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8년 혼인, 이혼 통계’에 따르면 2018년도 우리나라 국내 혼인율은 통계 작성 이래 최저 수준을 찍었다.
그 원인으로는 취업난부터 결혼 적령층 감소 및 집값 상승 등을 들 수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만혼과 비혼이 추세이다.
본론을 통해 위에서 언급된 만혼과 비혼의 단어 정의를 제대로 정의해 집고 넘어가고 이러한 사회 현상의 원인과 배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뤄보도록 하겠다.
또한 자신의 결혼가치관에 대해 언급하도록 하겠다.
만혼은 나이가 들어 늦게 결혼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결혼적령기가 훨씬 지난 나이에 하는 결혼을 일으킨다.
일반적으로 과거에는 30대 중반 이후에 하는 결혼을 만혼이라고 불렀으나 최근에는 남녀 상관없이 만 35세 이상 결혼하는 것을 만혼이라고 부른다.
비혼은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미혼과 차이가 있다.
미혼은 언젠가 결혼을 할 의지가 있지만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반면, 비혼은 자발적으로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8년 혼인, 이혼 통계’에 따르면 2018년도 우리나라 국내 혼인율은 통계 작성 이래 최저 수준을 찍었다. 그 원인으로는 취업난부터 결혼 적령층 감소 및 집값 상승 등을 들 수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만혼과 비혼이 추세이다.
그 말은 결혼을 하지 않거나 늦게 결혼하는 추세라는 것이다. 이로 인해 우리나라의 초혼 연령이 남녀 모두 높아졌다. 평균 초혼 연령은 남성이 36세이고 여성의 경우 33세이다.
이는 10년 전 보다 각각 약 2세 높아진 수치이다. 미혼남녀 7명 중 1명은 비혼주의라고 대답했다. 특히 연령이 낮을수록 비혼을 생각한다는 비율이 높았고 여성이 남성보다 비혼을 선택한 비율이 높았다.
본론을 통해 위에서 언급된 만혼과 비혼의 단어 정의를 제대로 정의해 집고 넘어가고 이러한 사회 현상의 원인과 배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뤄보도록 하겠다. 또한 자신의 결혼가치관에 대해 언급하도록 하겠다.
만혼은 나이가 들어 늦게 결혼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결혼적령기가 훨씬 지난 나이에 하는 결혼을 일으킨다. 일반적으로 과거에는 30대 중반 이후에 하는 결혼을 만혼이라고 불렀으나 최근에는 남녀 상관없이 만 35세 이상 결혼하는 것을 만혼이라고 부른다.
비혼은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이는 미혼과 차이가 있다. 미혼은 언젠가 결혼을 할 의지가 있지만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반면, 비혼은 자발적으로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여성의 교육 수준의 향상으로 인해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가 확대와 노동시장 여건의 변화는 결혼 행동에 영향을 미쳤다. 특히 결혼으로 인한 비용과 해택을 고려하게 이끌어나가 여성들은 결혼보다 비혼 혹은 만혼을 선택하게 되었다. 결혼을 하면 안정적인 직장과 주거 환경이 필요하다. 그러나 현대 사회구조는 취업여건의 악화와 노동시장 여건의 부정적인 변화로 인해 결혼 비용 마련하기 어려워졌다. 특히 경제적 여건과 결혼 결정에 영향이 큰 남성은 더욱 비혼과 만혼이 두드러져서 어려운 취업난과 경제적 여건으로 결혼을 기피하게 되었다.
과거 결혼은 필수적이었다. 한 명의 인간이 성인으로서 그리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인정받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였다. 그러나 산업화로 인해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결혼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회적 규범이 약해졌다.
우리나라의 경우 결혼과 출산은 과거 사회적 규범이었지만 현대 산업화로 인해 이는 개인의 선택 사항으로 간주되었고 비혼은 사회적 압력을 받을 요소가 아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개인의 선택을 존중해주는 추세가 되어가고 있다.
과거 결혼은 의무여서 결혼을 강요당하는 등 본인이 원하지 않아도 결혼을 해야 했다. 그러나 현대에 들어서 결혼이 선택이 되었기에 결혼을 가지고 압박을 받지 않아도 되었다.
