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며, 실수나 무지를 포함하지 않는 좁은 의미로 정의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실제적이고 분명한 내적인 변화를 경험하며,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
첫째로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든지’라는 표현의 올바른 의미를 고찰해보아야 합니다.
둘째로 어떤 의미에서 그는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인가를 묻는 일이 남았습니다.
그처럼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끊임없이 그 영혼 속에서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의 숨, 하나님의 영의 은혜로운 감화를 받고 또 그것을 돌려보내고 있는 자, 그렇게 믿고 또 사랑하고 있는 자, 믿음으로써 그 영 위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끊임없는 역사를 감지하며 또 일종의 영적 반응으로써 그 받는 은혜를 끊임없는 사랑과 찬미와 기도로 돌려보내고 있는 자, 이 사람은 자신을 그 상태에 보전하는 동안, 단지 죄를 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이 ‘씨가 그 사람 속에 있는’ 한 ‘하나님께로부터 났기 때문에 죄를 지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의 특권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죄는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이며, 실수나 무지를 포함하지 않는 좁은 의미로 정의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실제적이고 분명한 내적인 변화를 경험하며,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한다.
첫째로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든지’라는 표현의 올바른 의미를 고찰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저 위대한 변화가 행해지기 전에는 그는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가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존재하는’(행 17:28) 바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고 있는 것이지만, 그 하나님을 감지할 수 없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계심을 느끼지 못하며 하나님의 현존에 대한 내적인 의식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그는 그것이 없었더라면 한 순간이라도 존재할 수가 없는, 저 신적인 생명의 숨결을 감지하지 못하며 또 하나님의 사실에 대하서 전혀 감각으로 느끼지 못합니다. 그런 것들은 그의 영혼에 전혀 인상을 주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높은 곳으로부터 그를 부르시고 계시나 그는 듣지 못합니다. 그는 하나님의 영의 일들을 보지 못합니다.
| 구분 | 내용(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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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유형별 정리 | 첫째로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누구든지’라는 표현의 올바른 의미를 고찰해보아야 합니다. |
| 원인과 결과 |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은 저 위대한 변화가 행해지기 전에는 그는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가 그분 안에서 ‘살고 움직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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