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조 1) 한 문장을 두 개의 절로 구분함으로써 강조의미를 더할 수 있다. 부사를 문장의 시작에 두고 동사 뒤에 주어가 등장한다.
제인이 깬 것은 접시였다.) 각각 제인과 접시를 강조하기 위한 재배열이다. 이러한 방식은 웅변 등 특이한 상황에서 쓰이는 어투이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윗줄보다 아랫줄의 형식을 보통 사용한다.
(내가 한 일은 오직 그 버튼을 만진 것뿐이다.) 3) 강조하고 싶은 단어(사람, 장소, 시기 등 자유롭게 가능) 뒤에 절 + be를 배열한다. (이 케이크 네가 만든 거니?) 반면 주어가 의문대명사일 때는 의문형이라도 도치를 하지 않는다.
(내가 떠난다고 이야기를 한 사람은 그 남자다.) 2.
도치: 도치의 경우 크게 두 가지의 사용 형태를 보이는데 다음과 같다.
주요 동사에 대해 의문문 형식을 사용하면서 위치를 바꾼다.
1) 한 문장을 두 개의 절(clause)로 구분함으로써 강조의미를 더할 수 있다. it + to be + subject/object + relative clause 방식으로 배열한다. · Jane broke the dish. (제인이 접시를 깼다.) -> It was Jane who broke the dish. It was the dish that Jane broke.
(접시를 깬 것은 바로 제인이다. 제인이 깬 것은 접시였다.) 각각 제인과 접시를 강조하기 위한 재배열이다.
2) What, All 뒤에 절 + be 뒤에 강조하고 싶은 문장을 붙인다. · I need a black pen. (나는 검정색 펜이 한 자루 필요하다.) -> What I need is a black pen. (내가 필요로 하는 건 바로 검정색 펜이다.)
· I only touched the button. (나는 그냥 그 버튼을 만졌다.) -> All I did was touch the button. (내가 한 일은 오직 그 버튼을 만진 것뿐이다.) 3) 강조하고 싶은 단어(사람, 장소, 시기 등 자유롭게 가능) 뒤에 절 + be를 배열한다.
· I last visited my hometown in March. (나는 지난 3월에 마지막으로 고향에 방문했다.) -> The last time I visited my hometown was in March. (내가 마지막으로 고향에 간 건 3월이다.) · I spoke to him about my departure. (나는 그에게 내가 떠나는 것을 이야기했다.) -> The person (whom/that) I spoke about my departure was him.
= I have never enjoyed myself more. 부사를 문장의 시작에 두고 동사 뒤에 주어가 등장한다. 이러한 방식은 웅변 등 특이한 상황에서 쓰이는 어투이며,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윗줄보다 아랫줄의 형식을 보통 사용한다. · What are you doing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뭐하니?)
· Did you make this cake on you own? (이 케이크 네가 만든 거니?) 반면 주어가 의문대명사일 때는 의문형이라도 도치를 하지 않는다. · Who invented this air circulator? (이 공기 순환기는 누가 발명한 거니?)
| 핵심어 | 문서 속 설명 |
|---|---|
| 동사 | 부사를 문장의 시작에 두고 동사 뒤에 주어가 등장한다. |
| 문장 | 부사를 문장의 시작에 두고 동사 뒤에 주어가 등장한다. |
| 접시 | 제인이 깬 것은 접시였다.) 각각 제인과 접시를 강조하기 위한 재배열이다. |
| 제인 | 제인이 깬 것은 접시였다.) 각각 제인과 접시를 강조하기 위한 재배열이다. |
(이 케이크 네가 만든 거니?) 반면 주어가 의문대명사일 때는 의문형이라도 도치를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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