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이건 꿈일 뿐이야의 텍스트 요소와 그림 요소, 텍스트와 그림의 구성이 작품성과 갖는 연관성 글자 크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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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이건 꿈일 뿐이야의 텍스트 요소와 그림 요소, 텍스트와 그림의 구성이 작품성과 갖는 연관성 간단정리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그림책 『이건 꿈일 뿐이야』의 텍스트 요소와 그림 요소를 살펴보고, 텍스트와 그림의 구성이 작품성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분석한 레포트입니다.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던 월터가 꿈속에서 오염된 미래를 여행하는 줄거리를 소개하고, 두 쪽 펼침면의 큰 그림 뒤에 텍스트와 작은 그림이 이어지는 규칙적인 구성이 독자의 집중과 흥미를 높인다는 점을 짚습니다. 결론에서는 그림책의 예술성이 글과 그림의 조화에서 나온다고 정리합니다.

■ 그림책 이건 꿈일 뿐이야의 텍스트 요소와 그림 요소, 텍스트와 그림의 구성이 작품성과 갖는 연관성 장단점만 요약!

다음으로 이야기할 문학적 요소는 상상과 창조다. 비단 공상 문학, 환상 문학이 아닐지라도 상상과 창조는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힘의 원천으로 모든 문학에서 적용되는 요소 중 하나이다. 그런데 아동 문학에서는 이와 같은 상상과 창조의 요소가 타 문학에 비해 좀 더 강조되는 경향이 있다. 아동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사고를 가능케 하는 데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에 『이건 꿈일 뿐이야』 ‘미래’라는 환상 세계를 이야기 제재로 선택해 상상과 창조의 요소들을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사실, 현재의 아이가 미래로 가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현재로 와 자신의 행동을 개선하는 이야기 구조는 아동문학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플롯이다. 그러나 해당 작품은 그 과정에 재치 있는 장치들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진부하지 않는 이야기 전개를 진행하고 있다. 가령 공장의 굴뚝 테두리에 걸린 침대에서 잠을 깬 주인공의 모습, 끊임없는 자동차 행렬 사이에 놓인 침대에서 잠을 이루지 못해 다음 미래로 넘어가지 못하는 전개는 아동 독자에게 신선하면서도 흥미로운 독서 지점을 마련한다.

『이건 꿈일 뿐이야』는 전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한 작품이다. 지금 우리가 무심코 저지르는 잘못된 행동들이 어떤 미래를 초래하는지, 또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가 바로 그것으로 이는 해당 작품의 사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권계적 교훈을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오히려 독자는 그에 반감을 품고 거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예컨대 주인공이 환경 보호의 중요함을 “환경보호를 꼭 해야 해! 쓰레기는 분리수거를 해야 해!”라고 가공 없이 말한다면 그 교훈은 효과적으로 독자에게 읽히지 않는다.

그래서 작품은 작품의 사상을 알맞은 형식으로 다듬어 이야기를 구성한다. 이에 문학적 요소 중 형식은 작품의 예술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장치로 여겨진다. 본 작품에서는 미래 세계로의 여행이라는 형식을 사용하고 있다.

■ 그림책 이건 꿈일 뿐이야의 텍스트 요소와 그림 요소, 텍스트와 그림의 구성이 작품성과 갖는 연관성 핵심내역

글과 그림이 번갈아 말하는 그림책

글과 그림의 비율이 비슷한 작품을 골라 펼침면 구성의 규칙성이 작품성과 이어지는 방식을 분석했습니다.

레포트 구성

  • 그림책의 종류와 그림의 역할
  • 작품 소개: 환경 보호를 일깨우는 월터의 꿈
  • 텍스트의 요소
  • 그림의 요소
  • 텍스트와 그림의 구성 의의: 규칙성

구성의 규칙성

순서구성 방식
첫 장면두 쪽 펼침면에 하나의 큰 그림
다음 장 왼쪽앞 장 그림에 관한 텍스트
다음 장 오른쪽작은 그림과 한 줄의 텍스트

이 자료를 구매해야 하는 이유

  • 그림책 분석 과제에 필요한 텍스트·그림·구성 세 요소를 모두 다룹니다.
  • 칼데콧 상 수상 작가의 작품을 구체적으로 분석했습니다.
  • 아동문학, 유아문학교육 과제에 참고하기 좋습니다.

