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부터 2008년까지 북한과 남한의 기대수명 차이 The life expectancy gap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from 1993 to 2008 발행기관: 옥스포드 대학교 출판사 발행인: Jinwook Bahk, Majid Ezzati, Young-Ho Khang 서독과 동독의 통일 이후로 국가가 정치적 이념으로 인하여 분단되어 있는 국가는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함 남한과 북한은 한국전쟁 (1950년~53년) 이후 수십년 동안 종전 상태로 있으나 언어, 문화, 인종적인 동일성이 있음 종전 상태
1993년부터 2008년까지 북한과 남한의 기대수명 차이 The life expectancy gap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from 1993 to 2008 발행기관: 옥스포드 대학교 출판사 발행인: Jinwook Bahk, Majid Ezzati, Young-Ho Khang 서독과 동독의 통일 이후로 국가가 정치적 이념으로 인하여 분단되어 있는 국가는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함 남한과 북한은 한국전쟁 (1950년~53년) 이후 수십년 동안 종전 상태로 있으나 언어, 문화, 인종적인 동일성이 있음 종전 상태는 전쟁이 끝난 것이 아니라 잠시 휴식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남북한은 매우 높은 비용의 군사 비용을 지출하고 있음
남북한의 특수한 성격 - 배경지식 남한과 북한의 기대수명 - 남한과 북한의 기대수명 (Life Expectancy) 북한, 남성 남한, 남성 남한, 여성 북한, 여성 남북한의 기대수명은 90년대 전까지는 유사함 90년대 이후부터 남북한의 기대수명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함 91년부터 98년까지의 북한의 기대수명 감소는 91년 소련의 붕괴 시기와 일치함 북한의 빈곤은 소련 붕괴 이후 심해졌으며 1990년대 중반 최악의 수준이 되었음 1990
남북한의 기대수명을 비교 및 연구하는 것은 개인의 건강과 관련하여 정치적, 사회적 요인을 평가하는 기회를 제공함
해당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로부터 지원받아 수행됨 연구 자료의 제한성 북한의 사망원인을 조사한 연구는 있었으나 사망을 나이, 성별, 원인으로 분석한 연구는 없었음 북한의 기대수명 자료는 공식적으로 오픈되어 있는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UN Population Fund 에서 제공하는 인구조사 데이터를 활용함 (데이터 상세 내용은 후에 서술) 선행 연구 사망 나이와 원인에 따른 기대수명 자료 활용 나이와 관련한 기대수명은 사망원인을 어린이와 성인으로 나누어 연구할 수 있게 함 남한과 북한의 유사성을 고려하여 사망 관련 원인이 유사할 경우 나이 관련 사망 역시 유사할 것으로 가정함
- 연구 기획 (1) 연구 대상자 남한과 북한으로 나눔 인구 조사 통계 자료 활용 1993년 ~ 2008년 통계 자료를 취합하여 연구 목적에 맞게 계산 및 분류 - 연구 기획 (2) 연구 대상자 - 연구 대상자 및 데이터 남한 북한 남한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1993년부터 2008년까지의 인구조사 데이터 사용 (동일) 나이 분류는 0살, 1살~4살, 5살~9살, … , 74살~79살, 80살 이상 으로 함 1993년의 자료는 UN Population Fund 에서 조사가 이루어짐 2008년의 자료는 북한의 통계청에서 수행됨 남한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1993년부터 2008년까지의 인구조사 데이터 사용 (동일) 통계청 자료는 남한의 등록된 거주자의 수를 기준으로 함
