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을 가 보고 싶은 나라로 골라 소개한 다문화 체험 과제로, 여행지와 먹거리를 정리한 글이에요.
첫 부분은 대만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예요. 대만 영화 세 편과 대만 출신 아이돌을 통해 문화가 궁금해졌다는 흐름이에요.
나라 소개에서는 중국 본토와 약 150km 떨어진 위치, 1885년 성으로 독립한 뒤 일본의 식민지를 거쳐 1949년 국민당 정권이 옮겨 온 역사, 수도와 사용 언어를 정리해요.
선정 이유는 고궁박물관과 타로코 협곡 같은 유적, 원주민 문화와 한족 문화의 교류, 101빌딩, 일본과 다른 온천 문화를 들어 문화적 다양성을 설명해요.
가고 싶은 곳으로는 101빌딩 전망대, 시먼딩, 지우펀, 스린야시장을 소개하고 이동 거리와 운영 시간, 입장료 같은 실용 정보를 덧붙여요.
먹어 보고 싶은 것으로 펑리수와 딤섬, 망고 간식을 정리해요. 여행 계획서나 다문화 이해 수업 과제를 쓸 때 구성을 참고하기 좋아요.
대만의 위치와 역사, 언어, 101빌딩·시먼딩·지우펀·스린야시장 같은 가볼 곳과 펑리수·딤섬·망고 같은 먹거리를 소개한 보고서예요
저는 대만영화를 참 좋아합니다. ‘말할수없는비밀’, ‘그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그리고 얼마전에 한국에서 흥행했던 ‘나의 소녀시대’까지 모두 대만의 유명한 영화들입니다. 그리고 요즘 한창 활동중인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가 대만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만의 문화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대만에 대해 많이 찾아보게 되면서 대만에 꼭 한번쯤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만은 타이완해협을 사이에 두고 중국 푸젠성과 마주하고 있는 나라로 중국 본토에서 약 150㎞ 떨어져 있습니다. 1885년 하나의 성(省)으로 독립하였고, 청일전쟁 뒤 일본 최초의 해외 식민지가 되었으며, 1949년 중국공산당과의 내전에 패배한 국민당의 장제스 정권이 이전해 와 성립된 국가입니다. 대만의 수도는 타이베이이며 언어는 만다린어와 타이완어, 개가어를 사용합니다.
날씨는 대체로 따뜻한 편입니다. +) 대만을 선정한 이유 대만에서는 중국의 5천년의 역사를 고궁 박물관 태로각 협곡 등의 다양한 유적과 문화재를 통해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원주민인 아미족의 생기와 함께 한족의 문화적 교류를 감상할 수 있으며, 현대적 문화의 상징이면서 랜드마크인 101빌딩 전망대를 가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 아시아 국가이더라도 일본과는 다른 문화 형태를 지닌 대만만의 온천을 지니고 있으며, 한국과도 매우 다른 문화유산과 전통을 지니고 있습니다. 대만은 중국에 속해있으면서도 그들만의 독특하고 풍부한 역사적 배경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문화적 다양성이 잘 드러나는 국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국가에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자연, 국제성 등을 체험하기에 테마가 풍부하여 적합한 장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대만을 다문화 체험 여행지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대만을 독자적인 개별 국가로 볼 것인가에는 아직도 상당히 복잡한 외교 문제가 개입되어있습니다. 중국과는 개별화된 국가로 볼 것인지, 중국에 속한 하나의 성으로 볼 것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많지만, 어찌 되었든 대만은 중국문화를 상당수 흡수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대만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어서 대만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되었습니다.
| 장소 | 특징 | 실용 정보 |
|---|---|---|
| 101빌딩 | 전망대와 백화점 | 오전 9시~오후 10시, 500대만달러 |
| 시먼딩 | 쇼핑과 음식점 거리 | 대만의 명동으로 불림 |
| 지우펀 | 옛 정취의 관광지 | 타이베이에서 버스로 약 1시간 반 |
| 스린야시장 | 대형 야시장 | 오후 5시~자정, 먹거리와 잡화 |
대만은 중국과 닮았지만 다른 역사와 문화를 지녀 다문화를 체험하기 좋은 여행지라는 것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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