■ 그림책 이건 꿈일 뿐이야의 텍스트 요소와 그림 요소, 텍스트와 그림의 구성이 작품성과 갖는 연관성 참고문헌

Ⅰ 서론 그림책은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책, 약간의 텍스가 곁들여 있지만 그림이 주인 책, 그리고 그림과 텍스가 균형 있게 구성된 책이 있다. 후자의 경우 사람에 따라 그림책으로 생각하지 않는 의견이 있을 수 있으나 구성된 그림에 예술적 의의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한 이야기적 의미가 있다면 그 그림은 작품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하기 때문에 그림책으로 불리는 것은 부당한 일이 아니다. 이에 본문에서는 『이건 꿈일 뿐이야』를 살펴보고자 한다. 해당 작품은 칼데콧 상 수상 경력이 있는 크리스 반 알스버그(Chris Van Allsburg)의 작품으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 이 작품의 선정 이유는 작품에서 글과 그림이 차지하는 비율이 비슷하고 그 구성이 적절하여 아동 독자의 교육적 인지가 흥미롭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본문에서는 『이건 꿈일 뿐이야』의 텍스트 요소와 그림 요소를 살펴보고 텍스트와 그림의 구성이 작품성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 Ⅱ 본론 1. 작품 소개 『이건 꿈일 뿐이야』는 환경의 중요성을 아동 독자에게 전달하는 책으로 미래세계라는 환상을 접목시켜 아동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한편 환경 보호의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옆집 여자아이 로즈가 마당에 심은 나무를 ‘그깟’이라고 말하는 월터는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거나 분리수거를 게을리하는 아이다. 여느 때처럼 쓰레기를 아무렇게나 버리고 온 월터는 미래에 관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고 비행기와 로봇, 똑똑한 기계가 가득한 미래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 잠이 든다. 그리고 그날 밤, 월터의 침대는 월터를 싣고 미래 세계로 떠난다. 그런데 침대 위에서 눈을 뜬 월터가 본 것은 월터가 상상하는 미래가 아니다. 쓰레기와 매연으로 뒤덮여 있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고 나무와 물고기는 사라져 가며 수많은 차로 인해 교통체증이 계속되는 곳이 월터의 눈 앞에 펼쳐진 미래다. 현재로 돌아온 월터는 착잡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그 길로 뛰쳐나가 어젯밤 잘못 버린 쓰레기들을 제대로 분리수거 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생일 선물로 나무 묘목을 받아 로즈가 심은 나무 바로 옆에 심었다. 그 후 얼마 안 돼 월터의 침대는 월터를 다시 미래 세계로 데려갔다. 월터는 아주 큰 나무의 시원한 그늘에서 눈을 떴는데 그 나무는 월터와 로즈가 얼마 전에 심은 나무로 매우 튼튼하고 푸르렀다. 환경보존과 자연의 중요함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건 꿈일 뿐이야』는 상상력 넘치는 구성으로 아동 독자에게 바람직한 행동 변화 촉구를 권장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재, 미래가 모두 연결돼 있다는 인과관계를 적절하게 보여줌으로써 현재의 바람직한 행동이 더 나은 미래를 완성함을 전하고 있다. 2. 텍스트의 요소 문학의 요소는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되는데 미적 정서, 상상과 창조, 사상성, 형식이 바로 그것이다. 미적 정서는 희로애락과 같은 인간의 감정을 뜻하는데 『이건 꿈일 뿐이야』에서는 ‘씁쓸함’이라는 감정이 대표적인 미적 정서로 통용된다. 월터는 흥미롭고 신기한 것이 많은 미래 세계를 꿈꾸지만 정작 도착한 미래 세계는 삭막하고 복잡하며 쓸쓸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텍스트에서 직접 제시하진 않지만, 월터는 이런 미래가 현재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기인한 것을 깨닫고 절망감과 언짢음을 느끼는 것이다. 여기서 독자는 월터의 감정에 공감하며 현실의 ‘나’에게 이야기 속 상황을 적용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한다. 이 점은 아동 문학에 있어 매우 중요한 것이다. 아동 문학의 궁극적 목적은 아동의 올바른 인성 정립과 바람직한 방향으로의 행동 변화 촉구가 있는데 이와 같은 미적 정서를 통해 주인공의 감정과 상황을 깊이 통감한 아동 독자는 자신의 의식 및 행동 변화를 자발적으로 실천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이야기할 문학적 요소는 상상과 창조다. 비단 공상 문학, 환상 문학이 아닐지라도 상상과 창조는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힘의 원천으로 모든 문학에서 적용되는 요소 중 하나이다. 그런데 아동 문학에서는 이와 같은 상상과 창조의 요소가 타 문학에 비해 좀 더 강조되는 경향이 있다. 아동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창의적인 사고를 가능케 하는 데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이에 『이건 꿈일 뿐이야』 ‘미래’라는 환상 세계를 이야기 제재로 선택해 상상과 창조의 요소들을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사실, 현재의 아이가 미래로 가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현재로 와 자신의 행동을 개선하는 이야기 구조는 아동문학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플롯이다. 그러나 해당 작품은 그 과정에 재치 있는 장치들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진부하지 않는 이야기 전개를 진행하고 있다. 가령 공장의 굴뚝 테두리에 걸린 침대에서 잠을 깬 주인공의 모습, 끊임없는 자동차 행렬 사이에 놓인 침대에서 잠을 이루지 못해 다음 미래로 넘어가지 못하는 전개는 아동 독자에게 신선하면서도 흥미로운 독서 지점을 마련한다. 『이건 꿈일 뿐이야』는 전하고자 하는 바가 분명한 작품이다. 지금 우리가 무심코 저지르는 잘못된 행동들이 어떤 미래를 초래하는지, 또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가 바로 그것으로 이는 해당 작품의 사상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러한 권계적 교훈을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오히려 독자는 그에 반감을 품고 거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예컨대 주인공이 환경 보호의 중요함을 “환경보호를 꼭 해야 해! 