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는 백석학원의 정체성이자 개혁주의 생명신학을 전개하는 신학운동의 핵심입니다.
개혁주의 생명신학의 신학 원리는 캠퍼스 복음화를 설립 사명으로 삼고 있는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의 설립 정신이기도 합니다.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학문화시키고, 사변화시켜서 죽은 것으로 만들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계관’은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가 『판단력의 비판』(1790)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단어입니다.
칸트는 세계관을 우리가 주변 세상에 대해 갖게 되는 지각 인식 혹은 직관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이후 ‘감각적 인지’라는 원래 의미는 희석되고 ‘지성적인 인식, 조망하는 관점’을 의미하게 되었습니다.
제임스 오르, 아브라함 카이퍼, 제이스 사이어 등과 같은 많은 학자들이 세계관에 대한 정의를 내렸는데, 이를 종합해보면 세계관은 ‘한 사람이 세상과 삶의 근본적인 문제들에 대해 통합적으로 일관성을 갖고 보는 관점 혹은 신념’을 의미합니다.
Ⅰ. 세상을 보는 다양한 창, 세계관, 그리고 기독교 세계관 “신학은 학문이 아닙니다!” 이는 백석학원의 정체성이자 개혁주의 생명신학을 전개하는 신학운동의 핵심입니다. 개혁주의 생명신학의 신학 원리는 캠퍼스 복음화를 설립 사명으로 삼고 있는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의 설립 정신이기도 합니다.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학문화시키고, 사변화시켜서 죽은 것으로 만들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오직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하나님의 말씀에 기초하여 교육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학문이 나쁜 것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아야 합니다.
모든 학문적 활동은 인간의 이성과 경험을 사용하는데, 타락한 인간의 이성과 경험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구원받을 수 있고 영적 조명 아래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인간의 이성이나 경험이 구원받지 못한 자연인의 학문 활동 속에서만 머무르게 된다면 하나님을 위한 학문이 아닌 인간의 자아를 숭배하는 세속적 문화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