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지식은 후천적 경험에 의해 획득된다.
오성이라 함은 광의로는 감성과 대립되는 ‘사고 능력’을 뜻하나 협의로는 일반적 능력으로서의 이성이나 정신과 구별되는 고차적인 인식 능력을 의미한다.
즉, 인간의 오성은 직관적인 인식능력과는 대립되는 것으로서 추리적 사고에 의한 인식에 골몰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서양의 중세 철학에서의 오성은 신의 직관적 지성에 의해 형성된 원형을 본뜬 것이라 보았다.
로크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았다.
따라서 공통점이 존재한다.
그러나 둘의 주장은 큰 차이점 역시 존재한다.
데이비드 흄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역사학자이자 경제학자, 철학자이며 서양 철학에서는 빼 놓을 수 없는 인물로 꼽힌다.
그의 철학적 관점에 대한 배경은 다음과 같다.
서양의 중세는 ‘신’과 ‘교회’가 인간의 모든 행위와 생각을 규정하는 기준이 되는 시대였다.
이처럼 인간의 ‘인식 문제’를 다루는 이론을 인식론이라고 한다.
Report 오성에 관하여서 흄의 인간관계 - 목차 -
1) 지식은 후천적 경험에 의해 획득된다. 2) 지각의 구분: 인상과 관념
오성이라 함은 광의로는 감성과 대립되는 ‘사고 능력’을 뜻하나 협의로는 일반적 능력으로서의 이성이나 정신과 구별되는 고차적인 인식 능력을 의미한다. 즉, 인간의 오성은 직관적인 인식능력과는 대립되는 것으로서 추리적 사고에 의한 인식에 골몰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서양의 중세 철학에서의 오성은 신의 직관적 지성에 의해 형성된 원형을 본뜬 것이라 보았다.
따라서 신의 직관적 지성과 감성적 능력 사이의 중간적 위치의 성격을 띠었다. 그러나 중세 철학이 해체되면서 오성에 대한 기초가 요구되며 표면상에 드러나게 되었다. J.로크는 1690년에 <인간오성론>을 통해 인간의 오성에 관한 해답을 내리고자 하였다.
<인간오성론>은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1권에서는 인간학적인 인식론을 기준으로 기존의 형이상학적 이론을 비판하였다. 인간의 마음 속에서 천성적인 원리는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제 2권에서는 오성의 직접적인 대상을 관념으로 규정하였다. 이 때 관념은 인간의 모든 경험으로부터 형성된다고 하였으며, 관념을 단순 관념과 복합 관념으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제 3권에서는 언어에 대해 논의하였다.
언어는 관념이 드러나는 외적 기호라 정의하였다. 이어 제 4권에서는 지식에 관해 논의하였다.
로크는 지식을 관념의 일치와 불일치를 지각하는 것이라 하면서 직각적 지식, 논증적 지식, 감각적 지식에 대해 탐구하였다. 또한 개연성을 벗어나지 않는 판단에 대해 논하였다.
흄의 인간 오성론은 J.로크의 영향을 지대하게 받았다. 따라서 공통점이 존재한다. 그러나 둘의 주장은 큰 차이점 역시 존재한다. 본 글에서는 데이비드 흄의 철학적 관점을 살펴볼 것이다. 또한 데이비드 흄의 인간 오성에 관하여 논의하고 로크와 흄의 시각에 있어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이 있는가 비교해 볼 것이다. 또한 데이비드 흄의 인간 오성에 관한 이론에 대해 의의와 비판점을 살펴보도록 할 것이다.
데이비드 흄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역사학자이자 경제학자, 철학자이며 서양 철학에서는 빼 놓을 수 없는 인물로 꼽힌다. 그의 철학적 관점에 대한 배경은 다음과 같다. 서양의 중세는 ‘신’과 ‘교회’가 인간의 모든 행위와 생각을 규정하는 기준이 되는 시대였다.
그러나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주장으로부터 시작되어 인간이 주체가 되는 르네상스시대가 열리게 된다. 그런데 인간을 주체로 인정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이 때의 문제란 주체로서의 인간은 객체를 얼마나 바르게 인식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 주체로서의 인간이 있다면 이에 반하는 객체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주체가 객체를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중세에는 신이 중심이 되므로 주체가 없었을 뿐더러 객체에 대한 인식은 신이 보증하였으므로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주체가 인간이라면 이야기가 다르다.
