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자료는 모과나무와 대추(대조) 인동덩굴(금은화)을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문서에 적힌 순서대로 설명을 담았습니다. 원문에는 “사포닌(saponin), 유기산, 플라보노이드(flavonoid), 타닌(tannin) 사용부위 열매(모과) 재배환경 유실수, 정원수 분재로 재배한다”, “거습(祛濕), 서근활락(舒筋活絡), 지통(止痛), 평간(平肝), 화위화습(和胃化濕)”, “낙엽성 관목인 대추나무는 나무에 잎이 피기까지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자웅동화로서 꽃방의 맨 끝에서부터 가장 먼저 개화 되는 취산화서이며 꽃방 하나에는 3~5개의 꽃이 배열되어 있다”, “이 꽃방은 잎줄기가 신장함에 따라 잎겨드랑이에 착생하게 되는데 3~5번째의 잎겨드랑이에 착생 되는 꽃방이 가장 충실하고 착과율도 높다”, “글루코스(D-Glucose) , 올렌산(Oleanic acid), 비타민C, 비타민P, 루틴(rutin) 사용부위”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모과나무와 대추(대조) 인동덩굴(을 표시해 가며 읽으니 앞의 설명과 뒤의 정리가 구분돼 보였어요,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표시를 남긴 채로 다시 읽어 정리했습니다.
모과나무와 대추(대조) 인동덩굴(을 따로 표시하면서 읽으면 좋을 거예요, 자료가 그 대목을 중심으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한 번에 읽다가 다시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에는 조선시대 이전에 전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장미과에 속한 모과나무의 과실이다. 나무: 낙엽관목으로 키는 10Cm 정도이다. 가지는 갈색이며 잎은 서로 어긋나고 타원형이다. 암수가 다른 꽃은 연한 붉은 색을 띄며 짧은 가지에 달리다. 탁엽은 일찍 떨어진다. 유실수, 정원수 분재로 재배한다. 사양토에 배수가 좋은 곳에서 잘 자란다. 건조한 토양은 피해야 한다. 11월에서 3월 사이에 가지를 솎아줘야 한다. 내한성에 강하고 생장속도는 느리다.
씨앗을 습기 찬 모래 속에 넣어 두었다가 3월 하순에 파종한다. 밑거름으로 퇴비나 복합비료를 뿌린다. 꽃: 6월에 대추 꽃이 핀다.
자웅동화로서 꽃방의 맨 끝에서부터 가장 먼저 개화 되는 취산화서이며 꽃방 하나에는 3~5개의 꽃이 배열되어 있다. 이 꽃방은 잎줄기가 신장함에 따라 잎겨드랑이에 착생하게 되는데 3~5번째의 잎겨드랑이에 착생 되는 꽃방이 가장 충실하고 착과율도 높다.
대추 꽃은 꽃잎과 꽃받침이 암술과 수술을 보호하고 있다. 글루코스(D-Glucose) , 올렌산(Oleanic acid), 비타민C, 비타민P, 루틴(rutin)
대추나무는 25℃~30℃ 정도의 고온 건조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내습성이 약하여 침수피해를 받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봄이나 가을에 햇빛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곳에 묘목을 심는다.
토양이 비옥하고 통기성이 좋아야 뿌리가 잘 뻗는다. 2년째에는 가지를 잘라주어야 한다. 하수오는 덩굴성 초본으로 뿌리는 괴근을 형성한다.
줄기는 덩굴로 뻗어 나간다. 잎은 난상 심장형에 서로 어긋나며 잎끝이 뽀족하며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하수오의 잎과 덩굴은 야교등이라고 한다. 줄기의 성미: 감(甘), 평(平) 뿌리의 성미: 감삽(甘澁), 고(苦), 무독(無毒), 온(溫)
(oxymethylanthraquinone), 레시릴(lecithin), 크리 소파놀(chrysophanol), 에모던(emodin), 피존, 지방, 전분 하수오 줄기를 물에 담가놓으면 새싹이 나고 실뿌리가 자란다. 그러면 1미터 간격을 두고 옮겨 심는다. 줄기를 심을 때에는 45도 정도 기울여 심는 것이 좋다. 괴근 효능: 자양강장, 정력증강, 보간익신(補肝益腎) 잎 효능: 피부 가려움, 조익창종 줄기 효능: 익혈거풍(益血祛風), 윤장통변(潤腸通便), 해독(解毒), 안신(安神)
우리나라 중부 이남의 산지에서 잘 자라는 덩굴식물이다. 땅속에 긴 기둥 모양의 뿌리가 있다. 잎: 잎자루가 있고, 긴 타원상에 좁은 삼각형 모양이며, 심장형이다. 길이는 5에서 10cm이다. 녹색에 털이 없고 잎 겨드랑이에서 육아가 생긴다. 꽃: 단성화로 6, 7월에 핀다. 잎겨드랑이에서 1개에서 3개씩 수상꽃차례를 이룬다. 수꽃이삭은 곧게 서고 암꽃이삭은 밑으로 처진다. 토양은 물 빠짐이 좋은 곳과 유기물 함량이 많은 참흙이 좋다. 자갈이 많은 땅은 괴경의 생육과 모양이 좋지 않다.
