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핵심 개념부터 짚어 보기

이번 자료는 내용요약과 의견(느낀점)을 주제로, 문서에 적힌 순서대로 핵심 내용을 살펴볼 수 있게 정리한 학습 자료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발생되는 비인간화는 억누르는 자와 억눌린 자, 즉 자본가와 노동자 둘 모두에게 오점을 남기게 된다. 이러한 왜곡은 역사 속에서 발생하며 억누르는 자들을 비인간화 시키며 억눌린 자들 역시 그로 인해 비인간화되어버린다. 그렇기에 억눌린 자들은 인간성의 회복을 위해 투쟁을 해야 하는데, 그 투쟁의 방식이 또 다른 억누르는 자의 발생으로 가서는 안 된다. 억눌린 자들은 억누르는 자가 되기 위한 투쟁이 아니라 억눌린 자와 억누르는 자 둘 모두의 인간성을 회복시키는 투쟁을 해야 한다. 그러나 억눌린 자들은 억압의 현실에 침몰되어 있고, 생각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자신에게 노인 상황을 인식하고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억눌린 자들은 해방을 갈망하기보다 억누르는 자의 위치가 되려한다. 억눌린 자들이 해방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공동지향적인 교육을 적절하게 실천해야 한다. 교사와 학생 양자 모두가 주체가 되어 현실을 깨닫고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 스스로가 지식을 재창조 할 수 있고 현실에 대한 지식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억눌린 자들의 존재는 투신적 개입이 될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가 들어서면 문제가 된 비인간화는 파울로 프레이리가 말하는 ‘억눌린 자’들이 인식할 새도 없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파울로 프레이리가 억누르는 자들을 위한 교육에 대해 이야기 했을 당시만 해도 그의 생각이 억누르는 자들 입장에서 반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했다. 내용요약과 의견(느낀점)을 따로 표시하면서 읽으면 좋을 거예요, 자료가 그 대목을 중심으로 이유를 이어 가기 때문이죠. 저는 앞부분과 그 대목을 한 번에 읽다가 다시 나눠 읽은 적이 있었어요.

내용요약, 본문에서 설명한 내용

자본주의 사회에서 발생되는 비인간화는 억누르는 자와 억눌린 자, 즉 자본가와 노동자 둘 모두에게 오점을 남기게 된다. 이러한 왜곡은 역사 속에서 발생하며 억누르는 자들을 비인간화 시키며 억눌린 자들 역시 그로 인해 비인간화되어버린다. 그렇기에 억눌린 자들은 인간성의 회복을 위해 투쟁을 해야 하는데, 그 투쟁의 방식이 또 다른 억누르는 자의 발생으로 가서는 안 된다.

억누르는 자들은 억눌린 자들과 자신들을 해방시킬 수 없다. 그들은 거짓 관용을 베풀며 억누르는 자라는 위치에 머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억눌린 자들의 투쟁이 중요해진다.

억눌린 자들은 억누르는 자가 되기 위한 투쟁이 아니라 억눌린 자와 억누르는 자 둘 모두의 인간성을 회복시키는 투쟁을 해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해방인 것이다. 이러한 해방은 억눌린 자들의 실천과 깨달음으로 인해 쟁취된다.

그러나 억눌린 자들은 억압의 현실에 침몰되어 있고, 생각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자신에게 노인 상황을 인식하고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억눌린 자들은 해방을 갈망하기보다 억누르는 자의 위치가 되려한다. 진정한 ‘혁명’을 하는 것이 아닌 구질서의 지배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억눌린 자들이 해방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공동지향적인 교육을 적절하게 실천해야 한다. 교사와 학생 양자 모두가 주체가 되어 현실을 깨닫고 비판할 수 있어야 한다. 스스로가 지식을 재창조 할 수 있고 현실에 대한 지식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억눌린 자들의 존재는 투신적 개입이 될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가 들어서면 문제가 된 비인간화는 파울로 프레이리가 말하는 ‘억눌린 자’들이 인식할 새도 없이 시작되었다. 교육에 관한 문제는 지금에는 많이 논의되고 있는 문제이다. 하지만 파울로 프레이리가 억누르는 자들을 위한 교육에 대해 이야기 했을 당시만 해도 그의 생각이 억누르는 자들 입장에서 반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 것 같기도 했다.

실제로 그는 감옥에 수감되기도 했다고 하니 그가 제시한 억눌린 자를 위한 교육이 소수의 지배자들에게 위협적이었던 것이다. 1장에서 파울로 프레이리는 이 세계의 사람을 억눌린 자와 억누르는 자로 분류하여 설명한다.

파울로는 비인간화된 사회에서는 억눌린 자도 억누르는 자도 자유롭지 못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렇기에 억눌린 자들이 해방을 실천해야 하는데, 그를 위한 교육에 대한 정당성을 말하고 있다.

관용이나 사랑 같은 조금은 추상적인 용어의 사용으로 인해 처음엔 파울로가 말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잘 알아차리지 못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가 말하고자 하는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잘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가 말하는 교육이 아직까지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제대로 실천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었다.

다른 나라에서는 잘 시행되고 있는데 내가 모르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나라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학생들이 예탁소가 되고 교사가 예탁자가 되는 이른바 은행예금식 교육은 고작 ‘예탁금을 받아들이고 채워 넣고 보관하는 일’만 있을 뿐이다.

이러한 교육은 창의력과 변혁의지와 더불어 지식까지 없는 인간을 만들어버린다. 또 예금식 교육은 학생들이 비인간적인 현실 세계에 순응하고 만족하게 만든다. 단편적이고, 치우쳐져 있는 견해만을 옳은 것으로 받아들이고 비판적인 의식을 갖지 못하게 만든다. 이러한 은행예금식 교육은 결국 학생들을 무기력하게 만든다.

내용요약 중심의 상세 내용

내용요약과 의견(느낀점)

이번 자료는 내용요약과 의견(느낀점)을 어떤 순서로 설명하는지, 문서에 적힌 내용을 기준으로 살펴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발생되는 비인간화는 억누르는 자와 억눌린 자, 즉 자본가와 노동자 둘 모두에게 오점을 남기게 된다.

이러한 왜곡은 역사 속에서 발생하며 억누르는 자들을 비인간화 시키며 억눌린 자들 역시 그로 인해 비인간화되어버린다.

그렇기에 억눌린 자들은 인간성의 회복을 위해 투쟁을 해야 하는데, 그 투쟁의 방식이 또 다른 억누르는 자의 발생으로 가서는 안 된다.

구분자료에서 확인되는 내용
문서의 중심 설명자본주의 사회에서 발생되는 비인간화는 억누르는 자와 억눌린 자, 즉 자본가와 노동자 둘 모두에게 오점을 남기게 된다.
이어서 다루는 설명이러한 왜곡은 역사 속에서 발생하며 억누르는 자들을 비인간화 시키며 억눌린 자들 역시 그로 인해 비인간화되어버린다.

읽으면서 구분해 볼 점

  • 억눌린 자들은 억누르는 자가 되기 위한 투쟁이 아니라 억눌린 자와 억누르는 자 둘 모두의 인간성을 회복시키는 투쟁을 해야 한다.
  • 그러나 억눌린 자들은 억압의 현실에 침몰되어 있고, 생각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자신에게 노인 상황을 인식하고 깨닫지 못한다.
  • 그래서 억눌린 자들은 해방을 갈망하기보다 억누르는 자의 위치가 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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