이처럼 인간의 ‘인식 문제’를 다루는 이론을 인식론이라고 한다. 서양의 근대 철학은 이러한 인식론을 다루게 되는데 위와 같은 배경을 바탕으로 경험주의와 합리주의의 두 가지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데이비드 흄은 18세기 근대의 영국의 대표적인 경험주의 철학자이다. 이 때 경험주의란 인간의 인식에 있어 이성보다 감각과 경험을 중시하는 것이다. 경험을 중시한 흄이 인간의 오성에 관하여 어떻게 논의하였는지는 다음 절에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1) 지식은 후천적 경험에 의해 획득된다. 데이비드 흄은 ‘지식’은 선험적 지식이 아닌 후천적 경험에 의해 획득된다고 주장하였다. 이때의 선험적 지식이란 경험 이전에 존재하는 이성을 말한다.
즉 경험하지 않고서는 그 어떠한 것도 선험적으로 알 수 없다는 것이다. 흄은 인간의 이성과 사고는 ‘무제한적 자유’를 가지고 있으나 감각이나 경험에 의해 제한된다고 주장하였다. 예를 들어 아기가 산에 버려진다면 인간이 학습해야 할 언어나 생활 관습을 학습할 수 없다.
주변에 의한 경험이나 오각을 통하여 지식의 획득이 가능한 것이다. 이처럼 인간의 지식은 감각과 경험에 의해 제한된다. 데이비드 흄은 ‘증거는 증명으로 간주될 수도 있고 개연적인 가능성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
모든 논쟁들을 우리로 하여금 판결하게 하는 궁극적인 기준은 언제나 경험과 관찰로부터 나온다.’고 주장하였다. p. 162 「인간오성의 탐구」, 고려원, 데이비드 흄, 1996 그의 이러한 주장은 지식의 타당성은 결국 경험과 관찰로부터 증명되며 따라서 경험이 중요하다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또한 흄은 ‘어떤 존재는 오로지 그것의 원인이나 그것의 결과로부터 나오는 논증들에 의해서 밝힐 수 있다. 그리고 이들 논증들은 전적으로 경험에 근거하고 있다.’고 하였다. 앞의 책 p.238 이는 객체에 대한 인식을 밝히기 위해서는 논증이 필요하며 논증은 경험에 근거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한 대상으로부터 다른 대상의 존재를 추론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오로지 경험뿐이다. 경험은 인간 지식의 대부분을 만들어 주는 정신적 추론의 원천이며, 또한 인간의 모든 행동이나 행위의 출처이기도 하다.’고 밝히었다. 앞의 책 p.239 객체를 추론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역시 경험이라는 그의 주장은 그가 철저하게 경험주의자임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겠다.
2) 지각의 구분: 인상과 관념 흄은 로크처럼 지각을 두 가지로 구분하였다. 흄은 지각을 생동감의 차이를 기준으로 인상과 관념으로 구분하였다. 인상이 관념보다 생동감이 있다.
예를 들어 책상 위에 놓인 컵을 보면 컵에 대한 인상이 생긴다. 이 후 시간이 지나서 컵을 보지 않아도 컵의 모양이나 용도를 떠올릴 수 있다. 이는 컵의 관념을 떠올린 것이다.
흄은 모든 사고는 관념의 묶음이며 관념은 감각이 선행되어야만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위의 예에서 컵의 관념을 떠올릴 수 있는 것은 컵에 대한 감각과 경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플라스틱 컵을 생각해보자.
플라스틱 컵은 플라스틱의 관념과 컵의 관념이 서로 합쳐진 것이다. 이 때 플라스틱 컵을 정확하게 인식하기 위해서는 플라스틱과 컵 모두를 알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플라스틱과 컵에 대해 경험을 할 수 있는 감각이 존재하여야 한다.
지식은 상호 필연적 연관성인 관념을 형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칼에 손을 베이면 피가 난다.’는 것은 필연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단 한 번의 경우로 ‘칼에 손을 베이면 피가 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반복적으로 경험하였기 때문에 이를 지식 즉 관념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이에 대해 흄은 ‘우리가 정신적으로 느끼는 연관성, 즉 한 대상으로부터 그것에서 항상 뒤따르는 것으로 습관적으로 상상이 옮겨 감은 정서 혹은 인상이고, 이 정서나 인상으로부터 우리는 힘이나 필연적인 연관성에 대한 관념을 형성한다.’고 설명하였다.