쓰레기는 분리수거를 해야 해!”라고 가공 없이 말한다면 그 교훈은 효과적으로 독자에게 읽히지 않는다. 그래서 작품은 작품의 사상을 알맞은 형식으로 다듬어 이야기를 구성한다. 이에 문학적 요소 중 형식은 작품의 예술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장치로 여겨진다. 본 작품에서는 미래 세계로의 여행이라는 형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현실이 아닌 환상의 세계가 작품의 배경이 되어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실현이 가능해지면서 이야기의 독창적인 지점이 완성된다. 또한 작품을 읽는 재미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바를 간접적으로, 그러나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어 보다 가치 높은 작품의 예술성을 확립하고 있다. 3. 그림의 요소 작가 크리스 반 알스버그는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게 주어지는 칼데콧 상을 받은 작가로 우리에게는 영화로 잘 알려진 ‘쥬만지’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이처럼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는 자신만의 화풍이 뚜렷한 그림을 주로 그린다. 그것은 인물의 표정이나 행동에 동화적 환상이나 왜곡이 적용되지 않은 매우 현실적인 그림체이다. 이러한 점은 자칫 동심의 이야기인 동화에 적합하지 않은 그림체로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작품을 읽고 나면 매우 구체적인 환상을 경험했다는 감상이 선명하게 남는다. 이는 작가가 환상의 세계를 매우 현실적인 그림체로 옮기면서 결코 환상의 세계가 멀고 아득한 것이 아닌 실현 가능한 세계로 인식되어 진다는 점에서 비롯된 결과이다. 역설적이게도 환상은 현실이 존재하기 때문에 구현 가능한 장소이다.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다양한 현상을 상상하여 만들어진 것이 환상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그림책 속 환상은 매우 현실적인 환상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그 환상적임이 배가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작품의 그림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 하나로 인물의 얼굴이 자세히 묘사되지 않는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주인공 월터를 비롯한 모든 인물은 뒷모습으로 멀게 그려지고, 가깝게 그려진다 해도 얼굴의 측면만이 나타나 이목구비의 정확한 파악이 힘들다. 이는 독자의 상상력이 발현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더 밀접한 공감 및 감정이입의 단초를 마련한다. 너무 세세한 묘사 및 표현은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생각할 정서적 공간 및 시간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수동적 감상을 실천하게 된다. 그러나 작가의 그림처럼 흐릿하고 분명하지 않은 그림에서는 보는 사람의 작품 개입을 허용하여 더욱 적극적인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 즉, 보는 사람마다 월터의 표정이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텍스트의 정보를 통해 월터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그 표정이 나타내는 감정이 슬픔인지 기쁨인지는 큰 맥락에서 동일하겠지만 그 정도는 읽고 보는 이에 따라 상이하게 된다. 그러므로 독자는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월터를 가공하게 되고 이를 통해 주인공의 감정에 직접적으로 맞닿을 수 있는 계기를 스스로 마련하여 높은 수준의 공감과 감정이입을 경험하게 된다. 4. 텍스트와 그림의 구성 의의 : 규칙성 『이건 꿈일 뿐이야』는 텍스트와 그림의 조화가 특이성 있게 구성되어 있어 작품으로 이로 인해 독자는 높은 집중도와 흥미를 가지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 구성은 월터의 침대가 미래로 날아가면서부터 시작한다. 먼저 텍스트의 설명이 있기 전 두 쪽으로 구성된 펼침면에 하나의 큰 그림을 싣는다. 그리고 다음 장 왼쪽에 전 장의 그림에 관한 텍스트가 나열된다. 그리고 그 오른쪽에는 작은 그림과 한 줄의 텍스트가 다음 장면을 엿볼 수 있게 한다. 이러한 구조는 독자가 해당 장면이 담고 있는 의미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추측하게 하여 마치 수수께끼를 풀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하고 있다. 또한 오른쪽 장에 구성되어 있는 작은 그림과 한 줄은 다음 장면의 예고와 같은 역할을 하여 다음 이야기 전개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 같은 텍스트와 그림의 구성과 규칙성은 작품 전체를 하나로 아우름과 동시에 독자가 작가의 의도와 작품의 숨은 의미를 정통으로 감상할 수 있는 지점을 제공한다. 이에 해당 작품은 그림책의 작품적 요소가 텍스트와 그림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구성에도 있음을 이해하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고 있다. Ⅲ 결론 그림책에서의 예술성은 그 의미가 다양하다. 그것은 잘 쓰인 한 줄의 문장이기도 하고, 잘 그려진 한 장면의 그림이기도 하며, 그 둘의 적절한 조화임과 동시에 독자의 깊은 감상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적 지점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그림책을 단순히 그림이 그려진 책이라고 이해하는 것은 그림책의 문학적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림책의 이러한 문학적 특성이 전 사회적으로 깊게 이해돼 그림책이라는 장르에 더욱 긍정적이고 정중한 인식의 전환 촉구를 기대한다. Ⅳ 참고 문헌 그림책 플롯의 절정을 표현한 예술적요소 연구. 이소영, 이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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