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복지 관점에서 코로나19 시기 노인이 겪는 신체, 심리, 사회적 어려움을 분석하고 비대면 상담과 정책을 제안한 보고서예요.
서론은 팬데믹과 거리두기 속에서 노인이 감염에 더 취약하고 외출과 만남이 줄어 정신건강에 부정적 영향이 커진다는 점을 설명해요.
현황 부분은 개학 연기와 복지시설 휴관으로 돌봄 공백이 생기고 불안과 부정확한 정보가 확산되는 사회 상황을 정리해요.
어려움 부분은 사망자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신체 위험, 고립과 우울, 치매 악화, 디지털 기술이 서툰 노인의 마스크 구하기 어려움을 다뤄요.
해결 방안과 필자의 생각은 비대면 프로그램과 소득 보완책, 기술 수준에 맞춘 교육, 비대면 심리 상담을 가장 시급한 대안으로 제시해요.
노인복지나 사회복지 과제에서 현황, 문제, 대안, 정책 제안을 이어 쓰는 구조를 참고하기 좋은 자료예요. 문제와 대안 비교표와 용어 풀이, 질문 답변도 담았어요.
코로나19로 심해진 노인의 고립과 디지털 격차 문제를 정리하고 비대면 상담과 의료 접근성 정책을 제안한 노인복지 자료예요
코로나는 2019년도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하여 불과 몇 개월 만에 주변 국가로 확산하였다. 이후 세계보건기구인 WHO는 2020년 3월 11일에 코로나-19 팬더믹을 선언하게 되었다. 코로나와 비슷한 호흡기계 증후군으로 사스와 메르스가 있었으나 코로나는 이 규모와 강도 기간 측면에서 매우 광범위한 지역에서 높은 치명률로 오래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백신은 현재 나오고 있지만, 백신을 접종한 후에도 이전 생활로 다시 되돌아가는 것은 어렵다고 보고 있다.
노인은 다른 연령층에 비교하여 더욱 감염병에 취약하고 현재 코로나-19 상황 속 노인의 치사율은 높은 상황이며 더욱 주의해야 하는 연령층이다. 코로나로 인하여 국가 차원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계속해서 연장하고있는 상황이며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노인은 가족과 친구와의 접촉을 줄이며 집에 있기만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상황이 지속된다면 노인의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의 부정적인 영향이 커지고 이러한 영향력을 완화하기 위한 대책이 긴급하게 필요하다.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가 없어서 자원봉사활동이나 사회 돌봄 같은 사회 지지와 관계망에 의존한 지역사회 복지관이나 종교기관, 데이케어센터 등과 같이 지역사회 기관에서 활동하는 노인은 외롭고 고립되어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소외로 위험성이 더욱 심각해져 우울과 불안의 위험성에 처할 수 있다.
코로나의 전국적, 전 세계적인 확산은 우리의 일생생활의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사람들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거나 실내활동하는 등 행위가 제한되고 있고, 마스크가 없이 거리를 활보하던 이전의 일상도 사라져가고 있다. 한국은 코로나 예방과 대응책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와 개인위생 지침 등이 권고되고 있고, 개학연기, 입국자 자가격리 의무화, 종교시설 폐쇄, 제한 등 여러 가지의 사회적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상황이다.
또한, 코로나의 확산은 우리 사회 돌봄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전국의 초등학교 개학연기, 유치원, 어린이집 휴원에 따라서 돌봄 공백이 발생하고 있고 정부 권고 지침에 따라 노인복지관 등 복지 시설이 휴관하는 사례가 늘어나 낮 시간의 돌봄과 여가 생활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따라서, 코로나로 인한 우리의 일상생활 변화와 사회적인 변화는 사람들의 감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대중적인 불안과 공포감이 커지고 있으며 여러 매체를 통해 접하는 부정확한 정보는 사람들의 불안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문제 | 대안 |
|---|---|
| 고립과 우울 | 비대면 심리 상담과 주기적 안부와 상담 |
| 디지털 격차 | 기술 수준에 맞춘 단계별 교육 |
| 소득 중단 | 노인 일자리 중단에 대한 보완책 |
| 의료 접근성 저하 | 건강과 심리 상담 정책과 의료 체계 개편 |
노인은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집단이므로 비대면 상담과 디지털 교육, 소득 보완과 의료 접근성 개선을 담은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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