앞의 책 p.112 위의 예에서 칼에 손을 베이는 경험이 반복되며 습관적으로 칼에 손을 베이는 상상을 하면 피가 나는 모습을 생각하게 되는 것은 정서이자 인상이다. 이러한 습관적 인상과 정서는 필연적인 연관성이 있다고 여기게 되며 이것이 관념이 된다는 것이다.
즉 어떠한 사건이 다른 사건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기보다는 단지 연접해있는 것이며, 객체의 본성에 대해 여러 실례를 관찰하고서야 인간은 이것들이 연관되어 있다 말한다고 하였다. 앞의 책 p.112 흄은 왜 인간이 필연적 연관성이나 인과관계를 추정하고자 하는지에 대하여 “우리에게 과거가 미래와 유사하다고 가정하도록, 그리고 겉으로 보기에 유사한 원인으로부터 유사한 결과를 기대하도록 해 주는 것은 이성적 추리가 아니라고. 바로 이것이 내가 이번 장에서 강력하게 주장하자고 하는 명제이다.”라고 주장하였다.
즉 흄은 인간이 이성적인 추리를 통해 지식을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인간의 습관에 의해 필연적 연관성이나 인과관계와 같은 관념을 형성한다고 본 것이다. 흄은 정신과 사고를 관념과 인상의 묶음으로 보았기에 습관이 없으면 감각이나 기억을 넘어서는 상황에 대하여는 무지하며 지각할 수 있는 그 이상의 것은 추론이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지금까지의 흄의 인간의 오성에 관하여 요약하면 결국 지식은 인간의 경험으로 얻은 인상이나 관념이 결합되어 형성되는 것이며 대상에 대한 지식은 그저 인간의 습관을 바탕으로 한 믿음에 불가하다는 것이다. 그는 인간은 믿는 것을 곧 지식으로 규정하기에 진리는 불가하다 여기고, 한 인간이 자신의 판단에 대해 확정하고 확신할 때에 그 확실성은 우리가 흔히 ‘개연성’이라고 부르는 것 그 이상이 될 수는 없다고 하였다.
즉 인간의 오성에 대해 이처럼 회의적인 관점이다. 그러나 허무주의와는 다르다. 그는 회의를 통하여 참된 지식 즉 진리를 찾고자 한다. 따라서 양이나 수에 관하여 추상적 추론만을 포함하거나 상황이나 어떤 객체의 존재에 관하여 경험적인 추론을 포함하지 않는 것은 궤변과 망상일 뿐이라고 한다.
로크와 흄은 당대를 대표하는 경험주의 철학자이며 흄은 로크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따라서 둘의 견해의 기본적 관점은 매우 유사하다. 로크와 흄은 모두 경험주의적 관점을 갖고 있었으므로 객체를 인식하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경험’과 ‘감각’을 중시하는 입장이다. 둘은 모두 지각은 형상을 인식하는 수단이며 형상을 하나로 묶은 결과물로 바라보았다. 또한 로크와 흄 모두 인간은 이성을 통해 어떤 원칙이나 질서 혹은 도덕을 인식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이점이 존재한다. 로크는 그의 저서 <인간오성론>을 통해 인간은 이성이나 도덕과 관련된 능력을 선천적으로 타고 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인간에게 주어진 자연법에 순응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 때 ‘자연법’이란 아무에게도 복종하지 않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하며 인간이 필요에 의해 창조한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주어진 어떤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러나 흄은 ‘사람들의 증언에 권위를 부여하는 것은 오직 경험뿐이다. 그리고 자연법칙을 우리가 신뢰하는 것도 그 같은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앞의 책 p.186 즉 흄은 사회의 시스템은 인간의 경험이나 필요에 따라 창조된 것이며 인간이 처한 상황에 따라 창조된 질서에 적응하는 것에 관심을 보였다.
흄의 철학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철학사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첫째, 그동안 인간에 대한 탐구에서 소외된 감성의 부분을 환기시켰다는 점이다. 흄 이전 고대와 중세에는 윤리나 도덕에 대한 관념을 이성 중심적으로만 바라보았다.
그러나 흄은 윤리와 도덕에 대해 감성을 끌어와 논의를 전개하였다. 이전의 상당수의 윤리학에서 도덕에 대해 규정하고 논의할 때에 감정을 배제하려 한 것과 비교하였을 때 철학사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할 수 있다.
둘째, 지금까지 미적 영역에만 인정되었던 감정과 정서의 작용을 인식론과 윤리적 영역에도 개입하고 있음을 밝혀냈다는 점이다. 셋째, 이를 통해 도덕적 사고의 패러다임을 이성적 사변에서 현실의 작용영역으로 전환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넷째, 도덕적 관념과 행위의 근거에 대해 경험적이고 실제적으로 탐구하였다는 데에도 의의가 있다.