8월에서 9월경에 작은 마 알을 채집하여 파종하거나 모래 속에 보관하였다가 다음 해 4월에 파종한다. 매년 넝쿨을 감아주는 나무를 세우고 새끼를 쳐주는 것이 좋다. 꽃: 6~7월에 핀다.
잎겨드랑이에서 한 쌍으로 핀다. 향기가 좋으며 백색과 황색으로 나타난다. 꽃가루받이가 된 꽃이 황색으로 변한다.
꽃 아래 부분에 꿀이 있다. 유기산(organic acids), 플라본(Flavones), 이리도이드(Iridoids), 사포닌(Saponins) 추위에 강하여 우리나라 전역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꺾꽂이, 종자, 휘묻이로 재배할 수 있다.
초결명(草決明), 양명(羊明), 양각(羊角), 마제결명(馬蹄決明), 가녹두(假綠豆), 환동자(還瞳子), 초결명자(草決明子) 꽃: 잎겨드랑이에 생겨난 꽃대에서 두 송이 꽃이 핀다. 꽃받침이 5개이다. 긴 달걀 모양이며 수술은 10개로 길이가 일정하지 않다.
선명한 노란색을 띈다. 크리소파놀(chrysophanol), 에모딘(emodin), 파리에틴(physcion), obutusin 중남부의 따뜻한 곳이 좋다.
토양은 배수가 잘 되는 식질양토, 양토, 사양토에서 재배하는 것이 좋다. 너무 건조하면 말라죽기 때문에 수시로 관수해야 한다.
종자를 하루정도 물에 침종하였다가 말려서 파종한다. 안전다수확을 위해서는 4월 하순에서 5월 상순에 파종하는 것이 좋다. 사엽삼(四葉參), 산해라(山海螺), 지황(地黃), 백하거(白河車), 우내자(牛奶子), 토당삼(土黨參) 잎: 어긋나 있다. 피침형이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앞면은 녹색이지만 뒷면은 흰색이다. 더덕은 뿌리가 잘 곧게 뻗어야 하기 때문에 토심이 깊은 토양이 좋다. 습도 유지가 잘 되고 물 빠짐이 좋은 모래참흙이 좋다. 기온은 서늘한 곳이 좋다.
한눈에 보기
| 구분 | 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
|---|---|
| 모과나무 - 모과 | 중국이 원산지로 우리나라에는 조선시대 이전에 전해진 것으로 추정된다. 장미과에 속한 모과나무의 과실이다. |
| 인동덩굴(금은화) | 인동과 인동덩굴의 꽃봉오리 또는 막 피기 시작한 꽃이 금은화이다. |
| 천궁(궁궁이) | 속씨식물의 쌍떡잎식물 산형목 미나리과이다. 중국이 원산지이다. |
거습(祛濕), 서근활락(舒筋活絡), 지통(止痛), 평간(平肝), 화위화습(和胃化濕)
낙엽성 관목인 대추나무는 나무에 잎이 피기까지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자웅동화로서 꽃방의 맨 끝에서부터 가장 먼저 개화 되는 취산화서이며 꽃방 하나에는 3~5개의 꽃이 배열되어 있다.
이 꽃방은 잎줄기가 신장함에 따라 잎겨드랑이에 착생하게 되는데 3~5번째의 잎겨드랑이에 착생 되는 꽃방이 가장 충실하고 착과율도 높다.
글루코스(D-Glucose) , 올렌산(Oleanic acid), 비타민C, 비타민P, 루틴(rutin) 사용부위
재배환경 대추나무는 25℃~30℃ 정도의 고온 건조한 기후에서 잘 자란다.
줄기의 성미: 감(甘), 평(平) 뿌리의 성미: 감삽(甘澁), 고(苦), 무독(無毒), 온(溫)
(oxymethylanthraquinone), 레시릴(lecithin), 크리 소파놀(chrysophanol), 에모던(emodin), 피존, 지방, 전분 사용부위 뿌리의 괴근, 잎, 덩굴줄기 재배환경 경사가 완만하고 토양은 습윤하여 물 빠짐이 좋은 곳이 좋다.
괴근 효능: 자양강장, 정력증강, 보간익신(補肝益腎) 잎 효능: 피부 가려움, 조익창종 줄기 효능: 익혈거풍(益血祛風), 윤장통변(潤腸通便), 해독(解毒), 안신(安神)
서여(薯蕷), 서여(署預), 산우(山芋), 산여(山蕷), 불장서(佛掌薯), 선서(山薯)
batasin Ⅰ, Ⅱ, Ⅲ, 디오스신(dioscin) 사용부위 뿌리줄기 재배환경 토양은 물 빠짐이 좋은 곳과 유기물 함량이 많은 참흙이 좋다.
재배법 8월에서 9월경에 작은 마 알을 채집하여 파종하거나 모래 속에 보관하였다가 다음 해 4월에 파종한다.
보비양위(補脾養胃), 생진익폐(生津益肺), 폐허천해(肺虛喘咳), 신허유정(腎虛遺精)
이렇게 읽어 보세요
이 꽃방은 잎줄기가 신장함에 따라 잎겨드랑이에 착생하게 되는데 3~5번째의 잎겨드랑이에 착생 되는 꽃방이 가장 충실하고 착과율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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