔은 속이 비고 뒤로 굽었는데 수컷은 턱 밑에 긴 수염이 있다. 영화 내에서는 외지인이 산짐승을 먹는 장면에서 검은 염소가 등장한다.
‘바포매트’란 이름을 가진 악마는 검은 염소의 모습을 하고 있다. 외지인은 종구가 자신에게 해를 입히자 그 다음날 바로 검은 염소를 종구네 집 대문 앞에 처참하게 죽여 걸어놓는다. 외지인의 방 안에서도 바포매트의 악마가 발견되는데 이슬람권에서는 주술의 상징이다.
이는 서양에서 악마의 모습으로 보이는 대표적인 모습이며 흑마술을 나타내는 상징이다. 파리는 파리목 털파리하목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영화 내에서는 시체 주변에서 파리가 자주 등장한다.
악마는 곤충을 조종해 흉년이 생기게 하고 파리를 조종해 전염병을 옮긴다. 그리고 나방은 나비목 나방아목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나비와 비슷하나 몸이 더 통통하고 몸에 인분이 덮여 있다. 더듬이는 채찍, 깃, 빗살 모양이며 주로 밤에 활동한다.
영화 내에서 일광이 무명과 만난 후 급하게 차를 몰아 마을에서 도망치는 장면에서 나방이 차창에 부딪힌다. 이것은 부활을 함으로써 더 강력한 악마가 되어버린 외지인이 보낸 것이다. 이것의 의미는 더 높고 강력한 악마가 되었으니 종구의 집으로 가서 일을 끝내라는 의미이다. 그 후에 일광은 차를 다시 돌려 곡성으로 향하면서 종구를 현혹시켜 일을 완성하게 된다. 텐구는 하늘의 개라는 존재로 얼굴이 붉고, 코가 높으며 신통력이 있어 하늘을 자유로 날면서 심산(深山)에 산다는 상상적인 괴물이다.
이는 일본의 산신과도 같은 존재이다. 텐구의 주식은 물고기이다. 영화 내에서 생선을 생전 먹지 않던 효진이 걸신들린 사람처럼 생선을 먹는 장면을 보면 효진에게 들린 귀신이 텐구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외지인이 닭발을 먹는 장면은 텐구가 되기 위해 수련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것이다. 또한 경찰이 출동한 창고의 사건 현장에 거대한 새의 둥지가 있는데 이는 텐구를 추종하는 외지인이 만든 것이다. 까마귀는 까마귓과의 새로 몸의 색깔은 광택이 있는 검은색이며 부리가 굵고 날카롭다.
영화 내에서 텐구는 높은 단계로 갈수록 새를 조종할 수 있게 되는데 까마귀는 텐구의 부하 같은 존재이다. 외지인이 있던 방에 조류 도감이 있었고 이미 텐구가 된 승려일 확률이 높다. 그보다 더 높은 존재가 되지 위해 수련을 하는 것 같으며 제단에 검은 불상과 불상 뒤에 만다라가 있는 것을 보니 일본 밀교에 기초를 두고 수련을 쌓은 것이다.
장독은 간장, 된장, 고추장 따위를 담아 두거나 담그는 독을 뜻한다. 영화 내에서 장독은 민간신앙에 따라 집을 지키는 신이 사는 곳이다. 옛날에는 장독대가 천지신명에게 정화수를 올려놓고 손을 빌며 소원을 비는 곳이었다.
장독은 밖으로부터 들어오는 부정을 막기 위해 집안에 존재하는 집을 지키는 신을 외부의 좋은 신들과 연결시켜 막는 통로이기 때문에 다른 집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우물은 물을 기르기 위하여 땅을 파서 지하수를 괴게 한 곳을 뜻한다.
영화 내에서 우물은 집 한가운데에 있으며 장독과 같이 집을 지켜야 하는 공간인 것인데 이를 더럽히고 집을 지키는 신을 죽이기 위해 외지인이 우물에 시체를 몰살시킨 것이다. 우물은 물의 통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단순히 그 사람을 죽이는 것뿐만 아니라 마을이라는 전체적인 공간을 곳곳에 병들게 하는 것이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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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설명 | I. 서론 영화 “곡성(哭聲)”에는 주인공이자 동네 경찰인 '종구' 역할이 있고, 종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무속인 '일광'과 동네의 무속인 '무명' 역할이 있다. |
| 자료 설명 | 곡성이라는 시골의 작은 마을을 바탕으로 이해할 수 없는 사고가 생기는 내용이다. |
| 자료 설명 | 시골의 마을에서 발생하는 이해할 수 없는 사고를 수습하는 경찰과 무속인의 이야기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무속적인 세계가 접목되어 강력한 공포와 스릴러에 중점을 두고 있다. |
| 자료 설명 | 단순하게 무섭고 귀신이 나오는 공포물이나 현실적인 범인을 쫒아 사건을 해결하는 스릴러적인 수사물이 아니라 악마나 저주, 빙의 현상을 다룬 오컬트물이라는 점을 미리 알고 보는 것이 영화 감상에 도움이 된다. |
곡성이라는 시골의 작은 마을을 바탕으로 이해할 수 없는 사고가 생기는 내용이다.
시골의 마을에서 발생하는 이해할 수 없는 사고를 수습하는 경찰과 무속인의 이야기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무속적인 세계가 접목되어 강력한 공포와 스릴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단순하게 무섭고 귀신이 나오는 공포물이나 현실적인 범인을 쫒아 사건을 해결하는 스릴러적인 수사물이 아니라 악마나 저주, 빙의 현상을 다룬 오컬트물이라는 점을 미리 알고 보는 것이 영화 감상에 도움이 된다.
영화에 대한 관객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치닫는 이유는 이 영화를 현실적이고도 해결이 되는 스릴러적인 영화로 알았기 때문에 미끼에 물렸다고 생각해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스릴러가 아니라 오컬트물이라는 것이 이 영화의 가장 큰 반전일 수도 있다.
이러한 영화는 아는 만큼 보이게 되므로 감독이 의도한 대로 해석에 대해 논박을 하면서 관람 이후의 해석을 즐기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그러나 극적인 효과를 위한 요인들 때문에 전체적인 이야기의 개연성에 대한 지적이 있다.
하지만 미끼가 많이 숨겨진 관계로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상이해지므로 개연성이 없는 건 아니라는 의견도 많다.
모호한 결말인 만큼 영화에 대한 인터넷 상의 모임에서는 추측하거나 자체적으로 해석한 글들이 계속 올라오고 있으며 일종의 토론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영화에서 이미 끝에 결론을 보여주긴 했으나, 보여준 부분조차 관객에게 의심하게 만들어 감독이 관객에게까지 '미끼'에 걸리게 해 낚시하는 데에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은유와 상징적인 요인들이 많고 관객에게 익숙하지 않은 감독이 의도한 모호한 연출이 논란을 일으키는 상황이다.
나는 “곡성”이 스토리가 탄탄하여 개봉 전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은 작품이라는 것에 기대하며 영화를 보았다.
영화는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여러 상징들과 함께 시각적인 이미지와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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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대한 관객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치닫는 이유는 이 영화를 현실적이고도 해결이 되는 스릴러적인 영화로 알았기 때문에 미끼에 물렸다고 생각해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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