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1강에서는 다양한 시각에서 서로 다른 시대의 인물을 비교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순신과 세종대왕이라는 역사적인 인물을 오늘날의 인물인 이건희와 비교했다는 점과 그 셋을 동시에 놓고 견주어 본다는 발상이 독특했다.
또한 옛날의 인물들과 오늘날의 인물들을 비교하는 것에서 나아가 어떤 점에서 교훈을 줄 수 있는지 분석하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그 중 박근혜와 문재인 등에게 태종 이방원이 줄 수 있는 교훈이 ‘분노정치’라는 말이 깊게 다가왔다.
2강에서는 ‘통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통찰은 사건이나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으로 이 통찰에 대해 말하기 위해 앤드루 카네기와 콜롬버스가 언급된다.
그 중 콜롬버스의 고정관념을 깨는 법에 대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타원형의 달걀을 세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 또한 불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기 때문이다.
먼저 1강에서는 다양한 시각에서 서로 다른 시대의 인물을 비교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순신과 세종대왕이라는 역사적인 인물을 오늘날의 인물인 이건희와 비교했다는 점과 그 셋을 동시에 놓고 견주어 본다는 발상이 독특했다.
또한 옛날의 인물들과 오늘날의 인물들을 비교하는 것에서 나아가 어떤 점에서 교훈을 줄 수 있는지 분석하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그 중 박근혜와 문재인 등에게 태종 이방원이 줄 수 있는 교훈이 ‘분노정치’라는 말이 깊게 다가왔다. 1강을 학습하면서는 다양한 인물들을 여러 각도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비교하며 서로 교훈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알았는데 이러한 자세야말로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2강에서는 ‘통찰’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었는데 통찰은 사건이나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는 능력으로 이 통찰에 대해 말하기 위해 앤드루 카네기와 콜롬버스가 언급된다. 그 중 콜롬버스의 고정관념을 깨는 법에 대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는데 타원형의 달걀을 세우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 또한 불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콜롬보스의 경우 달걀의 밑 부분을 깨뜨리고 달걀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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