거주자 데이터는 1살 단위 나이로 데이터 활용 가능 사망 관련 자료는 5살 단위로, 성별, 그리고 사망 원인으로 데이터 활용 가능 인구조사통계 - 데이터 출처 북한통계포털 남한통계포털 1993년과 2008년 사이의 남북한의 여성과 남성의 출생연도별 기대수명 계산 및 예상 남한의 사망 원인 데이터를 남북한 기대수명 자료에 적용하여 원인 변수 적용 5년 기준으로 연령 구분하고 기대수명 표 작성 사망에 있어서 나이 변수 고려 - 통계 분석 나이별 기대수명 - 결과 표 1 5살 단위로 연령 분류 남녀 구분 남한의 기대수명에서 북한의 기대수명을 뺀 값으로써 값이 높을 수록 남북한의 기대수명 차이가 높음 Year: 절대적 연도 차이 계산 %: 비율로 계산 2008년의 남북 기대수명 차이와 1993년의 남북 기대수명 비교한 값 Year: 절대적 연도 차이 계산 %: 비율로 계산 - 결과 표 1 나이별 기대수명 1993년의 남북한의 기대수명 차이는 2008년에 비해 매우 적었음
1993년에는 남성, 여성이 0.68과 1.24 2008년에는 남성, 여성이 11.14와 9.90 이러한 차이는 남한의 기대수명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확인됨 - 결과 표2 사망원인 성별에 따라 높은 사망원인을 조사함 - 결과 표2 사망원인 남성의 경우: 순환기 질환, 원인 부정확, 소화기 질환이 남북한 사망 원인 차이의 85.9%를 차지함 여성의 경우: 원인 부정확, 순환기 질환, 영유아 사망, 소화기 질환, 감염질환이 남북한 사망 원인 차이의 91.7%를 차지함 50세 이상의 남녀에게서 순환기 질환과 원인 부정확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높게 나타남 65세 이상의 남녀에게서 암이 사망 원인으로 높게 나타남 부상과 같은 외부요인에 있어서 1세부터 9세까지의 어린이들에게 높게 나타남 독일의 경우 분단으로 인한 인구 변화 조사는 최대 3년이었기 때문에, 남북한의 10년 단위의 분단은 매우 특수한 연구라 할 수 있음
1993년에는 남북한의 기대수명이 약 1년 가량 차이가 났으나 2003년에는 남성이 11년, 여성이 10년 가량 차이가 발생함 남북한의 기대수명 차이 1살 이하의 영유아와 55살 이상의 성인에게서 남북한의 기대수명 차이가 가장 두드러짐 기대수명 차이 - 나이별 1990년 중반의 높은 빈곤율이 해당 시기에 높은 사망률과 관련이 있음 북한의 빈곤 극단적으로 차이가 나는 사회적, 경제적변화가 남북한의 기대수명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됨 기대수명 기대수명 차이 - 원인별
순환기 질환, 소화기 질환, 영유아 사망, 부상 등으로 인한 사망 (남성), 암 (여성), 감염질환이 주요 사망 원인임 - 결론
1990년대의 10살부터 39살까지의 여성의 사망률이 매우 높게 나타남 1990년대 중반 북한의 높은 빈곤 수준은 특히 영유아와 임산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을 것으로 예상됨 - 기대수명 차이에 대한 논의
20살~24살의 북한 남성에게 부상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게 나타남 군사활동으로 인한 것으로 추정됨
북한의 질병 관련 사망률이 높게 나타남 북한에서 비교적 의학 관련 서비스 및 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음
북한의 질병 관련한 사망 데이터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를 남한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추측하였으며, 이로 인한 연구의 한계가 존재함 - 연구의 한계
1980년대 남한의 사망 원인 관련 자료와 의학 사망 선고 자료가 차이를 보여 데이터의 정확성이 의심됨 남북한의 기대수명 차이를 나이별, 성별, 원인별로 분석하여 이에 대한 논리적인 설명을 제공함
이와 같은 연구는 기존에 이루어진 적이 없기 때문에 북한의 사망률, 남북한의 차이 등에 있어서 의미 있는 통찰력을 제공함 연구의 의의 해당 연구는 또한 남한에 제공되었던 국제 원조의 중요성을 암시함 남한에 제공되었던 국제 원조 - 연구의 의의 Thank you
| 구분 | 내용(본문) |
|---|---|
| 발행기관 | 옥스포드 대학교 출판사 |
| 발행인 | Jinwook Bahk, Majid Ezzati, Young-Ho Khang |
| Year | 절대적 연도 차이 계산 |
| 남성의 경우 | 순환기 질환, 원인 부정확, 소화기 질환이 남북한 사망 원인 차이의 85.9%를 차지함 |
| 여성의 경우 | 원인 부정확, 순환기 질환, 영유아 사망, 소화기 질환, 감염질환이 남북한 사망 원인 차이의 91.7%를 차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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