흄은 위와 같은 인간 오성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정서주의적 도덕 인식론을 펼쳤다. 이에 대한 기본적 문제는 관념이나 객체 인식에 있어 감정의 기능을 확대하여 인정하고 이성의 역할을 축소하는 데에서 출발하였다. 즉 관념이나 도덕에 대한 인식을 이성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구체적 사실이 아니라 감정과 정서에 기초한다고 주장하여 도덕적 판단과 구별이 상대적이고 주관적이므로 객관성을 확보하기 힘들다는 비판점이 있다.
또한 흄이 주장하였듯 모든 사고는 관념의 묶음이며 관념은 감각이 선행되어야만 존재할 수 있다면 주체가 해체되는 양상을 갖고 오게 된다. 주체가 단순히 기억의 형태일 뿐이고 그 기억이 결국은 객체에 대한 경험이며 수정될 수 있는 것이라면 주체의 의미가 사라지는 것이다. 이 때문에 후에 칸트에 의해 주체를 확립하고자 하는 주장이 일게 된다.
데이비드 흄의 철학적 관점을 살펴볼 것이다. 또한 데이비드 흄의 인간 오성에 관하여 논의하고 로크와 흄의 시각에 있어 공통점과 차이점은 어떠한 것이 있는가 비교해 볼 것이다. 또한 데이비드 흄의 인간 오성에 관한 이론에 대해 의의와 비판점을 살펴보았다.
데이비드 흄은 18세기 근대의 영국의 대표적인 경험주의 철학자이다. 즉 인간의 객체 인식에 있어 이성보다 감각과 경험을 중시하였다. 인간의 이성과 사고는 ‘무제한적 자유’를 가지고 있으나 감각이나 경험에 의해 제한된다고 하면서 ‘지식’은 선험적 지식이 아닌 후천적 경험에 의해 획득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지각을 인상과 관념으로 구분하고 흄은 모든 사고는 관념의 묶음이며 관념은 감각이 선행되어야만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흄에 따르면 지식은 인간의 경험으로 얻은 인상이나 관념이 결합되어 형성되는 것이며 대상에 대한 지식은 그저 인간의 습관을 바탕으로 한 믿음에 불가하므로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그의 이론은 관념이나 도덕에 대한 인식을 이성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구체적 사실이 아니라 감정과 정서에 기초한다고 주장하여 도덕적 판단과 구별이 상대적이고 주관적이므로 객관성을 확보하기 힘들다는 비판점이 있다. 또한 주체가 해체된다는 비판점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인간에 대한 논의에서 소외되었던 감성에 대해 환기시키고 감정과 정서의 작용을 인식론과 윤리적 영역에도 개입하고 있음을 밝혀냈다는 점에서 흄의 사상이 차지하는 철학사적 의의는 무시할 수 없다. 또한 도덕적 사고의 패러다임을 이성적 사변에서 현실의 작용영역으로 전환시켰으며 도덕적 관념과 행위의 근거에 대해 경험적이고 실제적으로 탐구하였다 점에서도 커다란 의의가 있다.
흄의 이러한 사상은 후에 전개되는 다양한 철학에 영향을 끼쳤으며 앞으로 우리가 발전시켜야 할 미래철학에도 끊임없이 영향을 끼치리라 생각된다.
1. 네이버 지식 백과 doopedia(두산백과) ‘인간오성론’ 2. 「인간오성의 탐구」, 고려원, 데이비드 흄, 1996 4. http://fourwd.tistory.com/173 [윤리학] 흄의 윤리학적 관점
| 개념 | 정의(본문) |
|---|---|
| 때의 문제 | 이 때의 문제란 주체로서의 인간은 객체를 얼마나 바르게 인식할 수 있는가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 것이다. |
| 선험적 지식 | 의 선험적 지식이란 경험 이전에 존재하는 이성을 말한다. |
| 데이비드 흄 | 데이비드 흄은 18세기 근대의 영국의 대표적인 경험주의 철학자이다. |
| 플라스틱 컵 | 플라스틱 컵은 플라스틱의 관념과 컵의 관념이 서로 합쳐진 것이다. |
| 로크와 흄 | 로크와 흄은 모두 경험주의적 관점을 갖고 있었으므로 객체를 인식하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경험’과 ‘감각’을 중시하는 입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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