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재 192 쪽의 내용을 보면, 어느 한 교수님의 교육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람이라면 누구든 처음 갖고 있던 마음자세가 달라 있고, 그 날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결 같은 마음을 꾸준히 유지 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꽃을 잡아당기면 쉽게 떨어지는데, 떨어진 쪽을 입으로 빨면 약간의 꿀 맛이 나서 친구들과 함께 빨아 먹었던 기억이 난다.
이 꽃의 꽃말은 불타는 마음, 정열, 가족 사랑이다.
이 꽃은 "나의 마음은 불타고 있습니다.
유년 시절의 친구들과도 현재 연락을 통해 소통하면서 같이 사루비아를 먹었던 친구들의 성장을 지켜보았으며, 성인으로써,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책임감을 느낀다.
유년시절을 회상과 함께 미래의 교육자로써 긍정적인 마음으로 학생들을 어떻게 지도해야할지 늘 다짐한다.
따라서 사루비아의 사진은 교재 192쪽 교수님의 마음가짐 처럼 꾸준히 새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지도해야겠다는 다짐을 만들어 주었던 나의 사진인 것이다.
교재 192 쪽의 내용을 보면, 어느 한 교수님의 교육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사람이라면 누구든 처음 갖고 있던 마음자세가 달라 있고, 그 날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결 같은 마음을 꾸준히 유지 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교재 속 교수님의 생각처럼 자신을 다스리고 루틴화 하는 마음가짐은 교육자로써 너무도 본받을 만한 자세임을 느꼈다. 나의 모토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을 때, 유년시절 학교에서 보았던 사루비아 꽃으로 선정하였다.
사루비아라는 꽃에 대해서 잠시 살펴보면, 이 붉은 꽃은 샐비어(Salvia)로, 공식 명칭은 샐비어 스프렌덴스(Salvia Splendens)이다. 이 꽃은 허브로 사용되는 종류도 있으며, 이것을 세이지(Sage)라고 칭한다고 한다.
꽃을 잡아당기면 쉽게 떨어지는데, 떨어진 쪽을 입으로 빨면 약간의 꿀 맛이 나서 친구들과 함께 빨아 먹었던 기억이 난다. 이 꽃의 꽃말은 불타는 마음, 정열, 가족 사랑이다. 이 꽃은 "나의 마음은 불타고 있습니다."라는 표현도 있다고 한다. 해당 꽃 사진을 보면 꾸준히 정열적으로 학생들을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지도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종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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