개인적으로 결혼에 있어서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는 가치관을 지니고 있다. 어린 시절, 주변 어른들이 다 결혼을 해서 결혼은 필수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성인이 되고 이성교제를 시작하고 나서 결혼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결혼은 해도 괜찮고 안 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가장 큰 이유는 결혼은 의무가 아닌 선택이기 때문이다. 현재 미래가 불확실하고 취업에 대한 걱정이 있다.
불안정한 경기 상황으로 인해 혼자 살기에도 경제적으로 빠듯하다. 만약 결혼을 한다면 자녀를 가지고 싶다. 그러나 자녀를 기르기에는 경제적 여건이 만만치 않다.
그 다음 이유는 결혼을 한 후, 배우자에 얽매이고 헌신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본인은 매우 개인적인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배우자나 사랑하는 사람 혹은 가족부터 친구 등 다른 사람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을 선호한다. 만약 결혼을 하게 된다면 힘들거나 기쁠 때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가 생기지만 개인의 시간이 사라지고 함께 보내는 것이 불편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결혼은 개인과 개인의 결합이 아니라 가족과 가족 간의 결합이라는 인식이 크다. 이러한 이유로 결혼은 배우자 한 명을 보고 결혼하기 어렵고 배우자의 가정을 봐야 한다는 불편한 점이 있다. 무엇보다도 결혼 후에 배우자뿐만 아니라 배우자의 가족을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또한 부부간의 선택에 부부의 의견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외의 가족들의 의견이 들어가기 때문에 불편하다. 예를 들어 출산의 경우 이는 부부 간의 선택이지만 배우자의 가족 및 본인의 가족이 압박을 가할 수 있다.
본론을 통해 비혼과 만혼에 대해 알아봤다. 비혼은 결혼을 하지 않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생각을 가진 것이고 만혼은 결혼 적령기가 지난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는 것이다. 현대 사회는 이러한 추세를 지니고 있다.
그 이유와 배경의 원인은 다양하다.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가치관의 변화이다. 가치관의 변화로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었다.
그렇기에 결혼을 하는데 있어서 선택권이 생겼다. 그 다음 이유는 불경기 때문이다. 불경기로 인해 결혼을 하는데 드는 경제적인 부담이 커서 결혼을 기피하는 것이다.
특히 남성의 경우 여전히 집을 장만해야 한다는 압박감과 사회적 분위기가 있어 결혼하기 꺼려한다. 여성이 결혼을 기피해 비혼과 만혼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높은 교육으로 인해 사회에 진출하고 일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결혼으로 인해 포기해야 하는 요소가 많기에 결혼을 기피한다.
본인이 개인적으로 결혼을 선호하지도 그렇다고 원하지도 않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이다. 경제적으로 불확실하고 개인의 시간이 결혼으로 배우자와 함께 하는 시간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경우 결혼으로 인해 배우자의 가족과 묶여 개인의 선택권에 영향을 받는다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이다.
1. 김혜영, 선보영 (2011). <여성의 만혼화와 결혼의향-결정요인을 중심으로->. 한국사회, vol.12(2), p.3. 2. 정민자, 박신애 (2016). <만혼 미혼자의 결혼 연기 요인 및 과정에 관한 근거 이론적 분석>. 한국가정관리학회 학술발표대회 자료집, vol.2016(10), pp.271. 3. 어성연, 조희금, 고선강 (2010). <전문직 미혼 남녀의 만혼현상에 대한 연구>.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지, vol.14(2), pp.1-19.
| 개념 | 정의(본문) |
|---|---|
| 만혼 | 만혼은 나이가 들어 늦게 결혼하는 것을 의미한다. |
| 우리나라 | 우리나라는 현재 만혼과 비혼이 추세이다. |
| 비혼 | 비혼은 결혼을 하지 않고 앞으로도 하지 않을 생각을 가진 것이고 만혼은 결혼 적령기가 지난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는 것이다. |
| 구분 | 내용(본문) |
|---|---|
| 산업화와 가치관의 변화 | 과거 결혼은 필수적이었다. |
| 자신의 결혼 가치관 | 개인적으로 결혼에 있어서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는 가치관을 지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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