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고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논어’이다.
논어는 고대 중국의 사상가 공자(孔子)의 가르침을 전하는 문헌이다.
공자는 약 2500년 전 중국에서 활약한 사상가이다.
간혹 오래전에 논어 속 가르침은 지금의 현실과 동떨어진 글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다.
또, 옛날 사람들의 고리타분하고 지루한 글이 가득할 것이라 머뭇거릴 수도 있다.
하지만 논어는 세대를 뛰어넘어 우리 모두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깊이 새기고 실천해야 할 많은 구절로 가득하다.
제1편 學而(학이)는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아래 구절은 논어를 읽지 않아도 누구나 한번쯤 봤을 문장이다.
(불역군자호) “ 이 구절은 논어의 가장 처음에 나오는 데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 이라는 구절이 있다.
해석하자면 공자는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근심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라”는 의미이다.
우리가 고전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논어’이다. 논어는 고대 중국의 사상가 공자(孔子)의 가르침을 전하는 문헌이다. 공자는 약 2500년 전 중국에서 활약한 사상가이다.
공자는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으로 평가된다. 그는 춘추 전국 시대 노나라 사람으로 유교를 처음 일으켰다. 공자의 사상은 2천 년 넘게 중국은 물론 동아시아의 주요 이념으로 자리 잡았고, 중국 · 한국 · 일본의 정치와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중 논어는 공자가 그의 제자들, 또는 당대의 위정자들과 나눈 대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의 가르침에는 심오한 뜻과 지혜를 담고 있기에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이 논어에서 그의 지혜를 빌리고 있다. 많은 이들이 논어를 인생에서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머리맡에 두고 가까이해야 할 책으로 불린다.
김형석 교수는 그의 저서에서 ‘한국에서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면서 <논어>를 읽지 않았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 ’쓰기도 했다. 어떤 이는 논어는 읽을 때마다 다른 감동을 주고 통찰력을 주기에 수십 번 읽기도 한다. 논어는 우리가 살면서 적용하고 배워야 할 덕목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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